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의 2025

  • 김덕현 연천군수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종합장사시설 건립 행정력 집중”

    김덕현 연천군수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종합장사시설 건립 행정력 집중” 지면기사

    보훈종합 복지지설 만들고 비무장지대의 풍부한 천연농산물 활용 그린바이오산업 신성장동력으로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청사(靑蛇)’의 해를 맞이한 연천군이 갈 길이 멀고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생활인구 1천만명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김 군수는 “사통팔달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종합장사시설 건립,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대한민국 3번째 국가정원인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쉼없이 전진하겠다”고 강조

  • 박형덕 동두천시장 “국가산단 조성, 자족도시 ‘거듭’… 교육원 유치 기술인력 양성을”

    박형덕 동두천시장 “국가산단 조성, 자족도시 ‘거듭’… 교육원 유치 기술인력 양성을” 지면기사

    미래 위해 더이상 시간 낭비할 수 없어 소수 기득권보다는 시민의 행복 위해 변화·혁신 멈추지 않는다 “올해는 대한민국이 국권을 침탈당한 을사늑약 이후 두 번째 돌아온 청사(靑蛇)의 해 을사년으로 지혜로운 변화를 통해 창조성과 도전정신을 일깨워 나가겠습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소요산 정상 위로 솟아오른 붉은 해처럼 그동안 노력과 희망이 차근차근 결실을 이뤄 나가는 희망찬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1905년 을사년은 일본에 외교권을 강제로 빼앗긴 국권 침탈의 해였지만 120년 만에 돌아온 2025년 을사년

  • 이충우 여주시장 “도자기축제 맞춰 출렁다리 개통… 경기실크 부지, 외식·관광 연계”

    이충우 여주시장 “도자기축제 맞춰 출렁다리 개통… 경기실크 부지, 외식·관광 연계” 지면기사

    관광·농업·지역 경제 아우르는 종합적 발전계획을 통해 시민체감 실질적 변화 만들어 나갈것 “올해를 ‘여주 관광 원년’으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 확장을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2025년은 민선 8기 여주시가 ‘시민과의 약속’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마지막 해다. 지난해까지 공약 이행률은 73.6%다. 이충우 시장은 새해 포부를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압축했다. 출렁다리 개통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 신계용 과천시장 “지식정보타운 중견·대기업 둥지… 첨단기반 미래도시로 ‘체질 변화’”

    신계용 과천시장 “지식정보타운 중견·대기업 둥지… 첨단기반 미래도시로 ‘체질 변화’” 지면기사

    우리가 꿈꾸는 과천의 미래는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 행복 도시 올해는 목표 향해 나아가는 해가 될 것 과천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살기 좋은 도시’다. 4년 연속 ‘살기 좋은 지역 1위’, 경기도 도시 중 ‘정주 환경 만족도 1위’ 등의 타이틀이 과천의 위상을 입증한다. 하지만 신계용 시장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과천시를 더욱 풍요롭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신 시장은 “우리가 꿈꾸는 과천의 미래는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지향적 도시,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의 행복한

  • 서태원 가평군수 “군정 역점분야 체류형 관광 제시… 연간 생활인구 1천만 시대 구축”

    서태원 가평군수 “군정 역점분야 체류형 관광 제시… 연간 생활인구 1천만 시대 구축” 지면기사

    ‘가평군의 접경지역 추가’ 내용을 담은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가 가장 기억 남아 郡 역사 중요한 이정표·삶의 질 개선 발판 “올해도 ‘군민이 주인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난 1년 군정성과에 대해 “지난해 12월 ‘가평군의 접경지역 추가’ 내용을 담은 ‘접경지역지원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이 사안은 가평군정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군이 그동안 소외됐던 접경지역 지원의 기회를 확보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을

  • 김성제 의왕시장 “오전·왕곡지구 사업 ‘차질없이’ 재개발·재건축 신속 정비 약속”

    김성제 의왕시장 “오전·왕곡지구 사업 ‘차질없이’ 재개발·재건축 신속 정비 약속” 지면기사

    각종 사업 지연으로 시민에 실망감 안겨 효율적 예산 집행, 의회와 공감대 중요 적극적인 협치와 소통으로 안정 도모 “의왕시민의 숙원사업인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습니다.”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21일 을사년 신년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정부로부터 지정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 협의를 추진하면서, 청계부터 부곡 일원까지 주민 간 통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 백경현 구리시장 “미래성장 투자·광역교통 확충… 자족도시 건설 기틀 마련 집중”

    백경현 구리시장 “미래성장 투자·광역교통 확충… 자족도시 건설 기틀 마련 집중” 지면기사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가 되게 ‘더 행복한 구리시’ 위해 최선 다할 것 구리시는 지난해까지 19만 시민들과 함께 만든 10개 분야, 106개 사업, 142개 과제 중 100가지를 실천하며 공약 70%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31개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10년 연속 우수기관에 오르고 6년 연속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대외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 같은 성과는 구리시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증거”라며 “올해는 지

  •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농축산업 안정적인 성장… 특색 있는 테마형 관광도시로”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농축산업 안정적인 성장… 특색 있는 테마형 관광도시로” 지면기사

    인구성장 시책에 집중 투자 시민과 약속 지키기 위해 최선 사람·기업 찾아오는 매력 만들 것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와 국세수입 감소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편익 개선 사업, 인구성장 시책만큼은 집중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 같은 재정기조 아래 올해 민생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며 주요분야의 시정계획을 밝혔다. 백 시장은 지역경제 분야와 관련, “지역경제의 양대 축인 기업과 농축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업환경

  • 전진선 양평군수 “환경교육 정착, 탄소중립 실현… 출산·사회적 인구증가에 온힘”

    전진선 양평군수 “환경교육 정착, 탄소중립 실현… 출산·사회적 인구증가에 온힘” 지면기사

    기후변화에도 지속가능한 ‘미래농업도시’ 지역경제 활성화 직결 ‘관광도시’ 촘촘한 복지환경 ‘건강도시’ “남은 후반기는 군정비전과 전략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안전, 환경, 관광, 건강’을 군정의 4대 핵심 키워드로 선정해 군민의 행복이 채워지는 매력양평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양평군은 환경이 잘 보존되고 숲과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도시다. 그러나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지고도 주민의 재산권 및 일자리 창출이 제한돼 지난 몇십 년간 계속 젊은 세대의 유출과 지역소멸

  •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특화단지’ 2030년 준공… 안성 문화, 글로벌 홍보 잰걸음”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특화단지’ 2030년 준공… 안성 문화, 글로벌 홍보 잰걸음” 지면기사

    어려운 경제환경 타개하기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캐시백 추가 폭설 피해 분야별 신속 복구할 것 “‘공재불사(功在不舍)’의 정신으로 ‘빛나는 안성의 미래’를 중단없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성공은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의미가 담긴 공재불사 정신을 신년 화두로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안성’을 실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지속 가능한 안성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해”라며 “신년 첫 날을 기해 지역발전의 초석으로 활용될 안성~구리간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