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에서 발행되는 주요 문학잡지인 ‘학산문학’과 ‘작가들’을 중심으로 인천 문학의 변화상을 살펴본다. 포럼 발제자로 학산문학의 편집주간인 양진채 소설가와 ‘작가들’의 편집주간 이설야 시인이 나온다.
두 작가는 모두 인천 출신으로 양진채는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나스카 라인’이 당선되며 등단했고, 이설야는 2011년 문학 계간지 ‘내일을 여는 작가’가 주는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의 : (032)760-1031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