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지면기사

    한국, 금12·은12·동 11개 ‘2위’ 러 귀화 압바꾸모바, 종목 역대 최고 성적 이승훈, 빙속 팀추월 2위 통산 금7·은2개 1천m 차민규 은 추가… 여자부 이나현 동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새역사를 썼다. 또 이승훈(36·알펜시아)은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획득 신기록을 달성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 [하얼빈 동계 AG]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 주인공됐다

    [하얼빈 동계 AG]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 주인공됐다

    러시아서 귀화 9년만… 종목 첫 金 수확 스피드스케이팅 차민규·이나현 은·동 따내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새역사를 썼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압바꾸모바는 한국 바이애슬론 역대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전까지는 2003년 아오모리 대회 남자 계주에서 따낸 은메달이 최고 성적이

  •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팀, 홍콩 9-2 대파…4연승 파죽지세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팀, 홍콩 9-2 대파…4연승 파죽지세

    이날 태국에 이어 홍콩 대파 11일 우승 경쟁자 중국과의 맞대결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 4연승을 달렸다. 경기도청이 참가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홍콩과의 예선 라운드 로빈 4차전을 9-2로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대만전(11-0), 일본전(6-4), 태국전(14-0)에 이어 홍콩까지 잡으면서 4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는 총 9개국이 참가했다.

  • 빛나는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 등 활약 속 ‘금4·은2개’ 따내

    빛나는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 등 활약 속 ‘금4·은2개’ 따내 지면기사

    신상진 시장 현장 응원… 선수 간담회도 성남시청 빙상팀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4개·은메달 2개 등 무려 6개의 메달을 일궈내는 성적을 냈다. 최민정(26)은 혼성 2천m 계주·500m·1천m에서 우승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김길리는 혼성 2천m 계주·1천500m에서 정상에 섰고 500m와 1천m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서 금 6개, 은 4개, 동 3개의 성적으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다시 한번 세계 최강의 면모를 자랑했다. 물론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이 절반 가량을 합작

  • [포토] 치열한 육탄 방어

    [포토] 치열한 육탄 방어 지면기사

  • [하얼빈 동계 AG] 금메달은 없지만… 은1·동2 획득한 한국

    [하얼빈 동계 AG] 금메달은 없지만… 은1·동2 획득한 한국

    슬로프스타일 이어 빅에어 경기도 입상 빙속 김준호, 500m 3위·팀스프린트 2위 ‘고딩 스노보더’ 강동훈 두번째 동메달 男아이스하키, 우승후보에 졌지만 8강행 한국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4일차에서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날 메달 소식을 알린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김준호(강원도청)다. 김준호는 10일 오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5초03의 기록으로 가오팅위(중국·34초95), 모리시게 와타루(일본·34초97)에 이어 3위를 마크했다

  • [하얼빈 동계 AG] ‘고교생 스노보더’ 강동훈, 슬로프스타일 이어 빅에어로 두 번째 동메달

    [하얼빈 동계 AG] ‘고교생 스노보더’ 강동훈, 슬로프스타일 이어 빅에어로 두 번째 동메달

    158.75점, 중국 양원룽·장신제 이은 3위 여자부 유승은과 최서우는 4·5위 차지 ‘고교생 스노보더’ 강동훈(용인 고림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두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동훈은 10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58.75점을 획득해 중국의 양원룽(193.25점)과 장신제(160.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앞서 강동훈은 지난 8일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구사하는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74점으로 동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 스노보드 빅에어는 하나의

  •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 일본 잡고 예선 2연승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 일본 잡고 예선 2연승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 첫날 2연승을 달렸다. 경기도청이 참가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9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컬링 여자부 예선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일본을 6-4로 물리쳤다. 대표팀은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1차전에서 대만을 11-0으로 대파하는 등 예선 2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는 총 9개국이 참가했다. 라운드로빈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은 2007년

  • [하얼빈 동계 AG 화제의선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금’ 이채운

    [하얼빈 동계 AG 화제의선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금’ 이채운 지면기사

    벼락치기 참가 신청… 장애물 타고 ‘훨훨’ 날아올라 6살때 아버지 따라 입문 10살부터 선수 FIS 세계 역대 최연소 우승… 진화 거듭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이채운(군포 수리고)은 이번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이 유력시 된 선수였다. 기대에 부응하듯 이채운은 이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 다음 날인 지난 8일 첫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그는 대회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90점을 획득해 홈팀의 응원을 받은 류하오위(중국·76점)를 여유있게 제쳤다. 2006년생인 이채운은 일찌감치 세계

  • [하얼빈 동계 AG] 한국 쇼트트랙 금메달 6개 타이… 中 견제 뚫고 23년만 3관왕도

    [하얼빈 동계 AG] 한국 쇼트트랙 금메달 6개 타이… 中 견제 뚫고 23년만 3관왕도 지면기사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경쟁 상대인 중국을 따돌리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냈다. 한국 대표팀은 8~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쇼트트랙에서 전체 9개의 금메달 가운데 6개의 금메달(은 4개, 동메달 3개)을 따내며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최다 금메달 획득 타이기록을 썼다. 한국은 첫날 혼성 2천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남녀 1천500m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여자 500m 금메달을 사냥했다. 이어 9일에도 남녀 1천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