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1·2부 우승팀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내년 2부리그 강등이 누가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K리그1은 전북 현대가 지난 18일 2025 하나은행 K리그1 2025 마지막 3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를 2-0으로 꺾고 승점 71을 확보하며 남은 파이널 라운드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또 K리그2는 올해 2부로 첫 강등된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난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에서 경남FC를 3-0으로 누르고 승점 77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인
“기필코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해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중심 경기도’의 위상을 세우겠다.” 백경열(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사진) 경기도선수단 총감독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 달성을 확신했다. 도는 지난해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최정예 선수를 선발하고 효율적인 종목별 훈련을 운영해왔다. 또 선수들의 훈련용품 등을 신속히 지원해 경기력 강화에 집중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30개 종목의 우수선수 및 지도자 220명과 골볼·농구·휠체어럭비·배구·축구 등 단체종목에 훈련비를 지원했다. 또 직장운동경기부 5종목(수영
‘이번에는 우리 차례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31일 오후 5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 다음 달 5일까지 6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장애인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9천805명(선수 6천106명, 임원 및 관계자 3천69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선수부 28종목·동호인부 18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참가장애는 지체·시각·지적(발달)·청각·뇌병변 장애 등이다. 경기도는 이번 장애인체전에서 30개 종목에 977명(선수 599명, 임원 및 관계자 378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종합우승 5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희비가 엇갈렸다. 인천은 26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경남FC를 3-0으로 물리쳤다. 반면 수원은 전날 전남 드래곤즈와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승점 77을 기록했고 수원은 승점 67을 마크해 양 팀의 승점차는 다시 ‘10’으로 벌어져 앞으로 남은 3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인천이 우승을 확정했다. K리그2 우승팀 인천은 올해 K리그1 12위팀(최하위)팀과 내년 자리를 맞바꾼다
경기도가 ‘전국 엘리트 스포츠의 대제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종목에서 많은 점수를 보탰기 때문이다. 도는 지난 17~23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 138개, 은 122개, 동 151개 등 총 411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점수 6만6천595점을 기록, 4년 연속 종합우승컵을 안았다. 이번 전국체전 결과를 분석해보면 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가 가장 큰 종목은 육상과 수영으로 조사됐다. 육상·수영 등 종목마다 선수나 경기수에 따라 점수 배점이 클 수밖에
안양 정관장이 경기도 라이벌 수원 kt를 잡고 단독 1위로 점프했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6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kt를 92-87로 물리쳤다. 이로써 정관장은 4연승과 함께 7승2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에 자리했다. 반면 kt는 6승3패로 2위권에 머물렀다. 이날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22점, 변준형이 20점을 합작하며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정관장은 야투 성공률에서 58.7%-44.4%로 kt를 앞섰고 3점슛 성공률도 40%를 기록할 정도로 외곽포
‘전국 엘리트 스포츠의 대제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경기도의 종합우승 4연패로 끝났다. 경기도는 지난 17~23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치러진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38개, 은메달 122개, 동메달 151개 등 총 4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6만6천595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컵을 안았다. 그렇다면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데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 우선 연패를 한 종목은 유도가 종목 25연패를 달성하면서 종목 가운데 가장 많은 연패를 기록했다. 이어 근대5종·볼링·테니스가 나란히 4연패를
‘따라올 자가 없다’.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와 함께 통산 34번째 종합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도는 23일 부산시에서 막을 내린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 138개, 은메달 122개, 동메달 151개 등 총 4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6만6천595점을 기록, 2위권과의 격차를 9천700여점차로 벌리며 완벽한 우승을 거뒀다. 2위는 개최지 부산이 종합점수 5만6천870.3점(금 66, 은 57, 동 117개)으로 서울(5만5천520점·금 109, 은 112, 동 107개)을 따돌렸다. 이로써 도는 지난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사실상 확정했다. 도는 22일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 6일차 결과 오후 7시 현재 금메달 131개, 은메달 113개, 동메달 143개를 기록하며 종합점수(총득점) 4만6천522점을 획득, 1위를 질주하며 2위권과의 격차를 4천932.7점으로 벌렸다. 대회 폐막일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도는 남은 11개 종목(골프·농구·럭비·레슬링·사이클·수영(경영·수구)·씨름·야구소프트볼·축구·하키·핸드볼)에서도 전종별이 고르게 활약할 것으로 보여 이변이 없는 한 6만4천~6만7천점대에서 종합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사실상 확정했다. 도는 22일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 6일차 결과 오후 6시 현재 금메달 131개, 은메달 112개, 동메달 141개를 기록하며 종합점수(총득점) 4만6천522점을 획득, 1위를 질주하며 2위권과의 격차를 5천여점 차 벌렸다. 대회 폐막일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도는 남은 11개 종목(골프·농구·럭비·레슬링·사이클·수영(경영·수구)·씨름·야구소프트볼·축구·하키·핸드볼)에서도 전종별이 고르게 활약할 것으로 보여 이변이 없는 한 6만4~7천점대에서 종합우승을 확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