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안산시, 지역대표 관광자원 10여년만에 재정비… ‘안산 12경’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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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대표 관광자원 10여년만에 재정비… ‘안산 12경’ 선정

    안산시가 안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10여 년만에 재정비한다. 시는 급변하는 관광·문화 트렌드를 고려해 2012년 선정한 ‘안산 9경’에서 ‘김홍도길’에 포함되어 있는 노적봉 공원을 뺀 다음 신규로 4경을 추가, ‘안산 12경’으로 재선정하는 공고를 지난 2일자로 발표했다. 추가된 4경은 안산의 대표 문화인물인 김홍도의 삶과 예술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 테마길인 ‘김홍도길’과 고려~조선시대 읍성 유적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공간이면서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이 찾는 ‘수암봉과 안산읍성’,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테마 정원을 갖춘 ‘호수

  • 안산시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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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 나선다 지면기사

    안산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제조혁신 구축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 시는 연말까지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제조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해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고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총 18개 대상 기업을 선정한 가운데 이번 사업에서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전문컨설팅 지원 등 두 가지를 지원한다. 우선 본 사업에서는 대상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기초’ 단계 자동화 설

  • 신안산대, 친환경에너지분야 기술사관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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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산대, 친환경에너지분야 기술사관 육성사업 선정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친환경에너지분야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안산대는 직업계 고등학교(2년)와 전문대학(2~3년)의 교육과정을 연계한 기술사관 육성사업을 통해 중소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신안산대는 오는 2029년까지 매년 3억2천만원씩 지원받는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교육비로 쓰게된다. 구체적으로 소방안전관리과의 기술사관학교 특별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안산시 수소도시 실현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관련 국가자

  • 안산시·고대·KT, AI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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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고대·KT, AI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 ‘맞손’ 지면기사

    안산시가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KT와 함께 ‘행정혁신을 주도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근 고려대 융합연구원장, 김몽룡 KT 서부법인고객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은 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행정혁신을 민·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지

  • 안산미래연구원 ‘안산시 미래’ 청사진 제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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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미래연구원 ‘안산시 미래’ 청사진 제시 세미나 개최 지면기사

    안산시의 ‘싱크탱크’인 안산미래연구원이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안산미래연구원은 오는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원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원의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안산선 지하화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안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시공간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미래연구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시의 핵심 과제인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가져올 사회·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연구

  • 온천 논란 종지부 찍은 안산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안산

    온천 논란 종지부 찍은 안산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지면기사

    안산시의 핵심 성장 동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신길동 63블록은 지역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신길온천 논란 마무리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3일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첫 번째 착수보고회를 갖고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은 시가 추진해 온 숙원사업 중 하나로, 단원구 신길동 일원 약 8만1천㎡ 규모의 부지를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이 목표다. 시행사인 안산도

  • 안산시, 청년 실질적 성장 위한 맞춤형 정책 ‘눈길’
    안산

    안산시, 청년 실질적 성장 위한 맞춤형 정책 ‘눈길’

    청년도시 안산시가 청년의 실질적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참여권리 ▲교육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집중 지원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청년의 참여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이 직접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활동협의체 등 다양한 청년참여정책을 운영 중이다. 더불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정책토론회와 청년정책박람회, 청년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 군자농협, 고향주부모임과 ‘사랑의 감자’ 수확
    피플일반

    군자농협, 고향주부모임과 ‘사랑의 감자’ 수확

    안산·시흥지역을 담당하는 군자농협은 27일 고향주부모임 사랑나눔 봉사단과 ‘사랑의 감사 수확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자농협 조인선 조합장과 임직원을 비롯 고향주부모임 사랑나눔 봉사단 정숙인 회장 및 단원, 시흥시 자원봉사센터 대학생 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했다. 봉사 장소는 박인호·오연숙 조합원이 기부 형태로 제공했다. 행사에서 수확한 감자 150상자(10㎏)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관내 노인정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조인선 조합장은 “학생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농업의 소중

  • 미국 글로벌 시장 챌린지 후보에 ‘안산시’ 서울시와 어깨 나란히
    안산

    미국 글로벌 시장 챌린지 후보에 ‘안산시’ 서울시와 어깨 나란히 지면기사

    안산시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글로벌 시장 챌린지 최종 후보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최근 미국 블룸버그 재단이 주관하는 ‘2025 글로벌 시장 챌린지’ 최종 후보 도시로 선정돼 전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전 세계 633개 도시가 지원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안산시가 유일하게 최종 50개 후보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상금 5만불도 획득했다. 시는 국가산업단지를 배후로 한 산업도시이자 다양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상호문화도시 안산시가 청년문화센터 조성 사업을 통해 내·외

  • 안산시,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안산

    안산시,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지면기사

    안산시가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오는 30일 신길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한다. 신길 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29년까지 단원구 신길동 331-1번지 일원에 278.94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안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 구조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이다.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이 지역에 다양한 첨단 산업 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행은 안산도시공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