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_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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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박찬대 ‘유력’… 경기도지사 추미애 ‘확실’ 지면기사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3일 오후 10시 30분 기준(개표율 8.38%) 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63.85%의 득표율을 얻어 35.20%의 득표율인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28.65%p차로 앞서고 있다. 이 시각 개혁신당 이기붕 후보는 0.93%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53.7%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45.5%)를 8.2%p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인천 연수구갑 지역에서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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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캠프 찾은 유정복 “어떤 결과든 해야 할 일 다했다”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가 개표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선거캠프를 찾아 지지자들을 격려했다. 유 후보는 3일 오후 9시께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캠프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이지만, 어떤 결과가 되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 해온 선거였다”며 “우리는 목표가 분명히 있었다. 인천이 잘 되고 시민이 행복하고, 또 우리 대한민국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거를) 했다”고 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열정과 진실성, 진정성을 갖고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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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투표소 2곳도 투표용지 부족… 오후 6시 넘어까지 투표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인천시 2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가 넘어서까지 유권자들의 투표가 이뤄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송도5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오후 6시14분께에서야 투표가 끝났다. 당초 투표 종료 시간을 14분이나 초과한 것이다. 송도5동 제1투표소에는 예비용 투표용지가 뒤늦게 도착하면서 오후 6시에도 유권자들이 줄을 서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투표용지가 없어 대기한 유권자는 70여명이었다. 이날 송도5동 제1투표소 현장에 있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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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 예측 출구조사’에 환호 터진 박찬대 캠프
6·3 지방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3일 오후 6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 인천시장 선거에서 박 후보가 우세하다는 결과가 나오자 캠프에선 환호성이 터졌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박 후보는 53.7%를 얻어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45.5%)에 8.2%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JTBC 출구조사에선 박 후보(56.6%)와 유 후보(42.1%) 간 격차는 더 벌어졌다. 이날 박 후보 캠프는 출구조사 결과를 30여분 앞두고도 선대위 관계자 및 지지자들로 붐볐다. 박 후보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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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 출구조사 박찬대 53.7%, 유정복 45.5% 예측
6·3 지방선거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53.7%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45.5%)를 8.2%p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인천시교육감 출구조사는 도성훈 후보가 37.1%로 이대형 후보(32.7%)를 4.4%p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방송협회와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KEP’를 구성해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진행한 후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입소스주식회사,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전국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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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투표율 58.2%… 옹진군(섬) 70%, 연수구(내륙) 62.9% 최고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진행상황 잠정 집계(오후 9시 기준) 결과 인천지역 투표율은 58.2%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은 61.0%다. 인천 군·구별 투표율을 보면 상위 2곳은 옹진군(70.0%), 강화군(67.8%) 등 섬지역이다. 옹진군수 선거는 백령도 출신 더불어민주당 장정민 후보와 영흥도 출신 국민의힘 문경복 후보 간 양자 대결로 펼쳐졌고, 전현직 옹진군수 대결로 경쟁이 치열했다. 강화군수 선거는 민주당 소속으로 4전째 군수 선거에 도전하는 한연희 후보와 현직 군수인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 양자구도로 선거가 치러졌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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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보궐, 주소지 달라 출마지서 투표 못한 무소속 김현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인천 한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정작 자신이 출마한 지역구 투표용지를 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현태 후보는 자신의 주소지가 ‘계양구 어사대로’로다. 이곳은 계산2동으로 계양구을이 아닌 계양구갑 선거구에 포함된다. 국회의원 선거는 주소지와 관계 없이 출마가 가능하지만 투표권은 해당 선거구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만 부여된다. 김 후보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으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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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덜 받은 것 같다”… 인천서 선거 관련 112신고 8건 접수
인천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선거 관련 112신고가 8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모두 오인 신고이거나 현장에서 종결됐으며 별도 입건자는 없었다. 이날 오전 6시40분께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 후 집에 귀가했다가 “투표용지를 덜 받은 것 같다”며 투표소에 다시 찾아와 재투표를 요구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시민에게 재투표가 불가하다고 안내한 후 귀가하도록 했다. 오전 10시39분께 부평구 삼산동 소재 투표소에서도 이미 투표를 마친 시민이 다시 투표를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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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대한민국 놀라게 할 결과물 만들겠다”… 구월로데오거리 피날레 유세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2일 자정 전까지 진행되는 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을 남동구 구월로데오거리에서 마무리했다. 유 후보는 인천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발전을 위해 검증된 일꾼을 써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2일 오후 7시30분 구월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다. 유세가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유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이 구월로데오거리 곳곳을 돌며 선거 유세 분위기를 띄웠다. 유 후보 지지자들도 광장에 모여 유 후보의 선거 로고송을 따라 부르며 유 후보의 등장을 기다렸다. 이날 집중 유세 현장에는 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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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총집결 유세 “이재명 정부 효능감, 인천서 증명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종료를 앞두고 막판 총집결 유세에 나섰다. 박 후보는 상대 후보보다 자신이 인천시장으로서 적임자임을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일에 마지막 힘을 쏟았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5시30분 롯데백화점 인천점 인근 터미널사거리에서 ‘압도적 집중 유세’를 실시했다. 예정된 시간이 30여분 남은 오후 5시께 이 자리에선 다른 후보의 유세가 진행되고 있었지만, 박 후보 지지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사거리 곳곳에 미리 모여 그가 오길 기다렸다. 정해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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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수성이냐 탈환이냐 지면기사
6·3 지방선거 기간 열리는 인천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된다. ‘대통령의 지역구’ 계양구을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지낸 연수구갑을 민주당이 수성할지, 국민의힘 등 야권 후보가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계양구을과 연수구갑 보궐선거는 모두 3파전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공석이 된 계양구을은 ‘이재명의 입’으로 불리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민주당 후보로 나섰다. 민주당은 김 후보와 이 지역에서 5선을 지낸 송영길 전 대표를 두고 계양구을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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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 ‘6·3지방선거 투·개표’ 어떻게 이뤄지나 지면기사
‘섬 지역의 투표와 개표는 어떻게 이뤄질까’. 인천 옹진군은 섬으로 이뤄진 기초자치단체다. 연륙교가 있는 섬도 있지만, 대부분의 섬 주민은 배를 타고 육지를 오간다. 이 때문에 투표와 개표 과정도 도심 등 내륙과는 차이가 있다. 섬 주민들도 굳이 육지로 나오지 않고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을 앞두고 옹진군 백령면·연평면·대청면·북도면·자월면·영흥면·덕적면 등 7개 면에 총 25개의 투표소를 설치했다. 각 면에는 각각 2~6개의 투표소가 마련됐다. 다만 유권자가 적은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