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씨는 장애가 있는 남편을 존중하며 자녀에게 소중함을 가르쳐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김씨는 신창 용사촌 창립 식구로서 신창 용사 부녀회를 구성하고 대외 행사를 솔선수범해 지원하면서 국가유공자 위상 확립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등 타인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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