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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황성규 기자

homerun@kyeongin.com

문화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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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들 다툼에 경기도대축전 출전 무산...'멍드는 동심'
    용인

    어른들 다툼에 경기도대축전 출전 무산...'멍드는 동심' 지면기사

    용인의 초등학생 인라인 스케이팅 선수들의 학부모와 용인시롤러스포츠연맹 간 해묵은 갈등으로 애꿎은 어린 선수들의 시합 출전이 무산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오는 9월 고양에서 열리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관련해 연맹은 연맹 등록 클럽 소속 선수들만 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용인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성남시의 클럽에서 활동 중인 몇몇 학생들은 자격을 제한받게 됐다.학부모들은 대회 출전을 볼모로 선수들의 클럽 선택권을 막는 건 부당하다는 입장을 앞세워 클럽 소속 선수들에게만 대회 출전을 허용하는 연맹의 규정을 문제 삼고 있다. 더욱이 학생들은 앞서 기존 용인 연맹 소속 클럽에서 활동했으나, 지난해 말 해당 클럽이 운영을 잠정 중단하게 돼 불가피하게 인근 성남의 다른 클럽으로 옮기게 됐다는 점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학부모-용인시롤러연맹 간 오랜 갈등 발단연맹 클럽 선수만 대회 참가 가능 규정 적용"납득 불가" vs "정당한 규정" 끝없는 싸움학부모 A씨는 "용인에 살고 학교를 용인에서 다녀도 학원을 다른 지역으로 다니면 용인시민이 아니라는 것이냐"며 "연맹 회장의 추천서만 받아도 되는데, 회장은 끝내 이를 거부했다. 운동하는 아이들에게 대회 출전이라는 게 얼마나 큰 건지 뻔히 알면서 이런 독소조항을 만들어 위력을 행사하는 행태는 심각한 월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연맹은 소속 클럽 선수들에게 시 대표 출전 자격을 부여하는 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A씨를 비롯한 일부 학부모들이 과거부터 클럽 운영 전반에 지나치게 관여해온 탓에 해당 클럽이 정상 운영될 수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해당 학부모들과의 갈등을 시인했다.연맹 회장 B씨는 "몇몇 극성 학부모들로 인해 해당 클럽은 운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고, 당시 이미 다른 지역 클럽으로 옮길 경우 용인시 대표로는 대회 출전이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공지했는데 결국 그런 선택을 한 건 그쪽"이라며 "일부 선수들을 위해 예외를 적용할 순

    2023-07-30 황성규
  • 일일 용인소방서장 전자영 의원 "주택소방시설 이젠 필수입니다"
    용인

    일일 용인소방서장 전자영 의원 "주택소방시설 이젠 필수입니다"

    용인소방서(서장·서승현)는 27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전자영 의원을 '일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이날 전자영 의원은 서승현 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먼저 화재 및 안전사고 대비태세와 조직현황 등을 청취했다.전자영 의원은 곧이어 관내 취약가정을 찾아 화재예방 캠페인에 앞장서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용인소방서는 최근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을 취약계층에 100%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폭염 속에서도 대원들과 함께 현장을 누빈 전자영 의원은 "명예소방서장 체험을 통해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진 소방관들의 노고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승현 서장은 "소방 정책과 활동이 국민들과 경기도의회 등에 널리 알려져 공감대가 형성됐으면 한다"며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도록 용인소방서 모든 직원이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전자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이 27일 용인소방서 일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돼 소방 활동을 체험했다. 2023.7.27 /용인소방서 제공

    2023-07-27 황성규
  • 용인 다보스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용인

    용인 다보스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용인 다보스병원(이사장·양성범)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6개월간 일상생활에서 폐렴이 발병해 입원한 후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 지표는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 도말검사 처방률, 객담 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이며 다보스병원은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흔한 폐 질환이지만 기침·가래·오한·발열 등의 증상 때문에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고,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상태가 악화돼 정확한 진단과 시의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양성범 이사장은 "다보스병원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에선 뛰어난 진료 역량과 연구 능력을 토대로 폐렴 등 호흡기 질환 치료에 매진해 오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폐렴 치료를 잘 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용인 다보스병원 전경. /다보스병원 제공

    2023-07-27 황성규
  • [포토] '본색' 드러내는 에버랜드 판다 자매
    용인

    [포토] '본색' 드러내는 에버랜드 판다 자매 지면기사

    지난 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가 생후 3주차를 맞아 눈, 귀, 등, 앞·뒷다리 등 검은 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 검정 무늬가 보이기 시작했다. 에버랜드는 27일 쌍둥이 판다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지난 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가 생후 3주차를 맞아 눈, 귀, 등, 앞·뒷다리 등 검은 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 검정 무늬가 보이기 시작했다.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7 황성규
  • [포토] "동의합니다!" 의회 의사결정 체험 나선 교동초 학생들
    용인

    [포토] "동의합니다!" 의회 의사결정 체험 나선 교동초 학생들

    용인 교동초등학교 6학년 33명의 학생들이 지난 24일 용인시의회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이어 역할을 나눠 모의 의회를 진행하며 의사결정 과정을 간접 체험했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2023-07-25 황성규
  • 용인 건지산서 조선시대 군사·통신시설 봉수터 흔적 발견
    용인

    용인 건지산서 조선시대 군사·통신시설 봉수터 흔적 발견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건지산에서 과거 조선시대 불을 피워 위급한 상황을 알렸던 군사·통신시설 봉수터의 흔적을 뒷받침하는 시설과 유물이 발견됐다.용인시는 최근까지 이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봉수터를 감싼 방호시설, 불을 피워 연기를 내는 거화시설, 봉수로 오는 신호를 관망할 수 있는 망덕시설, 불을 피우는 도구인 화철 등을 찾아냈다고 25일 밝혔다. 화철은 부싯돌과의 마찰을 통해 불을 피우는 철제 도구로, 봉수터에서 이 같은 거화도구가 발견된 건 국내 최초의 사례다.건지산 봉수는 조선시대 초기부터 운영된 봉수 노선 중 제2로 직봉의 42번째 내지봉수다. 북쪽으로는 용인 석성산, 성남 천림산, 서울 목면산 봉수로 연결되고 남쪽으로는 안성 망이산 봉수로 연결된다. 그동안 위치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시는 2021년부터 건지산 일원에서 수차례 현지조사를 진행해 산 정상부 남서쪽 300 거리에 위치한 맹리 산 43번지 일원 능선에서 봉수터 흔적을 발견했다.용인시는 현재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 않은 건지산 봉수터의 원형과 역사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지난 4월13일부터 현재까지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이곳 일대가 과거 교통·통신의 중심지였다는 해석의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용인시 관계자는 "건지산 봉수터가 국가 사적으로서의 가치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맹리에 위치한 건지산에서 조선시대 군사·통신시설로 활용된 봉수터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과 유물이 발견됐다. /용인시 제공

    2023-07-25 황성규
  • 용인

    '선거 때문?'… 3천ℓ 면세유 유용 용인 단위농협 시끌 지면기사

    용인의 한 단위농협 3선 조합장이 지난 3월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당시 면세유 지급이 중단된 조합원을 위해 3천ℓ의 면세유를 유용한 사실이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다.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 중인 면세유 제도를 자신의 선거에 악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사건은 현재 경찰 수사를 마치고 검찰로 넘어간 상태다.24일 용인동부경찰서와 A농협 등에 따르면 A농협 조합장 B씨는 지난해 12월 조합원 C씨가 373만8천원 상당의 면세유 3천ℓ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농업에 종사하는 C씨는 본래 면세유 공급 대상이지만, 당시 밀린 외상값을 갚지 못해 면세유 공급이 중단돼 있던 상황이었다. 이에 B조합장이 농협주유소를 통해 다른 조합원에게 할당된 면세유 중 남는 부분을 유용, C씨에게 제공한 것이다. 3선 조합장, 조합원에 구매 도와선거 연관 있다는 분석 지배적 면세유 제도는 농·임·어업인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류에 매겨지는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등 각종 세금을 면제해 주는 제도로 농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임·어업인이나 영농조합법인, 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중앙회 등이 공급 대상이다. 면세유는 반드시 농기계 등 영농을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양도·양수 역시 금지돼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된다.이 사건의 배경에는 조합장 선거가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A농협 한 직원은 "법적으로 금지돼 있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한 이유가 뭐겠느냐"며 "면세유를 제공받은 조합원 집안에만 조합원 수가 10명이 넘고 그 사람들이 주위에서 1~2표씩만 더 확보하면 결과적으로 20~30표를 얻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결국은 표에 눈이 먼 것"이라고 꼬집었다. 실제 B조합장은 지난 3월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9표 차로 가까스로 따돌리고 당선됐다.경찰은 B조합장을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달 초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이에 대해 B조합장은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용인/

    2023-07-24 황성규
  • 뮤지컬배우 민우혁,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용인

    뮤지컬배우 민우혁,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믿고 보는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24일 용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용인시 수지구에 거주하는 민우혁은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매력남 로이킴 역할을 맡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민우혁은 오는 2025년 7월까지 용인시의 각종 행사나 축제에 참여하거나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서 이상일 시장은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민우혁 배우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굉장히 기쁘다"며 "한창 활동할 시기라 바쁘고 번거로울 수 있는데 흔쾌히 홍보대사를 맡아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우리 용인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민우혁은 "개인적으로 용인시 홍보대사를 꼭 해보고 싶었고, 용인의 공연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은 포부가 있다"며 "좋은 시기에 제안을 받게 돼 기쁘고, 시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용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현재 용인시 홍보대사로는 민우혁을 포함해 그룹 비투비의 가수 서은광,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등이 있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용인시가 24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오른쪽)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용인시 제공

    2023-07-24 황성규
  • 용인

    '갑질 회장 내홍' 용인시체육회, 자격미달자 속전속결 채용까지 지면기사

    조직개편 미확정에도 6급 1명 뽑아변경공고 통해 첫출근 2주 앞당겨행정경력 7년이상 기준도 못채워갑질·폭언을 이유로 직원들이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내홍에 휩싸인 용인시체육회(7월18일자 10면 보도=용인시체육회장 갑질·폭언에 직원들 '탄원서 무기'로 싸운다)가 이번엔 직원 채용 건을 둘러싸고 온갖 의혹이 불거지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채용을 서두른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급기야 응시자격 요건도 갖추지 못한 지원자를 최종합격자로 선정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채용 과정 전반에 대한 의구심을 낳게 하고 있다.23일 용인시체육회에 따르면 기존 조직 대비 1개 과를 늘리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전제로 6급(과장급) 행정직 직원 1명을 채용할 계획이었다.그런데 조직개편이 확정되기도 전에 시체육회는 지난달 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에 돌입, 지난 14일 A씨를 최종합격자로 발표했다. A씨는 지난 17일부터 출근은 하고 있지만 현재 업무 분장도 돼 있지 않은 상태다.최초 채용 공고 직후 갑자기 일정이 단축 조정된 부분도 의문을 키우고 있다.시체육회는 당초 지난 6월16일 채용 공고를 냈지만, 3일 뒤 변경 공고를 통해 일정을 수정했다. 최초 공고 당시엔 26일에 합격자를 발표해 오는 8월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도록 했으나 합격자 발표는 지난 14일로, 업무 시작일은 지난 17일로 각각 2주가량 앞당겼다. 이에따라 지난 12일 면접 전형이 이뤄진 이후 단 이틀 만에 합격자 발표 공고가 나갔다.더욱이 최종합격자 A씨의 이력은 채용 공고 당시 제시된 응시자격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결국 촉박한 일정 속에서 서류심사에서도, 면접과 최종 검토 단계에서도 기본적인 사안조차 걸러지지 않은 채 속전속결로 합격이 결정된 셈이다.시체육회 관계자는 "A씨의 이력이 공공기관 행정실무 경력 7년 이상이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분이 발견됐다"며 "합격자 최종 발표 이전에 신원조회를 포함한 각종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어야 했는데 이번엔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2023-07-23 황성규
  • [새얼굴] 안순철 단국대학교 제19대 총장
    피플일반

    [새얼굴] 안순철 단국대학교 제19대 총장 지면기사

    학교법인 단국대학(이사장·장호성)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제19대 총장에 안순철(60·사진)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선임했다.신임 안 총장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단국대 교수 부임 후 기획조정실장, 비서실장, 사회과학대학장, 대학원장, 대외부총장 등을 거쳤고 한국정치학회 부회장도 역임했다. 임기는 오는 8월 26일부터 4년이다.신임 안 총장은 "대학 교육의 지평 확장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 재정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플랫폼을 구축, 세계 대학 500위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안순철 단국대학교 신임 총장. /단국대 제공

    2023-07-21 황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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