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주광덕 “남양주를 UAM 허브도시로”…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선거

    주광덕 “남양주를 UAM 허브도시로”…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가 28일 남양주시를 수도권 동북부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미래 비전과 함께, 시민들의 일상을 바꿀 3대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주 후보는 “UAM 허브도시가 남양주의 미래 100년을 그리는 큰 그림이라면, 시민제안 공약은 시민이 매일 걷는 일상 100m를 바꾸는 확실한 실천”이라며 비전 중심의 대형 프로젝트와 체감형 민생 시정을 동시에 이끌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주 후보는 왕숙·진접 등 남양주 신도시 설계 단계부터 UAM 이착륙장인 ‘버티포트(Vert

  • 최현덕·김원기 후보, ‘동북부 메가시티’ 남양주-의정부 공동 공약 발표
    선거

    최현덕·김원기 후보, ‘동북부 메가시티’ 남양주-의정부 공동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와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가 행정구역의 장벽을 허물고 ‘수도권 동북부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위해 전격 손을 잡았다. 두 후보는 28일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밸리리조트 인근에서 양 캠프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의정부 공동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참석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두 기초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협약으로, 양 시의 접경지역이자 철도 연장 노선의 중심축인 별내면 청학리 인근에서 열려 그 상징성을 더했다.

  • 남양주시장 선거, 양측 공직선거법 위반 맞고발 ‘법정 공방’ 격화
    선거

    남양주시장 선거, 양측 공직선거법 위반 맞고발 ‘법정 공방’ 격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시장 선거가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후보 측이 서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맞고발하며 법정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주광덕 후보 캠프 법률지원단은 지난 27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제250조 제2항) 혐의로 최현덕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남양주남부경찰서에 접수했다. 법률지원단장이 직접 경찰서를 찾아 제출했으며, 캠프 측은 악의적인 가짜뉴스 배포가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최현덕 후보 측은 지난 25일 100여 개 언론사에 배

  • [포토] ‘점포정리’만 남은 점심시간… 텅 빈 가운동 상가거리
    남양주

    [포토] ‘점포정리’만 남은 점심시간… 텅 빈 가운동 상가거리

  • [포토] ‘장미꽃 물든 등굣길’ 가운중 울타리 꽃길 눈길
    남양주

    [포토] ‘장미꽃 물든 등굣길’ 가운중 울타리 꽃길 눈길

  •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위장전입 의혹’ 제기한 주광덕 후보 고발 예고
    선거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위장전입 의혹’ 제기한 주광덕 후보 고발 예고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는 지난 25일 열린 TV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가 제기한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 주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최 후보 캠프는 위장전입 의혹 문제는 경선 과정에서 이미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고 고발까지 취하된 사안이라며 선거 막판에 악의적으로 끄집어내 시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캠프 측은 위장전입 의혹을 전면 불식시키기 위해 최 후보의 주민등록초본과 2017년 남양주 전입 시민 대상 홍보존에서 촬영한 기념 사진을 증거자료로

  • 남양주시장 선거, 개발이익 환수·투자유치 성과 놓고 후보 간 공방 격화
    선거

    남양주시장 선거, 개발이익 환수·투자유치 성과 놓고 후보 간 공방 격화

    남양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후보와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 측이 개발이익 환수와 투자유치 성과 등을 둘러싸고 상호 고발전까지 예고하며 선거가 진실공방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최현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공식 의회 기록과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주광덕 후보 측의 ‘업적 도둑질’ 공세를 전면 반박했다. 최 후보 측은 전날 열린 남양주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주 후보가 제기한 ‘개발이익 4천500억원 환수 허위사실공표’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이를 “과거 공직자들의 성과를 지우려는 악의적인 치적 가로채기”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

  • 남양주시장 선거전 격화… IDC·종합병원 유치 놓고 진실공방
    선거

    남양주시장 선거전 격화… IDC·종합병원 유치 놓고 진실공방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의 선거공보물에 적시된 주요 사업 치적들을 실체 없는 ‘허위 사실’이자 과장된 내용이라며 즉각적인 해명과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26일 최현덕 후보 측은 주광덕 후보가 공보물을 통해 홍보 중인 ▲카카오·우리금융·신한은행, 마석 IDC 3조3천억원 투자유치 달성 ▲중앙대의료원·현대병원 협력 1천병상 종합병원 유치 사업 등이 ‘업적 부풀리기’라고 지적했다. 최현덕 후보 측은 “마석 IDC 사업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단순 업무협약(MOU) 단계에 불과하고 토지

  • 남양주 호만천에 ‘폐기름 유출’… 확산 차단 총력
    남양주

    남양주 호만천에 ‘폐기름 유출’… 확산 차단 총력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차량 정비소 드럼통에서 유출된 폐기름이 하수관을 통해 호만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사고가 지난 25일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인근 카센터에서 차량이 후진하던 중 보관 중이던 폐기름 드럼통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유출된 폐기름 약 100ℓ가 하수관을 타고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을 지나던 주민이 호만천 수면에 형성된 기름띠를 발견해 관계기관에 신고하면서 사고 사실이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남양주시청과 호평동 행정복지센터는 공무원과 당직 인력 15명을 투입해 긴급 방제 작업

  • 남양주시 퇴직공무원 80여명, 주광덕 후보 지지 선언
    선거

    남양주시 퇴직공무원 80여명, 주광덕 후보 지지 선언

    ‘남양주시 퇴직공무원 모임’ 80여 명이 22일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주광덕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 선언식을 갖고, 주 후보가 임기 동안 남양주시의 굵직한 발전을 이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주 후보의 핵심 성과로 ▲1천 병상 규모 종합병원 및 공공의료원 유치 추진 ▲판교의 1.7배에 달하는 첨단산업단지 확장 및 3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10개 철도망 구축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 중심도시 도약 등을 꼽았다. 상대 후보를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