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ight

어떤 뉴스를 찾아 드릴까요?

AI 브리핑은 때때로 실수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인천

  • 박찬대 인천시장, 29억542만원… 임애숙 시의원, 35억원 ‘초선 최다’
    정치·지역정가

    박찬대 인천시장, 29억542만원… 임애숙 시의원, 35억원 ‘초선 최다’ 지면기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인천시장과 인천 군수·구청장,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재산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를 통해 공개됐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박찬대 인천시장은 본인과 배우자, 직계 가족 등이 보유한 재산 가액 29억542만원을 신고했다. 박 시장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인천 연수구 소재 연립주택, 예금, 2천만원 상당의 비상장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다. 민선 9기로 입성한 군수·구청장들의 재산 신고 사항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등록됐다. 신고 가액은 손화정 영종구청장 1억5천125만원,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10

  • 첫 민간 주도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 인천서 열린다
    정치·지역정가

    첫 민간 주도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 인천서 열린다 지면기사

    처음으로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이 주도해 준비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막을 올렸다. 국내 유망 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전 세계 재외동포가 모여 관계망을 형성하는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로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28일 오전 송도컨벤시아에서 ‘세계한인주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 세계한상대회를 비롯한 재외동포 핵심 대회들이 개막했음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황병구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세계한상대회·세계한인차세대대회

  • 인천 318만 시민안전보험, 보장 효율성 높인다
    인권·복지

    인천 318만 시민안전보험, 보장 효율성 높인다 지면기사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돼 보장받는 보험이 시민안전보험이다. 인천시 거주 내국인과 등록 외국인, 국내거소신고 재외동포 등 318만명이 혜택 대상으로 현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계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인천시가 이 보험의 ‘보장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시민안전보험 공제회비 납부액은 약 8억7천100만원으로 전년도(약 8억1천500만원)보다 소폭 증가했다. 올해 8월 말 기준 보험금 지급 건수는 96건, 총 지급액은 2억4천500만원이다. 통상적으로 시

  • 올해 최초 운영 세계한인주간… 경제인·차세대리더 소통 창구
    정치일반·행정

    올해 최초 운영 세계한인주간… 경제인·차세대리더 소통 창구 지면기사

    ‘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올해 최초로 운영되는 ‘세계한인주간’의 일환으로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한 공간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덕분에 재외동포와 한인 경제인,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창구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세계한상대회 첫날 행사가 한창이던 28일 송도컨벤시아에선 각종 회의실과 전시홀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인차세대대회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날 대륙별 미래 전략회의와 기업 전시회 투어는 물론 재외동포들의 정책 민원·건의를 온·오프라인으로 확인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타운홀미팅’이 높은 관심을 끌

  • 김성중 부시장 취임… 재정·행정 진용 갖춘 민선9기
    정치·지역정가

    김성중 부시장 취임… 재정·행정 진용 갖춘 민선9기 지면기사

    인천시 김성중 행정부시장이 28일 취임하면서 민선 9기 출범 3개월여 만에 주요 행정·정무 조직이 진용을 갖췄다. 인천시가 시정 과제를 이행할 재정·행정 체계 구축, 조직 쇄신 등 ‘제 색깔 찾기’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김 부시장은 이날 취임식 없이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임용장을 받은 직후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불거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개통 지연, 단기·중장기 재정난, 내년도 국비 확보 등이 김 부시장에게 당장 주어진 과제다. 인천시 새 기획조정실장은 지용구 현 행정안전부

  • 700만 재외동포 결집… “새로운 공동체의 출범”
    정치·지역정가

    700만 재외동포 결집… “새로운 공동체의 출범” 지면기사

    ‘재외동포 네트워크 중심 도시’를 준비하는 인천에서 ‘세계한인주간’(9월27일~10월1일) 행사가 시작돼 전세계 700만 재외동포사회에서 이목이 집중됐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 3개 행사가 통합 개최되면서 세계 각지의 한인회장, 기업인, 차세대 리더 등 3천여명이 인천에 모였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외동포 역량을 국내에 결집하는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5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하경서 카이사그

  •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벽에 소음… 승기천 수변공간 변화를”
    정치·지역정가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벽에 소음… 승기천 수변공간 변화를” 지면기사

    지난 7월 임기를 시작한 제10대 인천시의회 의원들은 올 추석 연휴 동안 모처럼 여유 있게 지역을 돌면서 주민들을 만났다고 한다. 10대 시의회가 출범하자마자 원 구성 등 개원 의회(제311회 임시회)와 주요 시정 파악(7월 제312회 임시회)에 더해 인천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9월 제313회 임시회)까지 챙기느라 지역구 현장을 찾을 시간이 적었다는 것이다.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현안을 챙기면서 지역구와 관련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준비했다는 의원들이 많다. 이연주(민·남동구5) 의원은 “지역구인 만수동과

  • 인천 청년들이 발굴한 ‘청년 정책’
    정치·지역정가

    인천 청년들이 발굴한 ‘청년 정책’ 지면기사

    인천시가 최근 공모전을 통해 인천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6가지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일자리와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돼 눈길을 끈다. 인천시는 최근 ‘2026년 인천 청년정책 공모전’ 최종 수상 6개 팀을 공개했다. 이 공모전은 지역 청년들이 생활 현장에서 찾은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한 뒤, 전문가와 함께 정책화 과정을 거쳐 실현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공모전 대상은 ‘바른계약연구소’의 ‘인천 청년 공정

  • 김성중 인천시 행정부시장 부임… 예산 편성 업무 총괄
    정치·지역정가

    김성중 인천시 행정부시장 부임… 예산 편성 업무 총괄 지면기사

    김성중(59·사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인천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한다. 인천시는 장기간 공석이던 부시장 자리를 채우고 안정적 행정 체계 구축·유지에 나선다. 27일 인천시에 따르면 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28일 오전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김성중 부시장은 제주 출생으로 오현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기도 행정1부지사,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조직정책관, 정부혁신기획관 등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실

  • 내달 6일부터 국정감사… 올해 인천은 피감기관서 제외
    정치·지역정가

    내달 6일부터 국정감사… 올해 인천은 피감기관서 제외 지면기사

    내달 6일부터 한 달여간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 인천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피감기관에서 제외됐다. 인천 관련 현안은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다뤄질 전망이다. 행안위의 광역자치단체 국감은 통상 2년에 한 번씩 하는데, 인천시 국감은 지난해 진행됐다. 최근 행안위는 국감 계획서를 확정하고 올해 감사 대상으로 서울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산시, 경기도 등 8개 지자체를 정했다. 국감을 받는 지자체는 해당 기간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하는데, 민선 9기 출범 초기 시정의 기틀을 잡아야 하는 인천시 입장에서는 한시름 덜게 된 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