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직공무원 모임’ 80여 명이 22일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주광덕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 선언식을 갖고, 주 후보가 임기 동안 남양주시의 굵직한 발전을 이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주 후보의 핵심 성과로 ▲1천 병상 규모 종합병원 및 공공의료원 유치 추진 ▲판교의 1.7배에 달하는 첨단산업단지 확장 및 3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10개 철도망 구축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 중심도시 도약 등을 꼽았다. 상대 후보를 향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22일 낮 12시 남양주의 전통과 민생의 현장인 장현오일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강득구 의원(안양)과 이건태 의원(부천)이 현장을 찾아 최현덕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또한, 김승기 도의원 후보(진접), 이수련 시의원 후보(진접나), 최문광 시의원 후보(진접가) 등 진접 지역의 시·도의원 후보가 전원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이날 유세에서 최 후보는 ‘진접·장현 지역 공약’에 대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바꾸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오후 6시, 도농역 2번 출구 동화고등학교 앞에서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후보가 시·도의원 후보들과 합동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동화고와 도농역 사이 경춘로 인도를 가득 메우며 수많은 지지자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퇴근길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유세 과정을 지켜보며 응원을 보냈다. 특히 이번 출정식에는 중앙당 중심의 기존 선거 체제에서 벗어나 지역 인사와 시민사회가 주축이 되는 ‘시민 중심 대통합 혁신 선대위’의 상임선대위원장 및 공동선대위원장단이 대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오후 5시 평내호평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시·도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은 당초 오전 9시30분으로 예정됐으나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오후 5시로 연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 후보의 승리를 응원하는 시민 1천여 명이 현장을 가득 메워 ‘남양주 대전환’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방증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원 유세를 위해 방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남양주 지역 출마
사단법인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부가 19일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부는 “주광덕 후보는 평소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왔다”며 “말만 앞세우는 정치인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땀 흘리며 행동으로 증명해온 주 후보의 진면목을 잘 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부는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시장,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확실한 추진력으로 남양주의 도약을 이끌 전문가라는 3가지 이유로 주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장애인 환경정화 캠페인 및 수상레포츠 체험’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후보를 비롯해 장애인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북한강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수상레포츠시설을 점검하고, 체험하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현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수상레포츠를 체험한 최 후보는 “오늘 행사는 장애인분들이 자연을 누리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직접 체험해보니 장애인들에게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법률지원단장 임종태 변호사는 19일 남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후보를 향해 “다산신도시 개발이익 4천500억원 환수 주장과 관련한 구체적 근거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임 변호사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최 후보가 여러 차례 공개 발언을 통해 부시장 재임 시절 4천500억원을 환수해 정약용도서관 건립과 도농역 인근 경의선 복개 등에 투입했다고 주장해 왔다”며 “이에 대한 객관적 증거를 시민 앞에 제시하라”고 밝혔다. 이날 임 변호사는 최 후보가 공표해 온 성과를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캠프 법률지원단장 임종태 변호사는 18일 남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중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임 변호사는 최 후보가 지난 3월25일 유튜브 ‘오마이TV’를 시작으로 4월1일과 5일 ‘민트TV’ 경선 후보 토론회, 5월12일 ‘오마이뉴스’ 인터뷰 등에서 “남양주시 부시장 재임 시절 다산신도시 개발이익 약 4천500억원을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남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최현덕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오늘 제출한 서류 뭉치는 단순한 등록장이 아니라 74만 남양주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무거운 소명이자, 무너진 민주주의를 현장에서부터 바로 세우겠다는 준엄한 약속”이라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특히 최현덕 후보는 ‘시민 주권 시대’의 개막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 주권의 가치를 남양주에서 가장 먼저 완성하겠다”며, “시장이 결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했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하겠다”며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공식 선언했다. 주 후보는 14일 남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오후 시민광장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로부터 남양주 발전을 위해 꼭 출마해 달라는 간절한 요청을 받았다. 시민들의 절박한 부름 앞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당 지도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청했던 것은 공소취소특검법을 막아내고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는 절박한 충정이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