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로는 임동본(66·성남4) 전 명지대 교수, 이재선(59·안양2) 전 안양시의원, 정창범(54·양주2) 전 양주시의원, 안재호(49·화성3) 전 화성시체육회 사무국장, 이길호(52·군포1) 전 군포시의원을 각각 확정했다.
시의원 후보는 남미경(53·여·부천바) 현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 부위원장, 박명서(51·이천가) 전 이천시 연합동문회장, 황순호(46·김포라) 전 안산대학교 겸임교수다.
이번 후보자 선정은 새누리당 경기도당이 지난 3일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장과 남은 수원5선거구의 도의원 후보는 다음 주에 확정할 예정이다.
/전시언기자 coo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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