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6·3 지방선거 나요나-동두천시장] 문제는 지역경제 ‘거센 도전’… 현직 ‘안정론’으로 견제
    선거

    [6·3 지방선거 나요나-동두천시장] 문제는 지역경제 ‘거센 도전’… 현직 ‘안정론’으로 견제 지면기사

    ‘재선 VS 탈환’. 6·3 동두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동두천 유권자 표심이 수면 아래서 꿈틀대고 있다.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생산경제·민간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 그리고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다. 자천타천으로 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남병근 동두천·양주·연천지역위원장, 이인규 경기도의원, 박태희 전 경기도의원, 소원영 전 시의원, 정계숙 전 시의원 등이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에서는 박형덕 현 시장과 김승호 시의원이, 조국혁신당에선 유광혁 전 경기도의원 등이 시장선거에 출마

  • 동두천 생연동 중앙역세권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동두천

    동두천 생연동 중앙역세권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지면기사

    동두천시 생연동 중앙역세권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이 TF팀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시는 생연동 660의1번지 일원 11만3천988㎡ 규모의 노후주거지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28일 TF팀 회의에 부시장 주재로 1국 4개과가 참여해 사업 추진 방식 전반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약 5년간 진행되며 총 9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성매매 집결지 및 노후주거지 정비, 신규 주택 공급, 맹지 밀집 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원도심 재생을 목

  • “1호선 증차 협의중” 정부 답변에 부푼꿈
    사회일반

    “1호선 증차 협의중” 정부 답변에 부푼꿈 지면기사

    양주·동두천·연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수도권전철 1호선 증차와 관련한 시민들 요구에 정부가 추가 운행 방안을 두고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최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양주동두천연천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시민추진위)에 따르면 범시민추진위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경기북부 주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열차 추가 운행 방안을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에서 협의 중임을 알려드린다”는 내용의 민원 회신을 받았다. 범시민추진위는 이 같은 국토부 답변을 증차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선로 용량 등을 이유로 기존까지 시민

  • 동두천 옛 중앙문화공원 공공주택 개발 ‘수년째 하세월’
    건설·부동산

    동두천 옛 중앙문화공원 공공주택 개발 ‘수년째 하세월’ 지면기사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에 1천500여 세대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서기로 결정된지 5년 넘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 공사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5일 LH와 동두천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0년 말 과거 중앙문화공원이었던 해당 부지(24만7천㎡)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시가 오래 방치된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공원 ‘일몰’을 앞두고 LH와 추진한 것이다. 이를 통해 1천500여 세대 단독·공동주택과 기반시설이 들어서는 계획이 마련됐고, 2023년엔 지구계획 승인이 나면서

  • [클릭 핫이슈] 동두천 평화로 75주택, 기지촌 낙후이미지 벗는다
    동두천

    [클릭 핫이슈] 동두천 평화로 75주택, 기지촌 낙후이미지 벗는다 지면기사

    ‘기지촌과 낙후 이미지… 동두천 평화로 일대가 확 바뀝니다’. 동두천시가 50년이 넘으면서 도심 흉물로 전락한 평화로 일대 주택·건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시는 지역 숙원이기도 했던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간 균형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1974년 당시 미국 대통령 제럴드 포드가 동두천 주둔 미2사단을 방문한 이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이듬해 동두천 평화로에 297동의 주택·건물들을 조성, ‘75주택’으로 불린다. 당시 평화로는 75주택들로 인해 마치 신도시와 같았지만 가

  • [포토] 동두천 ‘미군공여구역 발전 포럼’
    동두천

    [포토] 동두천 ‘미군공여구역 발전 포럼’

  • [포토] 미2사단 장병들과 김장 담그기… “김치 좋아요”
    포토

    [포토] 미2사단 장병들과 김장 담그기… “김치 좋아요” 지면기사

  • 동두천 자연휴양림 ‘힐링타임’… 수도권 대표쉼터 ‘인기몰이’
    동두천

    동두천 자연휴양림 ‘힐링타임’… 수도권 대표쉼터 ‘인기몰이’ 지면기사

    “울창한 숲·맑은 공기·투명한 계곡… 왕방산자락 자연휴양림에서 바쁘게 살아온 삶의 쉼표를 찍습니다.” 2020년 7월 왕방산자락 탑동동 산16 일원에 문을 연 동두천시의 ‘동두천 자연휴양림’이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개장 직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일부 운영이 중지됐으나 2021년 5월 재개관한 후 활기를 되찾고 있다. 개관 당시 3억원에 그쳤던 숙박시설의 연간 수익금은 2022년 ‘숲속의 집’을 본격 운영하며 9억여원으로 늘었다. 2024년 어울림(林) 시설을 개장하며 증가

  • 양주·동두천·연천 1호선 증차, 정부 묵묵부답… ‘셔틀 전동열차’ 대안될까
    사회일반

    양주·동두천·연천 1호선 증차, 정부 묵묵부답… ‘셔틀 전동열차’ 대안될까 지면기사

    양주·동두천·연천에서 전철 1호선 증차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지자체들이 대안으로 고려하는 셔틀 전동열차가 본격 추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환승 등 번거로움이 있는 셔틀 전동열차보다 직결 증차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 의견수렴 절차에서 진통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0일 연천군 등에 따르면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등 세 지자체들은 양주~연천 전철 1호선 구간(경원선)의 6량짜리 셔틀열차 운행에 대한 ‘사전타당성 용역’을 준비하고 있다. 지자체들이 경원선 셔틀열차 투입을 추진하는 이유는

  • 동두천초, 경기도교육청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학교 선정
    동두천

    동두천초, 경기도교육청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학교 선정

    동두천초등학교가 올해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공간재구조화사업’ 우수시설학교 공모전에서 개축 분야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됐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개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친환경·디지털 기반의 첨단 학습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사업 대상인 43개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문가 서류심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동두천초를 개축 분야 우수시설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동두천초는 노후화된 기존 교사 1·2호동을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