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경찰, ‘동탄 납치 살인’ 공식 사과
입력 2025-05-28 15:31
수정 2025-05-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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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난 5월 12일 발생한 ‘동탄 납치 살인’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피해자와 유가족들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5.5.28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8일 오후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난 5월 12일 발생한 납치살인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피해자와 유가족들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5.5.28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8일 오후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이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난 5월 12일 발생한 ‘동탄 납치 살인’ 사건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5.28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8일 오후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이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난 5월 12일 발생한 ‘동탄 납치 살인’ 사건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5.28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8일 오후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이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난 5월 12일 발생한 ‘동탄 납치 살인’ 사건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5.28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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