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다음 달 1일에 시작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학관 3층 다목적실에서 2시간씩 10차례 진행된다.
네루다의 ‘우편 배달부’,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등의 작품을 두고 각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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