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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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 "수원, 바닷물 뜻해… 과거 서해 수문장" 지면기사
나혜석·조용필·차범근 예체능 뿌리도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2기 원우들이 수원화성박물관을 함께 관람하며 수원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3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은 '수원과 수원사람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한 관장은 "수원의 '수'는 바닷물을 의미한다. 광교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황구지천을 거쳐 서해 바다까지 이어지는데, 1914년 초까지만 해도 서해바다에 맞닿는 곳까지가 수원에 속했다"며 "수원이 서해 앞바다를 지키는 역할을 했던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의 역사는 고려시대 이후부터 당시 주요 도시이던 양주와 광주를 누르고 경기도의 대표도시로 성장하는 길이었고, 그 핵심에는 화성 건설이 있었다"고 했다.한 관장은 또 수원이 '예체능의 도시'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지리지 '동국여지지'에는 수원 사람들이 무예와 활쏘기에 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글이 짧다'는 내용이 적시돼 있다고 했다. "나혜석·조용필·차범근·박지성 등 유독 수원 출신 사람들이 예체능에 능한 것도 역사적인 뿌리가 있다"고 한 관장은 부연했다.이날 미래사회포럼 12기 원우들은 한 관장과 함께 박물관 내 전시실 '화성축성실'도 직접 관람했다. 한 관장은 화성의 건축보고서인 '의궤' 등 소장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각 소장품이 담고 있는 속뜻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강연을 통해 원우들은 수원과 화성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각종 기록에 남겨진 문화적 의미를 통해 현대사회에서도 통용되는 가치를 되새겼다. /목은수기자 wood@kyeongin.com3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특별강연에서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이 수원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7.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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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정하웅 KAIST 물리학과 석좌교수,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 주목해야" 지면기사
정치·경제·사회 얽힌현상 이해 강조 정하웅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석좌교수는 정치·경제·사회 여러 분야에 걸쳐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선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정 교수는 26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2기 미래사회포럼 강연자로 나섰다.이날 강연에서 정 교수는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매우 복잡한 구조 속에 다양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인체만 해도 생명현상이 여러 생화학반응을 통해 나타나는 무궁무진한 연구 대상이다.이처럼 많은 요소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다양한 현상을 빚어내는 체계와 질서, 시스템을 '복잡계'라고 칭한다. 복잡계는 21세기로 접어들면서 분야를 막론하고 촉망받는 연구 대상으로 떠올랐다. 정 교수는 복잡계의 개념을 일상 속 사례 등을 제시하며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런 복잡계를 이해하기 위한 방법론인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정 교수의 연구 분야이기도 한 해당 이론은 21세기의 최대 난제인 복잡계를 풀어나갈 방법론으로 대두된다.나아가 빅데이터 등 데이터 과학이 미래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구글 등 주요 플랫폼이 데이터를 토대로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사이 네트워크를 파악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정 교수는 "복잡계는 여러 학문에서 최대 난제로 거론되는데 네트워크 과학과 더불어 데이터 과학이 이를 풀어갈 방법론으로 주목받는다. 이들을 활용한 연구가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한편, 정 교수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 석좌교수이자 건명원 과학분야 운영 교수다. /김동한기자 dong@kyeongin.com26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정하웅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가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6.26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26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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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이동현 회장 "와인, 건강 돕고 삶 풍족하게 해줘" 지면기사
이동현 회장 '건강과 비즈니스' 강의"54가지 아로마 등 후각·미각 자극" 피노누아, 쇼비뇽블랑, 샤도네이…. 어느새 편의점에서도 세분화해 와인을 판매하는 시대지만, 여전히 진열대 앞에서 망설이곤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진입 장벽이 있는 어려운 술이라 여길 수 있겠으나, 와인을 제대로 알고 마신다면 맛의 세계는 무궁무진해진다.이동현 CS1879그룹 회장이 와인의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12일 열린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2기 강사로 나선 이 회장은 '와인, 건강과 비즈니스'를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 회장은 '와인 박사'에 걸맞은 다양한 이력을 자랑한다. 그는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원 와인학 박사에 더해 와인연구소 선임연구원이기도 하다. 와인 전문가답게 관련 강의는 물론, 와인 관련 저서들도 출간한 바 있다. '르뱅과 떠나는 즐거운 와인 여행', '와인의 향기', '1879 와인 신의 물방울' 등의 대표작으로 와인의 대중화를 이끄는 데 힘써왔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강의는 이론 설명에 더해 직접 시음을 하며 맛의 차이와 향의 밸런스를 수강자들이 직접 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 회장은 "와인은 건강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우리의 삶을 풍족하게 해주는 존재"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 회장은 "자못 어려운 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와인에 한번 매료되면 즐길 거리가 아주 풍부하다. 54가지의 아로마 등이 후각과 미각을 즐겁게 해준다"며 "와인을 시음한 뒤 망설임 없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면서 와인을 즐겼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유혜연기자 pi@kyeongin.com12일 오후 수원 파티움 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이동현 1879그룹 회장이 '와인, 건강과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6.1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12일 오후 수원 파티움 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이동현 1879그룹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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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미래는 우리 곁에… 리더 역할 중요" 지면기사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강사로 나서"세상의 변화, 정확한 파악이 관건"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 5일 파티움하우스 수원에서 열린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제12기 강사로 나섰다. 남 전 지사는 '시작된 미래'란 주제로 원우들 앞에서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어떻게 변할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남 전 지사는 "도지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차렸다가 매각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을 키우는 액셀러레이터로 일한다. 30대, 40대와 주로 일한다. 회사에 50대는 딱 1명"이라며 "제가 요새 스타트업을 많이 만난다. 텍스트를, 스토리라인을 갖춘 웹툰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있었다. (기술력에) 굉장히 놀랐는데 오픈AI(인공지능)의 '소라'(SORA)가 나타나자 바로 문을 닫았다. 게임체인저 한 방에 회사의 운명이 좌초됐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라는 오픈AI가 만든 텍스트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AI기술이다.'세상의 변화'는 남 전 지사가 강의 내내 강조한 부분이었다. 남 전 지사는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모두 리더이신 것 같다. 리더는 선장이다. 선장은 깜깜한 밤에 손 위에 올린 나침반만 가지고 배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사람"이라며 리더가 세상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가정사와 관련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저희 아들이 '학교'에 가 있다. 오늘 주제는 아니지만 한국에 마약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그는 "마약이 남의 일 같지만 만약 총을 든 군인이 마약을 하고 근무를 한다. 내가 탄 버스나 택시의 기사가 마약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라며 마약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지난 5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시작된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6.5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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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미래는 우리 곁에 왔다… 게임체인저의 시대”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 5일 파티움하우스 수원에서 열린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제12기 강사로 나섰다. 남 전 지사는 '시작된 미래'란 주제로 원우들 앞에서“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어떻게 변할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남 전 지사는 “도지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차렸다가 매각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을 키우는 엑셀러레이터로 일한다. 30대, 40대와 주로 일한다. 회사에 50대는 딱 1명"이라며 “제가 요새 스타트업을 많이 만난다. 텍스트를, 스토리라인을 갖춘 웹툰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있었다. (기술력에)굉장히 놀랐는데 오픈AI(인공지능)의 '소라'(SORA)가 나타나자 바로 문을 닫았다. 게임체인저 한 방에 회사의 운명이 좌초됐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라는 오픈AI가 만든 텍스트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AI기술이다. '세상의 변화'는 남 전 지사가 강의 내내 강조한 부분이었다. 남 전 지사는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모두 리더이신 것 같다. 리더는 선장이다. 선장은 깜깜한 밤에 손 위에 올린 나침반만 가지고 배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사람"이라며 리더가 세상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가정사와 관련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저희 아들이 '학교'에 가 있다. 오늘 주제는 아니지만 한국에 마약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마약이 남의 일 같지만 만약 총을 든 군인이 마약을 하고 근무를 한다. 내가 탄 버스나 택시의 기사가 마약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라며 마약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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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최재붕 교수 "생성형 AI 비전 필요" 지면기사
미래사회포럼 12기 '생존전략' 강의 "엔터업계 메타버스 실물경제 도전"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생성형 AI(인공지능)시대가 도래했다고 진단했다. 최 교수는 29일 파티움하우스 수원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2기 강의에서 "인류문명은 생성형 AI 시대에 진입했다"며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비전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최 교수는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생성형 AI는 기존의 데이터를 활용,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텍스트·이미지 등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기술이다.최 교수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세계 자본과 인재는 초집중 상태"라며 "생성형 AI 때문에 로봇의 이해력이 급상승해 로봇시장까지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세계관을 확립하고 AI로 인한 변화를 공부해야 한다"며 "디지털 문명을 이끄는 슈퍼 사피엔스들로 내 마음속 롤모델을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최 교수는 또 '메타(초월) 인더스트리(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생성형 AI, 빅데이터, 로봇, IoT 등 IT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NFT, 크립토 등 디지털 경제 개념이 도입돼 메타 세상에서 새롭게 정의되고 시도되는 산업이 메타 인더스트리"라고 했다.그러면서 "NFT 기반의 디지털 아티스트 시장이 형성돼 비플의 디지털 작품이 780억 원에 거래됐다"며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NFT와 메타버스로 실물경제 구축에 도전하고 있다. SM, YG, JYP 모두 NFT 기업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고 강조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29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제12기 미래사회포럼에서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5.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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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2기' 개강… 김경일 아주대 교수 강연
2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파티움하우스에서 미래사회포럼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홍정표 경인일보 사장이 축사하는 모습. 2024.5.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2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파티움하우스에서 미래사회포럼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김경일아주대 교수가 강연하는 모습. 2024.5.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2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파티움하우스에서 미래사회포럼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김경일아주대 교수가 강연하는 모습. 2024.5.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2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파티움하우스에서 미래사회포럼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김경일아주대 교수가 강연하는 모습. 2024.5.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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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장 모범적인 커뮤니티" 미래사회포럼 12기 개강 지면기사
첫 강연자에 김경일 아주대 교수'한국인 행복·회복탄력성' 주제 22일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강의로 미래사회포럼 12기가 16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2기를 맞은 미래사회포럼은 경기·인천지역 대표언론사인 경인일보가 마련한 장이며 경기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입학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도연수 경기도의회 언론홍보담당관, 조명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회장, 허원 총동문회 명예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첫 강의는 김 교수가 '마음의 지혜, 한국인의 행복과 회복 탄력성'이란 주제로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포럼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강의를 시작하며 국내 최고 지성인·석학 등이 강의자로 나선다. 오는 6월 골프아카데미와 수료 이후 졸업워크숍도 마련돼 있다.이날 김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이동현 1879그룹 회장, 정하웅 카이스트 석좌교수, 김준혁 22대 국회의원 등이 강사로 나선다.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사회포럼은 이미 경기도 내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커뮤니티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기수에도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포진됐다. 경인일보는 미래를 준비하는 원우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원우가 됐다는 것 자체가 가장 보람있는 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2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수원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2기 입학식에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내빈과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원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2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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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조명자 제6대 총동문회장 취임 "역량 발휘… 더 큰 발전 디딤돌 역할 하겠다" 지면기사
이취임식 행사… 운영위원회 출범 조명자 전 수원시의회 의장이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미래사회포럼은 18일 수원파티움하우스 4층 연회장에서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6대 운영위원회의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종명 수원시 고교총동문연합회장과 미래사회포럼 1기부터 11기까지의 동문 원우들이 참석했다. 또 이영재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윤인수 주필, 이윤희 편집국장, 이덕진 마케팅본부장, 홍준원 출판국장 등 경인일보 임직원들도 참석해 미래사회포럼 6대 운영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허원 5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못다 한 부분을 신임 조명자 회장이 멋지게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5대 운영위원단을 이끌며 도와준 모든 동문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조명자 6대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역량이 닿는 한도 내에서 미래사회포럼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며 "동문회원님들이 지역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그러기 위해선 미래사회포럼의 600여명 동문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영재 대표이사 사장은 "내년이면 80년을 맞는 경인일보의 오랜 역사에 미래사회포럼 동문들이 든든히 지탱해주었다"며 "수도권 최고라는 단어를 공유하는 미래사회포럼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와 (사)경인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다. 지난해 11기까지 607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오는 5월 12기 원우 입학을 앞두고 있다.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18일 오후 수원시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5·6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 조명자 6대 총동문회장(왼쪽)과 허원 5대 총문회장이 감사패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18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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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미래포럼' 제12기 원우 모십니다 지면기사
3월 18일∼5월 10일 접수… 16주간 강연 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운영하는 미래사회포럼이 제12기 원우를 모집합니다.지난 2015년 미래사회포럼 1기를 출범으로 지난해 11기까지 총 607명의 동문을 배출했습니다.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명문 정책과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제12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석학과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외래교수진의 명강의를 듣게 됩니다.■ 모집대상-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그에 준하는 기관장)-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원: 60명 내외 ■ 원서교부 및 접수- 교부 및 접수기간: 2024년 3월 18일(월) ∼ 5월 10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방법: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이메일(cshong@kyeongin.com)- 제출서류: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계산서 발행용)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교육일정- 기간: 2024년 5월 22일(수) ~ 9월 11일(수) 16주간※골프아카데미: 2024년 6월 21일(금) ※연수는 졸업워크숍 대체(추후 공지)-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식사: 오후 6시~6시40분,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B1 플라워가든-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5F 캔들키친(경인일보 사옥 옆 도보 1분거리) ■ 수료 시 특전- 경인일보사 사장 및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명의 수료패 증정- 수료과정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 수료 후 차기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문의: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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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제11기 수료식 개최 지면기사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인 '미래사회포럼' 제11기 수료식이 29일 수원 파티움하우스 4층 연회장에서 열렸다.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미래사회포럼 11기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했다. 강연 역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나서 호평을 받았다.이날 수료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또하나의 가족… 계속 연대할 것"포럼이사장상·공로상 등 시상도 미래사회포럼이사장상은 안태용 (주)엘림개발 회장이, 총동문회장상은 구본철 (주)도시창조디엔씨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상은 서진석 (주)솔루더스 상무이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오태석 (주)진성기업 대표이사,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상은 양근철 가온종합건설(주) 대표이사가 각각 받았다.공로상은 김순곤 한림제약(주) 전무이사, 김한석 위트 프로덕션 대표, 노하나 세무회계온 대표에게 돌아갔고, 우정상은 신동임 미래에셋증권 수석매니저, 안희중 정혜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양재황 (주)제이에이치홀딩스 대표, 이현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대표, 최성욱 (주)나이스피플 대표가 각각 받았다.이와 함께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에는 박종호 효성중공업(주) 상무, 박창주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차장, 송창준 재단법인 성정문화재단 상임이사, 양선일 에스지에스한국주식회사 대표이사, 정원영 (주)정성프라임 대표이사, 차경국 (주)사계절파크골프 대표이사가 위촉됐다.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에 있어 미래사회포럼은 또 하나의 가족"이라며 "짧은 인연으로 끝나지 않고 원우들이 서로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경인일보의 역할이다. 오늘 수료한 원우들이 계속 연대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29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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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 1기~11기 '뭉치니 즐겁다' 지면기사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1기 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제7회 경인일보배 미래사회포럼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23일 용인 골드CC에서 성료됐다.이날 대회는 1~11기 원우들과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기수별 원우회장, 경인일보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총 28팀이 라운딩에 나서 우승(신페리오방식)은 유문식(10기) 원우가, 메달리스트는 박은식(8기) 원우가 각각 선정됐다. 롱기스트 수상자는 남성 서영민(6기)·여성 김연숙(4기) 원우가, 니어리스트는 정원영(11기) 원우가 이름을 올려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경인일보배 친선 골프대회퍼팅레슨·시니어모델 패션쇼라운딩에 앞서 허석호 프로골퍼가 원우들에게 퍼팅레슨을 진행하고, 상황별 코치에 나서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올해 대회에는 시니어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와 함께 시니어모델들의 축하 패션쇼도 열려 화제가 됐다.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은 "골프대회가 동문의 우애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에 있어 미래사회포럼은 또 하나의 가족이다. 모처럼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GA코리아와 세련된 골프패션을 보여준 모델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지난 23일 오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제7회 경인일보배 미래사회포럼 친선골프대회'에서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과 11기 원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6.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