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김나인의 주말의 운세] 1월 30일(금)~2월 1일(일)(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운세

    [김나인의 주말의 운세] 1월 30일(금)~2월 1일(일)(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지면기사

    子(쥐띠)=96년생 집안에 좋은 일생기고 축하객이 모여드니 웃음꽃 피고. 84년생 기다리는 일 해결되니 우호적인 환경이 펼쳐지니 만사형통. 72년생 이동문제 해결되고 새로운 길이 열리니 힘차게 출발을. 60년생 작은 아이디어가 큰 성과로 이어지니 인정받을 일 생기고. 48년생 절차대로 행하면 일이 잘 해결되니 차분히 기다리도록. 丑(소띠)=97년생 남을 이유 없이 모함하고 시샘하는 행동은 구설로 이어지고. 85년생 금전문제로 가족 간에 다툼생기니 계산은 정확히 하도록. 73년생 사소한 일은 가볍게 넘기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이로운 길

  •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 “31개 시군의 공동 성장 플랫폼 역할 해낼 것”
    문화일반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 “31개 시군의 공동 성장 플랫폼 역할 해낼 것”

    “경기아트센터가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공동 성장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29일 수원 포포인츠호텔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이 지난해 취임 후부터 줄곧 강조해온 경기문화예술 통합 플랫폼 ‘G-ARTS’를 본격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G-ARTS는 경기도내 공연장과 창작자, 기획자를 잇는 공연예술 통합 플랫폼이다. 센터는 G-ARTS를 통해 도내 공연장 네트워크 기반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나아가 공연예술의 유통 환경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김 사장

  • 인천 시민이 올해 함께 읽을 책… 장강명 작가 ‘책, 이게 뭐라고’ 등 3권 선정

    인천 시민이 올해 함께 읽을 책… 장강명 작가 ‘책, 이게 뭐라고’ 등 3권 선정 지면기사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이 올해 시민들과 함께 읽고자 하는 책 3권을 선정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 일상에 전면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시대 속 ‘책의 존재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책들이다. 인천도서관은 최근 ‘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성인 분야에서 장강명 작가의 ‘책, 이게 뭐라고’(아르테·2020) ▲청소년 분야에서 김혜정 작가의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다산에듀·2025) ▲어린이 분야에서 최지혜 작가의 ‘도서관 고양이’(한울림어린이·2020)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

  • [新팔도핫플레이스] 겨울철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함평
    레저·여행

    [新팔도핫플레이스] 겨울철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함평 지면기사

    함평천지(咸平天地)라 했다. 호남의 여러 고을을 가사체의 사설로 풀어서 만든 판소리 호남가 첫머리에 함평이 올랐다, 얼마나 좋은 곳이었으면 ‘천지’라고 불렀을까. 천지는 사람이 살기에 좋고 모든 것이 넉넉하니 조화(造化)가 무궁(無窮)한 곳 아닌가. 함평은 남도의 서해안과 내륙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깨끗한 자연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한다. 사시사철 좋은 곳이지만, 겨울날의 함평은 한층 더 고요하고 아름다워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겐 최적의 힐링 여행지다. 찬바람에 코끝이 시려지는 시기, 몸은 움츠려지고 마음은

  •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9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운세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9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지면기사

    子(쥐띠)=96년생 취업 시험 등에 좋은 결과 기대되니 새로운 길이 열리고. 84년생 코인 등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게 되니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고. 72년생 막혀있던 운이 풀려나가니 문서문제 해결되고 목돈 만질 일이. 60년생 쥐구멍에 볕이 드는 형상이니 노력의 결실 있게 되고. 48년생 가족이 서로 돕고 이끌어주니 더 많은 수익 생겨나고. 丑(소띠)=97년생 도로 횡액수 있으니 눈길운전 장거리 운전 등에 주의하도록. 85년생 이동문제로 고민하나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면 곤란하고. 73년생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신중

  •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 맞아 조직 개편 단행
    문화일반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 맞아 조직 개편 단행 지면기사

    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이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지역 문화 환경 변화와 정책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부평구문화재단은 기존 2본부 1센터 체계에서 법정문화도시 사업 종료에 따라 문화도시센터를 해산하고, 문화도시 정책 기능은 기획경영본부로, 사업 기능은 문화사업본부로 각각 편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조직 개편을 통해 문화도시팀과 지역문화팀으로 역할을 나누고,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도서관본부와 위탁 기관은 기존 조직 체계를 유지한다. 재단이 설명한 조직 개편

  •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8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운세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8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지면기사

    子(쥐띠)=96년생 직장인은 급료가 오르고 실업자는 취업의 길이 열릴 수도. 84년생 코인 주식 등에 투자수익 생기니 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지고. 72년생 금융 문제로 고민하나 기관 등의 도움으로 원만히 해결되고. 60년생 투자 수익 있다면 더 이상 무리하지 말고 정리하도록. 48년생 집안에 경사스런 일 생기니 자손 등에 좋은 소식 있을 듯. 丑(소띠)=97년생 옳은 일에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대응하는 것이 젊음의 특권. 85년생 책임지지 못할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후한 막는 지름길이고. 73년생 이동문제로 고민하나 재물보다는 인연

  • 인천영상위원회, 2026년 주요 지원사업 공모 시작
    연예·영화

    인천영상위원회, 2026년 주요 지원사업 공모 시작 지면기사

    인천영상위원회가 다음 달 2일부터 올해 주요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인천영상위원회는 올해 ▲기획 개발 지원 ▲제작 지원 ▲유통 배급 지원 ▲인천 영상인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7개 공모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5억7천600만원이다.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제작, 관객과 만나기까지 창작 과정 전반을 고르게 지원한다는 게 인천영상위 설명이다. 인천영상위는 올해 내부 사업 구조를 재정비해 ‘지역 연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영상위는 감독 또는 제작사가 인천에서 활동 중인 경우, 작품 주요 배경이 인천인

  •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7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운세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 1월 27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지면기사

    子(쥐띠)=96년생 일을 행하기전 비밀유지가 중요하니 여기저기 떠벌리지 말고. 84년생 일이 꼬이고 어지러우나 먼저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도록. 72년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마음 차분히 하고 출발하도록. 60년생 토지 가옥 등을 구입할일 생기나 무리하면 후회를 남기고. 48년생 자신이 저지른 실수는 직접 책임지는 것이 도리. 丑(소띠)=97년생 직업문제로 고민하나 문 밖으로 나가야 길이 보이는 것이고. 85년생 집안일로 재물 지출할일 생기나 자식으로서의 도리는 다하도록. 73년생 실력 배양이 우선이니 자생력 키우는데 주력

  • [공연리뷰] 인천상륙작전에 가려진 민간인 희생… 연극 ‘월미도, 1950’
    공연·전시

    [공연리뷰] 인천상륙작전에 가려진 민간인 희생… 연극 ‘월미도, 1950’ 지면기사

    빨간색 조명과 파란색 조명이 강렬하고 어지럽게 교차하는 가운데 총성과 포성이 마구 울린다. 극 중 등장인물인 ‘월미도 사람들’ 거의 모두가 무력하게 스러진다.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숨을 거두는 연극이 얼마나 있었을까. 지난 23~25일 인천 신포동 떼아뜨르 다락 소극장에서 극단 토끼가 사는 달이 상연한 연극 ‘월미도, 1950’의 클라이맥스에서 색깔을 나눠 마치 서로를 잡아먹으려는 듯 빠르게 교차하는 빨강, 파랑 조명은 이 비극의 원인이 단순하지 않음을 암시한다. ‘빨간 편인가, 파란 편인가’라는 한국전쟁 서사의 익숙한 구도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