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파트장은 최근 진행된 제66회 경기도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지역사회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현업에서 타의 모범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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