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42년 동안 교직에 봉사했고 참전유공자로서 안산시지회의 사무국장, 지회장으로 관내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호국정신 선양에 노력했다.
특히 전적지순례행사 때마다 행사장 안내는 물론 노령 회원 및 보행 불편회원들을 손수 보호하는 등 회원 상호 친목과 지회 발전에 큰 관심을 두고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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