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인천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이현규 세무사는 국립세무대 2기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세청 법인세과장, 인천청 조사1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국세 행정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현규 세무사는 "그동안 쌓은 조세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사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