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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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수원화성에 깃든 ‘정조 위민정신’ 되짚기 지면기사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3기 12주차 수업은 강의실이 아닌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한 야외에서 진행됐다.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김준혁(민·수원정) 국회의원은 2일 오후 경기도내 곳곳에서 모인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수원화성을 둘러보는 문화탐방 시간을 가졌다. 화서문에서 시작된 문화탐방은 서북공심돈을 지나 장안문, 화홍문, 방화수류정, 매향교, 남수문, 지동시장 순으로 이어졌다. 국내 대표적인 조선 후기 역사학자인 김 의원은 정조와 수원화성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인물이다. 그만큼 수원화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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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어린이 건강 증진, 더 나은 미래 필수” 지면기사
아주대학교병원 명예교수인 배기수 조은이웃 연세·아주 소아청소년과 원장은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은 더 나은 미래 사회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배 원장은 25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3기 미래사회포럼에서 40년 넘게 아동 건강 증진과 공공 의료 강화를 위해 주력해온 이유와 자신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소아청소년 의료 시스템이 무너지고 의정 갈등이 장기화하는 상황 등에 대해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로서 그는 청년 시절부터 사회적으로 아동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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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우정도 ‘굿샷’…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3기 라운딩 지면기사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제13기 골프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아카데미에서 함께한 허석호 프로골퍼는 원우들에게 퍼팅 레슨을 진행했다. 허 프로는 올바른 어드레스 만들기, 퍼팅 훈련방법과 퍼팅 시 올바른 몸 움직임 등 프로골퍼의 노하우를 공개해 원우들의 호응을 얻었다. 허 프로는 “프로선수의 경우 샷으로 타수를 줄일 수 있다. 퍼터를 잘해야 실력이 성장한다”며 “퍼터만큼은 정석이 없다. 많은 경험과 연습이 중요하다. 실수를 줄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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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K-컬처 문화강국으로 미래 이끌 것” 지면기사
이재준 수원시장은 “한국이 성장하기 위해서 지방분권, 균형발전, K-컬처 문화강국 등을 강화해야 한다”며 “국가성장을 위해 수원대전환을 이뤄 미래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11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3기 미래사회포럼에서 ‘세계 속 대한민국, 그리고 수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포브스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10개 나라를 선정했는데 그중 한국이 6위에 올랐다”며 “한국은 GDP(국내총생산)가 1조9천500억달러로 반도체 파워와 기술 강국 등 강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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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AI, 미·중 이어 세계 3강 목표 결단해야” 지면기사
“산업화에 늦은 한국이 정보화에선 앞서가자고 다짐한 끝에 1인당 GDP에서 일본을 앞섰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비록 늦었지만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3강을 목표로 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이경전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는 4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3기 미래사회포럼 강연에서 ‘AI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이같이 강조했다. 이 교수는 “최근 생성형 AI ‘ChatGPT’를 활용해 지브리 스타일 그림을 그리는 것이 유행했다”며 “이제는 그림뿐 아니라 음악도 마찬가지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마추어 만화가이자 작곡가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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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기후 위기 가속… 기업 생존에 ESG 필수” 지면기사
기후 위기가 가속화되며 대응 수요도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 역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대현 한국표준협회 에너지기후변화센터 전문위원은 28일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진행된 제13기 미래사회포럼에서 이 같이 조언했다. 전세계적으로 기후 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실사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한 김 전문위원은 이 같은 기후 위기가 기업 경영에도 취약 요인이 될 수 있음을 거론했다. 일례로 기후 위기에 따른 재난·재해로 농·축산물의 생산량이 줄어 물가가 상승하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각 기업 경영에도 악영향을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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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연평균 4.73% 성장 전망, 요트산업 주목을” 지면기사
김승진 해양모험가는 “물과 바다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요트 산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모험가는 21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3기 미래사회포럼에서 ‘마린산업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모험가는 지난 2014년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무동력·무원조 요트 세계 일주에 성공했다. 209일간 태평양과 남극해, 대서양, 인도양을 따라 4만1천900㎞를 항해했다. 그는 “요트를 빌려주고 빌려타는 요트 챠터 시장은 지난 2019년 65억 달러를 달성했다. 2020년 당시엔 매년 5.2%씩 발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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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약한 해군력이 가져온 치욕의 역사… 다가올 격랑 대비책 선진해군 육성” 지면기사
14일 미래사회포럼 13기 강연에 나선 최윤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장(전 합동참모의장)은 ‘해양안보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해군사관학교 31기로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참모차장, 합동참모의장 등을 역임한 최 회장은 해군의 일반현황, 국가와 해군력, 해양 안보환경, 미래 해군의 임무와 역할 순으로 강의를 진행해 나갔다. 4만1천명의 해군과 2만8천명의 해병대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군은 수상함, 잠수함, 항공기, 해병대 등으로 빈틈없이 전력을 갖추고 국가를 수호하고 있다. 최 회장은 역사적으로 해상을 지배한 세력이 패권을 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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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부동산 가치, 15분 생활권 도시 주목” 지면기사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은 “지역과 입지 선정이 부동산의 가치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고 원장은 7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3기 미래사회포럼에서 ‘부동산 경기 전망 및 과학적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그는 “앞으로의 부동산은 15분 생활권 도시를 주목해야 한다”며 “교육·문화, 교통, 쇼핑, 녹지, 병원 등 5대 생활 인프라가 주거지 인근에 모두 갖춰진 곳이 유망 지역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재건축 주거 단지들이 주목받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며 “핵심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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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꾸준히 꿈의 노트 작성… 삶 달라졌다” 지면기사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30일 파티움하우스 수원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연사로 나선 홍지민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노래들과 함께 인생역정을 소개했다. 1994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그는 뮤지컬 무대엔 1996년부터 섰다. ‘맘마미아’, ‘그리스’ 등 유명 작품의 주연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인기 배우다. 뮤지컬뿐 아니라 영화·드라마 등에서도 꾸준히 명품 연기를 선보여왔다. 꿈을 이루기 위해 피나는 노력, 연습이 있었다는 게 그의 설명. 홍지민은 목표를 뚜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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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최재붕 교수 “디지털 넘어 AI 세상 도약을” 지면기사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AI(인공지능) 혁명이 시작됐다”며 본격적인 AI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23일 파티움하우스 수원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3기 강의에서 “지난 10년간 인류문명의 디지털 대전환이 발생했다. 향후 10년은 AI 대전환이 예상된다”며 “올해 3경원 이상의 자본이 10개 AI 관련 기업에 집중돼 AI에 대한 자본 집중은 더 심화됐다”고 말했다. 이날 최 교수는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챗GPT 등 생성형 AI의 등장이 디지털 문명을 진화시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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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 미래사회포럼 13기 개강 지면기사
첫 강연자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한국인 주체성·소통방식” 주제 16일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미래사회포럼 13기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미래사회포럼은 경기지역 오피니언 리더의 모임으로 역사와 규모 모든 면에서 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날 입학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준혁(수원시정) 국회의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현수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래사회포럼 13기에는 저명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