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가평관광지 순환버스 ‘노후차량 수두룩’… 안전·서비스 질 우려
    가평

    가평관광지 순환버스 ‘노후차량 수두룩’… 안전·서비스 질 우려 지면기사

    이용객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평관광지 순환버스(9월2일자 8면 보도) 대부분이 내구연수를 초과한 ‘노후차량’인 것으로 나타나 이용객의 서비스 질 저하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더불어 홍보 부족, 여행 트렌드 변화 등에 이어 노후차량이 이용객 감소의 또 다른 이유로 지목되기도 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9일 가평군과 관광지 순환버스 운행사 등에 따르면 현재 관광지 순환버스는 총 4대가 하루 왕복 8회 운행 중이다. 가평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순환버스의 경우 가평터미널~레일바이크~자라섬~가평역~남이섬~가

  • 가평군, 땅꺼짐 신고 ‘늑장대응’… 한달넘게 사고 위험
    가평

    가평군, 땅꺼짐 신고 ‘늑장대응’… 한달넘게 사고 위험 지면기사

    가평군이 관내 한 도시계획도로의 땅꺼짐 현상이 신고됐는데 임시 조치만 한채 한 달여 동안 늑장대응으로 일관,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해당 지점은 신호등 없는 T자형 교차로로 교통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음악역1939 인근 왕복 4차선 도시계획도로(가평읍 중로 1-1)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군은 현장을 찾아 러버 콘(안전고깔) 3개를 설치하는 등 임시 조치하고 관계 부서 등과 사고수습 등의 협의에 들어갔다. 해당 도로는 국도 46호선과 왕복 4

  • 가평 관광지 순환버스, 이용객 급감에 멈춰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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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관광지 순환버스, 이용객 급감에 멈춰설 판 지면기사

    운행 8년여 만에 이용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하던 ‘가평 관광지 순환버스’가 최근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10만명이 넘던 연간 이용객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1만명대로 급감했기 때문이다. 1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2011년부터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거점별로 연계한 관광지 순환버스를 현재 365일 연중무휴로 매일 한 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2011년 5월 1일 1개 코스 2대 4회 운행으로 시작한 순환버스는 2019년 2개 코스에 각각 6대 14회, 2대 4회로 확대했다.

  • 가평

    ‘올 접경지 지정’ 가평군, 첫 균형발전 국비 203억 확보 지면기사

    가평군은 올해 접경지역 지정 후 처음으로 균형발전을 위한 국비 203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제출한 군의 5개 사업이 신규로 포함된 덕분이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발전에서 소외된 접경지역과 도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예산의 80%를 지원한다. 군이 국비를 확보한 주요 사업은 화악천 생태길 조성 80억원, 농어촌도로 북 101호선 확장 및 포장 79억원, 조종권역 노인여가복지시설 건립 12억원 등이다. 군은 앞서 접경지역을 지원하는 법이 제정된 지 25년만에 지난

  • 가평 우드시티 실현 위한 산·학·연·정 협력 연구협의체 출범
    가평

    가평 우드시티 실현 위한 산·학·연·정 협력 연구협의체 출범 지면기사

    가평 우드시티(Wood City) 실현을 위한 산·학·연·정 협력 연구협의체가 출범했다. 김용태(국·포천·가평) 국회의원은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국립산림과학원과 가평군청,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주)수프로, (주)유니드비티플러스 등 민간기업과 함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공동연구 컨소시엄 구성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용태 의원과 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 서태원 가평군수, 오정권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환경재료과학전공), 산림녹화 및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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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군 작년 체류인구 카드사용액 9800억 돌파…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지면기사

    지난해 가평군 체류인구가 980여 만명을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1위’에 오른(8월22일자 2면 보도)가운데, 이들의 카드사용액이 9천800억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학술기관인 (사)지역자치정책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가평군 인구정책의 방향과 과제’ 연구자료에서 체류인구 확대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강조하면서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자료는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24년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결과’를 재분석한 자료로 가

  • 가평군 작년 체류인구 986만… 郡인구의 150배
    가평

    가평군 작년 체류인구 986만… 郡인구의 150배 지면기사

    가평군이 지난해 약 986만7천명의 체류인구를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는 군의 등록인구 6만2천여 명의 약 150배에 달하는 수치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4년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가평은 부산 동구(약 685만명), 충남 공주(653만명), 인천 강화(643만명)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체류인구를 기록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와 외국인 그리고 체류인구(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인구)를 포함한 수치로 인구감소지역의 경제적·

  • 가평군 지난해 체류인구 1천만명 육박… 인구감소지역 중 1위
    가평

    가평군 지난해 체류인구 1천만명 육박… 인구감소지역 중 1위

    가평군이 지난해 약 986만7천명의 체류인구를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는 군의 등록인구 6만2천여 명의 약 150배에 달하는 수치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4년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가평은 부산 동구(약 685만명), 충남 공주(653만명), 인천 강화(643만명)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체류인구를 기록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와 외국인, 그리고 체류인구(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인구)를 포함한 수치로 인구감소지역의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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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군, 청평면에 29억 투입… 야간경관 개선·도시재생 추진 지면기사

    가평군은 올해 청평면에 29억원을 투입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관 개선을 위해 청평4리 일대 보행로와 교량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청평여울시장부터 옛 내수면연구소까지 ‘야간 경관 특화 거리’를 조성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도할 방침이다. 2025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시 재생 사업은 청년 문화공연 지원, 문화복합 공간 조성, 지역 상권 홍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경관 개선 사업과 도시 재생 사업을

  • [포토]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중국 청두 국제합창제 ‘금메달’
    가평

    [포토]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중국 청두 국제합창제 ‘금메달’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