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스케일업 챌진지랩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실험 장비와 시설, 전문인력 등을 스타트업에 지원하는 실증 지원 프로그램이다.
대학별 지원 사업은 ▲세종대학교(빅데이터·AI 비즈니스 모델 개발) ▲인하대학교(바이오 분야 전임상시험) ▲인천대학교(스마트시티 실증·고도화) ▲연세대학교(글로벌 해외 현지 실증) ▲청운대(브랜딩·디자인 제작) ▲유타대학교(바이오 분야 미국식품의약국 인허가 컨설팅) ▲서울대학교(미래모빌리티 실증·고도화) 등 7개 분야다. 각 대학별로 2~7개 스타트업, 총 32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http://startuppark.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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