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큰 인기를 모은 김내성의 '청춘극장'부터 최근 페미니즘 소설 열풍을 이끈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까지 총 8회로 기획된 이번 강좌는 유명 작가와 작품으로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접수는 11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gangjwa01@naver.com)로만 접수 받는다(선착순 40명). 문의 (032)773-3804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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