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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윤 기자

shincy21@kyeongin.com

지역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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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포츠는 활력입니다. 우리 사회의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팩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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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을 열광하게 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끝나자마자 경기도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 또 한번 경기를 치렀다. 도 선수들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금 2, 은 2, 동 3개 등 총 7개를 따냈다. 이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획득한 금 3개, 은 4개, 동 3개 등 총 10개의 메달 가운데 70%를 책임진 것이다. 도 선수들은 쇼트트랙에서 금 2개, 은 2개, 동 2개를 각각 따냈고, 스키 스노보드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25일 강원도 일원에서 개막해 4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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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동계체전]경기도, 사상 최고 점수로 종합우승 23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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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처음 밟는 부천FC… 개막전 상대는 최강팀 전북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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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시작과 동시에 ‘하얗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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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시작과 동시에 ‘하얗게’ 빛났다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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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신창윤·이영선
  •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경기도, 동계체전 역대 최고 점수 1500점 이상 도전… 최대 적수 ‘날씨’
    스포츠일반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경기도, 동계체전 역대 최고 점수 1500점 이상 도전… 최대 적수 ‘날씨’ 지면기사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이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23연패에 도전한다. 앞서 도 선수단은 빙상 종목에서 종목우승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기반을 쌓은 만큼 내친김에 역대 최고 점수도 바라보고 있다. 경기도체육회가 분석한 자료를 살펴보면 도 선수단은 이번 동계체전에서 종합점수 1천552점을 예상했다. 도 선수단은 지난해 종합점수 1천498.5점을 획득해 최고 점수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그동안 도 선수단은 200

    2026-02-24 신창윤
  •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도의 겨울… 동계올림픽 바통 동계체전서 이어 받아
    스포츠일반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도의 겨울… 동계올림픽 바통 동계체전서 이어 받아 지면기사

    ‘동계 올림픽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맹위를 떨쳤던 경기도 선수들이 25일부터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해 종합우승을 이끈다. 도 선수단은 이번 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23연패에 도전한다. 도 선수단은 앞서 사전경기로 치러진 빙상에서 금 62, 은 61, 동 55개를 따내며 종목점수 543점을 기록해 22년 연속 종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천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동계체전에서 도 선수단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

    2026-02-23 신창윤·이영선
  • 이 ‘경기’가 대회 살렸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포츠일반

    이 ‘경기’가 대회 살렸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지면기사

    경기도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과 설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선수단의 메달 순위에 큰 힘을 보탰다. 눈과 얼음의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한국시간으로 23일 오전 4시30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 대표팀은 22일 현재 국가별 메달순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순위 13위를 마크 중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은 금 2개, 은 2개, 동 3

    2026-02-22 신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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