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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이영선 기자

zero@kyeongin.com

문화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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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가 A조 1위가 달린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는 개최국 멕시코의 안방에서 치러지는 만큼 4만5천522명의 관중이 찾았고, 일방적인 응원 속에서 치러졌다. 한국이 볼을 소유하면 경기장을 가득 메워라 야유가 쏟아졌고, 멕시코가 볼을 탈취하면 환호가 이어졌다. 한국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됐는데, 멕시코가 라인을 올리며 한국을 강하게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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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가 A조 1위가 달린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0인 상태로 후반전을 맞이한다. 홍 감독은 이날 이태석을 제외하고 체코전 선발 라인업을 그대로 가져갔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장을 맡고, 이재성과 이강인이 2선 공격수로 나섰다. 중원에서는 백승호와 황인범이 자리를 잡았고, 체코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은 이번 경기에서도 중원의 핵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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