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인 남편의 심리적, 육체적 질병과 고통이 자신에게도 옮겨져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음에도 이를 극복하고 남편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아 자신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내조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에서 20년째 배식봉사 활동을 이어오는 등 봉사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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