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중심에 조성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최상급 입지로 손꼽히는 과천에서도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게 될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특히, 부동산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올 연말 분양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최대어’로 꼽힌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상업5블록에 위치하며 총 359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108~125㎡(펜트하우스) 8실로 마련
학교당 학생수 부족으로 입시에서 불리함을 안게되는 과천시 고등학교 교육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학교 운영구조를 과감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과천지역 3개 일반계 고교 중 1곳을 중학교로 전환하고 나머지 2개 고교는 통합해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렸다. 과천시의회가 주최하고 황선희 시의원(부의장)이 주관해 20일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개최된 ‘과천시 중·고등학교 교육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토론 참석자들은 이 같은 학교 구조개선 방안에 공감을 표시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과천시가 인접한 대도시와 경쟁하며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만들어야 하며, 주요 개발사업을 진행할 때 시의 의견과 요구를 보다 적극적·지속적으로 제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과천시의회가 지난 17일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개최한 ‘시민과 함께 보는 과천의 4년, 평가와 과제’ 토론회에서는 시의 현안 과제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토론회에는 하영주 의장과 황선희 부의장을 비롯해 윤미현·우윤화·김진웅·이주연 의원 등 의원 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를 주관하고 좌장까지 맡은 박주리 의원
과천시가 인접한 대도시와 경쟁하며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위례과천선 노선 관련 협의나 주요 개발사업을 진행할 때 과천시의 의견과 요구를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기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과천시의회가 17일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개최한 ‘시민과 함께 보는 과천의 4년, 평가와 과제’ 토론회에서는 과천이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해결할 현안 과제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하고 직접 토론회 좌장까지 맡은 박주리 시의원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현재
중학교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과천 지식정보타운 학부모들이 오는 2028년 3월 ‘과천지식3중학교(가칭)’ 개교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토지조성 공사를 제때 마무리 해 줄 것을 요청했고, 학교 설계에서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안전 확보와 일조권·면적 등이 확보된 좋은 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개교시 적절한 교사 및 학생수 배치 등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7일 오후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갈현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과천지식3중학교 학부모 설계설명회’에는 황선희 부의장을 비롯
과천시 ‘바로희망팀’이 운영 1년을 맞았다. 바로희망팀은 112신고된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등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심리치료, 전문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3년전부터 도내 각 시·군에 도입되기 시작한 조직이다. 시 바로희망팀은 출범 1년이 채 못되는 지난 8월말까지 102명의 피해자에게 1천394회의 심리상담, 의료지원, 법률상담 등을 지원했다. 경찰에 신고된 사건의 피해자 중 바로희망팀 지원을 동의한 경우에 한해 연계가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해 9월 24일 의욕적으로 출범한 과천시 ‘바로희망팀’이 운영 1년을 맞았다. ‘바로희망팀’은 112신고된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등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심리치료, 전문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3년전 부터 도내 각 시·군에 도입되기 시작한 조직이다. 도내 8번째로 출범한 과천시 바로희망팀의 지난 1년을 돌아보기 위해 김순천 선임상담사를 만났다. “과천시는 시민들의 의식 수준이 높고 치안이 안정적이어서 ‘폭력’과는 거리가 먼 도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폭력상담소 및 성폭력상담소가 없는 도내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이 미래형 종합병원과 첨단산업 업무단지, 세대공존형 실버타운, 단지통합형 그린밸리가 어우러진 융복합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과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거점이 될 이곳은 과천의 첫 종합병원을 품은 명품 단지의 의미를 담아 ‘메디파크 원(Medi Park 1)’이라는 브랜드를 갖게 된다.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지난 23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에서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의료·첨단산업 융·복합클러스터 시민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막계동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이 미래형 종합병원과 첨단산업 업무단지, 세대공존형 실버타운, 단지통합형 그린밸리가 어우러진 융복합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과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거점이 될 이곳은 과천의 첫 종합병원을 품은 명품 단지의 의미를 담아 ‘메디파크 원(Medi Park 1)’이라는 브랜드를 갖게 된다.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23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의료·첨단산업 융·복합클러스터 시민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막계동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회의원·당협위원장·도의원·시의원 등 과천지역 정치인들이 지난 19일 과천시의회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공동 의견서를 발표했다. 참여한 정치인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기식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시의회 하영주 의장과 황선희 부의장 및 윤미현·김진웅·이주연·우윤화·박주리 등 시의원 7명 전원이다. 이들은 앞서 지난 7월12일 중앙공원에서 열린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 등에서도 의견을 낸 바 있으나 당시는 각각 개인의 자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