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광명종합운동장 건립 '스타트'

광명시가 종합운동장 건립(5월 1일자 11면 보도)을 본격 추진한다.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종합운동장 건립 첫 단계인 용역 보고회를 지난 17일 완료했다.애초 계획보다 주차 시설을 더 확충했고, 운영비 마련을 위한 대규모 수익시설도 설치키로 하면서 종합운동장 건립 계획이 본격 추진되게 됐다.종합운동장은 옥길동 일원 부지 17만 4천여㎡에 주 경기장, 다목적체육관, 보조경기장, 다목적운동장, 광장 등 시민 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주 경기장은 지상 3층에 관람석 1만5천석을 갖춘 규모로 건립된다. 또 주 경기장 주변에는 다목적체육관(지하 1층에 지상 4층), 다목적운동장, 보조경기장 등이 들어선다. 주차장은 애초 지하 1층에만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지하 2층 규모로 확대해 1천400대, 지상에 150대 등 1천55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다.특히 주 경기장 하부공간에 쇼핑몰, 전시장 등 수익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임대해 운영비를 확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종합운동장 건립을 위한 토지 매입비와 건축비 등 총 사업비를 2천5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현재 구체적인 사업비 조달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사업기간은 8~10년으로 본다"고 말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2018-05-20 이귀덕

[장애학생체육대회 결산]경기도, 다관왕 무려 21명·전국 제패 '웃음꽃'

금 59·은50·동34개…충북 제쳐농구·보치아 등 5개 종목 우승인천, 55개 메달…노혜원 3관왕경기도가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충북의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했다.도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 59개와 은 50개, 동 34개를 획득하며 개최지역인 충북(금 52개, 은 39개, 동 52개)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종목별로 보면 도는 농구와 보치아, 수영, 탁구, e스포츠는 종목 우승을 달성했다.배구와 축구, 디스크골프에서는 종목 2위에 올랐고, 볼링과 조정은 종목 3위에 오르는 등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에서 3위 이내에 오르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도는 21명의 다관왕을 탄생 시켰다.수영에서 김지원(지적장애·고양 문산제일고)이 자유형 200m와 평영 100m, 계영 200m, 혼계영 200m에서 도선수단 중 유일하게 4관왕이 됐다. 또 같은 종목에서 염준두(절단및기타장애·고양 대화중)가 자유형 100m와 50m,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유승준(지적장애·김포 통진고)이 탁구 복식과 단식, 혼성 단체전에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또 2관왕은 수영에서 5명, 육상에서 9명, 탁구에서 2명, 볼링·조정에서는 각각 1명이 메달을 쏟아냈다.인천시는 금 14개, 은 23개, 동 18개 총 55개의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수영 종목에선 노혜원(지적장애·인화여중)이 자유형 50m와 100m, 평영 50m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최범서(지적장애·도담초6)는 자유형 100m와 배영 50m 등 2관왕을, 전효진(지적장애·구산중)은 평영 50m와 100m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육상은 정윤석(지적장애·생활과학고)이 100m, 멀리뛰기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재찬(지적장애·연수중)은 포환던지기, 김찬호(청각장애·성동학교)는 높이뛰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승재·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8-05-20 임승재·강승호

인천AG 금메달리스트 신종훈, 러시아 국제복싱대회 준우승

한국 복싱을 대표하는 신종훈(인천시청)이 러시아에서 열린 '2018 콘스탄틴 코로트코프 메모리얼 국제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신종훈은 20일 하바롭스크 멀티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49kg급 결승전에서 팔람 카를로(필리핀)에 판정패를 당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인 신종훈은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실전 감각을 되찾기 위해 거의 4년 만에 국제 대회에 나선 신종훈은 탐색전을 펼치며 일진일퇴를 거듭하다 2회전 팔람 카를로의 왼손 스트레이트에 다운을 허용하고 말았다.김원찬 인천시청 복싱 감독은 "얻은 게 있다면 (대회 출전 기회가 적었던)신종훈의 부활"이라며 "인천의 젊은 선수들이 복싱 강국의 기량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총평했다.이번 대회에서 인천 선수단은 북측 선수단이 있는 관중석으로 자리를 옮겨 49kg급에 출전한 김장룡(북한)을 격려하는 등 공동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북측도 신종훈의 경기를 지켜보며 박수를 보냈다. 김 감독은 "매년 11~12월께 인천에서 북측과의 복싱 교류전을 여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러시아에서 열린 국제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신종훈. /인천시청 제공러시아에서 열린 국제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신종훈. /인천시청 제공

2018-05-20 임승재

[롤 MSI]'잭스+이렐+프레이즈리얼' 킹존, FW에 완벽한 기선제압

롤 MSI 4강전에서 한국의 킹존 드래곤 X가 대만의 플래쉬 울브즈(FW)에게 완벽한 기선제압을 했다. 19일 오후 7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제니트 파리 라 빌레트에서 2018 리그오브레전드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롤 MSI) 4강 경기가 열렸다. 이날 1경기에서 FW는 카르마 라이즈 모르가나 갱플랭크 블라디미르를 금지시키고 라칸 카이사 스카너 탈리야 카밀을 선택했다. 킹존은 그레이브즈 말자하 카직스 조이 오른를 금지시키고 이즈리얼 이렐리아 올라프 탐켄치 잭스를 선택했다.FW는 4분경 '무진'의 4렙 스카너 갱킹이 적중하면서 '고릴라'의 탐켄치를 잡아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킹존은 9분경 탐켄치의 궁극기에 이은 칼탈진으로 스카너를 잡으며 반격했다. 연달아 '비디디'의 이렐리아가 미드에서 솔로킬을 기록하고, 화염 드래곤을 먹으며 기세가 킹존 쪽으로 기울었다.14분과 16분 각각 바텀, 탑 포탑을 제거한 킹존은 1/3/1 스플릿 푸쉬에 돌입했고, 별다른 교전없이 미드 1차포탑까지 밀고 2번째 화염 드래곤을 사냥하며 글로벌 골드를 4천까지 벌렸다. 킹존은 '하나비'의 카밀을 끊은 뒤 33분 미드 한타에서 이렐리아와 이즈리얼을 폭딜을 바탕으로 '베티'의 카이사와 스카너를 잡고 바론까지 먹으며 사실상 게임을 굳혔다.킹존은 이후 억제기를 차례대로 제거하고, 장로드래곤과 바론까지 내키는대로 먹었지만 FW는 반격할 수 없었다. 결국 킹존은 43분 한타에서 적을 쓸어담으며 경기를 그대로 끝냈다. /디지털뉴스부롤 MSI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2018-05-19 디지털뉴스부

인천-러 하바롭스크 '복서들의 우정'

러시아 현지에서 열리는 국제복싱대회를 통해 인천시 복싱협회와 하바롭스크시 복싱협회가 교류협정을 맺어 수년간 쌓아온 인천과 하바롭스크 복싱인들의 우정이 화제다.인천지역 복싱 선수들은 오는 20일까지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열리는 '2018 콘스탄틴 코로트코프 메모리얼 국제복싱대회(International Boxing Tournament Konstantin Korotkov Memorial)'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사진현지에서 이들을 지원하는 인천시복싱협회는 16일 하바롭스크복싱협회와 스포츠 교류 증진을 위한 협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협정식에는 김경식 인천시복싱협회장, 티모페프 예프게니(Timofeev Evgenii) 하바롭스크시복싱협회장, 정덕수 전 인천시복싱협회장, 이종헌 인천시체육회 전문체육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정은 지난 7년간 쌓아온 양측의 우정이 토대가 됐다. 인천시복싱협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5월께 하바롭스크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참가하고, 하바롭스크시복싱협회는 같은 해 11월께 인천을 찾아 친선 교류전을 치르는 등 꾸준히 교류해왔다.양측은 협약에서 새로운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정례회의를 가지기로 했다.티모페프 예프게니 하바롭스크시복싱협회장은 "양측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고, 복싱을 통해 두 도시가 더욱 깊은 우정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경식 시복싱협회장은 "이번 협정으로 복싱 등 스포츠로 시작된 인천과 하바롭스크의 교류가 더 다양하고 활발해졌으면 좋겠다"며 "또한 문화·예술·경제 분야 교류도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주최국인 러시아를 비롯해 한국, 북한,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헝가리 등 29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2018-05-17 임승재

경기도, 장애학생체육대회 1위 고지

경기도가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위에 올라섰다.도는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셋째날인 17일 금메달 24개를 추가하면서 총 금 47개와 은 35개, 동 27개로 충북(금 36개·은 24개·동 41개)을 따돌리고 1위 고지를 밟았다.전날 2관왕에 올랐던 김지원(고양 문산제일고)이 수영 남자 평영 100mS14(1분21초37)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혼계영 200m(2분13초94)에 김부건(용인 동백고)-김승진(시흥 함현고)-이종관(광주 초월고)과 조를 이뤄 출전해 금메달을 따내 도선수단 중 처음으로 4관왕이 됐다.박수호(용인 청덕중·뇌성마비)가 혼성 닌텐도 Wii sports개인전에서, 허경천(오산 에바다·청각장애)은 혼성 닌텐도 Wii sports개인전에서, 심혜성(광주 인덕·지적장애)은 혼성 슬러거 개인전에서, 정환웅(안성중·청각장애)은 혼성 카트라이더 개인전에서, 김학준(의정부 부용중·지적장애)은 혼성 카트라이더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e스포츠에서만 금메달 5개를 획득했다.반면 인천시 선수단은 수영과 육상 종목이 크게 활약했다. 전효진(구산중·지적장애)이 평영 50m에서 39초39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평영 100m에서도 1분30초5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최범서(도담초·지적장애)도 자유형 100m(1분15초34)와 배영 50m(38초02) 기록으로 2관왕에 올랐다.육상에서는 정윤석(생활과학고·지적장애)이 멀리뛰기와 100m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고 탁구에선 박하현(인천남중, 청각장애)이 최해성(서울소속)을 3-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은 이날 금 14개, 은 18개, 동 16개로 총 4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임승재·강승호기자 isj@kyeongin.com

2018-05-17 임승재·강승호

육상에서만 금메달 8개 쾌속질주… 경기도, 장애학생체육대회 '2위' 도약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2위로 올라섰다.도는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둘째날인 16일 금메달 7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를 추가해 총 금 23개와 은 22개, 동 8개로 충북(금 26개·은 19개·동 25개)에 이어 2위로 이름을 올렸다.전날 2관왕에 올랐던 염준두(고양 대화중)가 수영에서 남자 자유형 100mS9~S10(중·절단및기타장애)을 따내 도선수단 중 처음으로 3관왕이 됐다.국동근(성남 운중중)도 남자 자유형 100m S14(중·지적장애)에 이어 50m에서도 27초81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완성했고 강태현(용인 성지중)도 자유형 200m와 접영 100m(중·이상 S14지적장애)에서 각각 2분39초98과 1분18초23의 기록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다.도는 이날 육상에서만 8개의 금메달을 쏟아내는 기염을 토했다. 먼저 트랙 남자 높이뛰기 T20(초·지적장애)에서 이영재(의왕부곡초)가, 100mDB(고·청각장애)에서는 김민기(용인고)가 11초8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트랙 여자 100mT35(초/중·뇌성마비)에서는 강민영(광주 초월중)이 24초1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 100mT20(중·지적장애)은 김민지(안산 원일중)가 15초21로 우승을 차지했다.인천시 선수단도 수영에서 첫 3관왕을 배출하는 등 연일 선전했다.특히 노혜원(지적장애, 인화여중1)은 대회 둘째 날인 16일 자유형 50m에서 35초2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날 자유형 100m와 평영 50m 금메달에 이은 3관왕이다. 전효진(지적장애, 구산중)도 남자 평영 50m(1분27초17)에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육상에선 김찬호(청각장애, 성동학교)가 높이뛰기 1m50㎝로 정상에 올랐다. 정윤석(지적장애, 생활과학고)은 100m에서 12초5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인천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금 8개, 은 13개, 동 11개로 총 32개 메달을 기록 중이다. /임승재·강승호기자 isj@kyeongin.com

2018-05-16 임승재·강승호

[스포츠 로그아웃]장윤석, 전국주니어 테니스 우승

■장윤석, 전국주니어 테니스 우승장윤석(평택 효명중)이 제53회 전국주니어선수권대회 겸 제26회 한·중·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윤석은 16일 대회 마지막 날 전북 순창공설운동장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16세부 결승에서 윤현덕(양구중)을 상대로 시종일관 몰아붙여 세트스코어 2-0(6-1 6-1)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장윤석은 "16세부 올라와서 처음으로 우승해서 너무 기분이 좋고 부모님과 감독, 코치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청 노혜민 전국사이클 2관왕노혜민(인천시청)이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노혜민은 16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자일반부 1Lap 결승에서 25초037의 기록으로 같은 팀 장연희(25초370)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여자일반부 단체스프린트 1~2위 결정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노혜민은 2관왕이 됐다. 남중부 개인추발 순위결정전에 출전한 주사랑(의정부중)은 2분32초697로 김종연(2분34초807)과 김성범(이상 울산천곡중·2분37초713)을 가볍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태모, 용인대총장기 유도 정상김태모(의정부 경민고)가 2018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고유도대회에서 나란히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김태모는 16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고부 66㎏급 결승전에서 홍종현(제주 남녕고)을 맞아 안뒤축후리기 절반을 따낸 뒤 상대가 반칙패를 하는 바람에 손쉽게 승리했다. 허슬미(의정부 경민IT고)도 여고부 57㎏급 결승에서 강민정(부산 삼정고)에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8-05-16 강승호

'러시아 월드컵 일정' 한국 vs 북중미 온두라스… 오는 28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신태용 한국 축구 감독이 지난 14일 발표한 한국경기 일정도 재조명됐다. 한국 대표팀 평가전의 첫 상대는 오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맞붙게 되는 북중미의 온두라스다. 이어 다음 달 1일, 전주에서는 동유럽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국내 마지막 평가전을 갖게 된다. 대표팀은 3일 사전 베이스캠프로 정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로에서 시차와 기온 등 주변 환경에 적응할 예정이다. 7일에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볼리 스타디움에서 볼리비아, 11일 오스트리아 그로딕다스 골드버그 스타디움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최종 점검을 마친다. 세네갈과의 평가전은 비공개 속에서 치러질 계획이다.12일에는 러시아에 입성해 현지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간다. 월드컵에서는 베이스캠프에서 기본 훈련을 하고 경기가 열리는 도시로 하루나 이틀 전에 도착하는 것이 통상적 일정으로 경기 이후에는 다시 베이스캠프로 돌아온다. 한국은 18일 오후 9시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과의 첫 경기를 갖고 23일 자정 로스토프에서 멕시코와의 경기를 치른다. 마지막 상대는 독일로 27일 오후 11시 카잔에서 대결한다. /디지털뉴스부한국 경기 일정. /피파 홈페이지

2018-05-16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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