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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김성주 기자

ksj@kyeongin.com

지역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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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일반

    박소현, ITF대회 여자 단·복식 정상 지면기사

    성남시청 박소현(452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대구 국제대회에서 여자 단·복식에서 모두 우승했다.박소현은 11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다빈(강원도청·652위)을 상대로 2-1(2-6 6-2 6-1)을 기록, 승리를 거뒀다.전날 열린 여자 복식에서도 코디 웡(홍콩)과 조를 이뤄 우승을 거둬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이번 우승으로 박소현은 앞선 자카르타와 창원 대회 우승까지 합해 올해 ITF 대회 단식 3번째 우승컵을 들었다.박소현은 이날까지 ITF 대회에서 단식 6차례, 복식 3차례 우승을 했지만, 한 대회에서 단·복식을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남자 단·복에서는 박의성(국군체육부대·690위)이 2관왕을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의정부시청 정영석과 한 조로 출전해 우승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6-11 김성주
  •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37개국 청년대표 환경리더 위촉
    피플일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37개국 청년대표 환경리더 위촉 지면기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8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청년 글로벌 환경리더 위촉식'을 열고, 6대륙 37개국 청년 대표들을 환경리더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환경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과 국가를 넘어 지구의 미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활동에 앞장서는 글로벌 청년 인재들을 양성하려는 취지로 이뤄졌다.하나님의 교회는 한국·미국·영국·칠레·필리핀·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호주·뉴질랜드 등 37개국에서 가정과 직장에서부터 환경보호에 솔선하는 청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구가 환경문제로 위기에 처해 있는데,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이 사회에 모범이 되고 생명 살리기와 환경운동에 앞장서 주니 매우 고맙다"며 "글로벌 환경리더로서 지구환경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일에 적극 나서고 선한 행실로 세상을 선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6-08 김성주
  • 경기도치과의사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피플일반

    경기도치과의사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전성원)는 8일 수원 이비스 앰버서더 니스홀에서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구강보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성원 회장과 김영훈·이선장·위현철 부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 김승원 국회의원과 경기도 류영철 보건건강국장, 경기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치과위생사회 김순례 회장, 경기도간호조무사회 김양순 회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도치과의사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광현·신준세 치과의사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전했다. 이밖에 유관단체 구강보건 유공자, 보건소 관계 구강보건 유공자에게 감사장을 전했다.또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구강보건작품 공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기도 내 초중고교생을 시상했다.전성원 회장은 "구강보건작품과 치아사랑UCC 공모전에 수상한 학생, 구강보건 유공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백세시대를 맞아 전신건강의 초석이 되는 구강보건의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6-08 김성주
  • 보건·헬스

    무증상 많은 C형간염, '국가검진' 도입 추진 지면기사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으면 검사하지 않을 때보다 약 355만원의 치료비 등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정부는 C형간염에 대한 선별검사를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C형간염은 C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C virus, HCV)에 감염되었을 때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신체의 면역반응으로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쉽게 피로해지고 입맛이 없어지며 구역, 구토가 생길 수 있다. 또 근육통 및 미열이 발생할 수 있고, 소변의 색깔이 진해질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나 눈이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나타나기도 하며 치명적인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질병청·분당서울대병원서 연구 진행항체검사땐 355만원 치료 비용 절감 하지만 초기에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초기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와 분당서울대병원은 '한국 C형간염 코호트 연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자료'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했는데, 우리나라 국가 검진 항목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40~65세 인구를 대상으로 1회 선별검사를 실시할 경우 검사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 약 355만원의 비용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수리적 모형을 활용해 C형간염 선별검사에 따른 비용-효과비(ICER)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또한 C형 간염군에서 항바이러스제 치료 시 간암과 간경변증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C형간염 치료환자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사용했을 때 약 95.3%의 완치율을 보였다. 또한 미치료군과 비교하면 간암 위험은 49%, 사망 위험은 74% 낮은 것으로 나타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됐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정숙향·최광현 교수팀은 "C형간염은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영미 질병청장은 C형간염 퇴치 목표 달성을 위해 "제1차 바이러스 간염 관리 기본계획(2023~2027) 이행 및 관련 연구 결과를 반영해

    2023-06-06 김성주
  • 김태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
    공연·전시

    김태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 지면기사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대회 결과 한국인 성악가 김태한(22·바리톤·사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1988년 이 대회 성악부문이 신설된 이후 아시아권 남성 성악가로는 최초다. 특히 2000년 8월생인 그는 이번 대회 결선 진출자 12명 가운데 최연소이자, 지난해 9월 독주회에 데뷔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다.중3 때부터 성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김태한은 선화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나왔다. 2021년 국내에서 개최된 한국성악콩쿠르, 한국성악가협회 국제성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스페인 비냐스·독일 슈팀멘·이탈리아 리카르도 잔도나이 등 3개 국제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22세 바리톤, 결선 진출 12명중 최연소벨기에 왕가 주관 '세계 3대 경연' 꼽혀 지난 2일 무대에 오른 김태한은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의 오페라 '돈 카를로' 중 '오 카를로 내 말을 들어보게', 코른콜트 '죽음의 도시' 중 '나의 갈망, 나의 망상이여' 등 네 곡을 선보였다. 이탈리아어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 베르디의 곡을 불어 버전으로 소화했다.벨기에 왕가가 주관하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매년 피아노·첼로·성악·바이올린 부문 순으로 돌아가며 개최된다. 폴란드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 러시아의 차이콥스키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음악 경연대회로 꼽힌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연합뉴스

    2023-06-04 김성주
  •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개원 56주년 "미래 경쟁력 확보 노력"
    피플일반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개원 56주년 "미래 경쟁력 확보 노력" 지면기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병원장·임정수 콜베 수녀)은 개원 56주년을 맞아 1일 기념식을 가졌다.3일로 56주년을 맞는 성빈센트병원은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식 등을 갖고 개원의 기쁨을 나눴다.장기근속자 표창은 35년 근속 2명·30년 근속 22명·25년 근속 21명·20년 근속 28명·15년 근속 41명·10년 근속 39명이 받았으며, 모범직원 표창은 16명이 수상했다.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는 기념사를 통해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기까지 우리 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은 새로운 차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 구축 등 한층 강화된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며 "다양한 변화와 요구가 산재해 있는 지금이 우리 병원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병원의 발전과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교직원 모두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연한 자세로 우리의 역량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만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언제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성빈센트병원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6-01 김성주
  • 스포츠일반

    문체부, 세분화된 새 분류 맞춰 대중형 골프장 344곳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세분화된 골프장 분류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전국 비회원제 골프장 375곳 가운데 이용료 등 요건을 갖춘 344곳(92%)를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했다.대중형 골프장은 비회원제 골프장 중 이용료를 정부 고시 상한보다 낮게 책정하는 대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혜택을 받는다.앞서 정부는 골프 대중화를 위해 1999년부터 대중 골프장에 세제 혜택을 줬지만, 골프 인구가 늘면서 세금은 적게 내면서도 이용료를 비싸게 받거나, 콘도 이용자에게 우선권을 제공하는 등 세금을 많이 내는 회원제 골프장이 늘어 이용자들의 불만을 샀다.이에 정부는 체육시설법을 개정해 기존 회원제 골프장·비회원제 골프장 이분 체계에서 대중제 골프장을 비회원제와 대중형으로 삼분 체계로 세분화했다. 대중형 골프장은 자산 가액에 대해 0.2~0.4%의 재산세와 0.5~0.7%의 종부를 납부하면 된다. 반면, 비회원제 골프장의 재산세율은 0.2~0.5%, 종부세율은 1~3%로 대중형 골프장에 비해 높은 세금이 부과된다. 토지 공시가격 1천98억원, 건축물 시가 표준 385억원 등 자산 가액 1천483억원인 비회원제 골프장이 납부하는 보유세는 기존 17억6천만원에서 43억9천만원으로 149.5% 증가한다.대신, 지정된 대중형 골프장은 봄(4월~6월)·가을(9월~11월)의 평균 코스 이용요금을 주중 18만 8천 원, 주말 24만 7천 원보다 낮게 책정해야 한다. 문체부는 이 때문에 이용자들이 과거와 같은 무분별한 요금 인상 우려 없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형태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체부 최보근 체육국장은 "골프가 국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고 이용자, 사업자, 지역경제가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6-01 김성주
  • [인터뷰] 민화작가 손승희 "근본 잘 되살리면 전성기 맞을것"
    문화일반

    [인터뷰] 민화작가 손승희 "근본 잘 되살리면 전성기 맞을것"

    우리 전통 회화, 민화가 최근 미술계 젊은 작가들의 노력으로 다시 꽃 피우고 있다. 손승희 작가도 민화의 시대를 열는 주역 중 한 사람이다.손 작가는 민화로 경기 북부지역 화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척박한 지역 미술계에서 다양성을 지켜내는 몇 안 되는 인물로 손꼽힌다.그는 가구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웹디자이너 출신이다. 본격적으로 민화를 시작한 건 2016년으로, 민화 작가로 명망 높은 김정임 작가에게 사사했다.스승인 김정임 작가는 조선 시대 민화를 보는 듯한 전통성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손 작가의 작품에도 이런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그러면서도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가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2016년부터 스승 김정임 작가에게 배워전통성·현대적 감각 동시에 느낄 수 있어2021년 민화예술협회 설립… 대중 관심 끌어손 작가는 "민화에서만 느껴지는 우리 전통 미학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며 "작가님을 만나고 전통 속에서 멈추지 않는 변화를 이뤄내는 민화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지역 미술 공모전을 시작으로 실력을 쌓아가다, 현재는 국내 유수의 공모전뿐 아니라 여기저기 굵직한 미술전에 초대받고 있다.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민화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어모으는 일에 나선다. 2021년 한국민화예술협회를 설립한 것. 민화의 본래 모습인 서민 미술로 되돌려놓겠다는 각오다.손 작가의 창작 공간인 '여울민화작업실'은 그가 열정을 쏟는 공간이자 민화와 대중이 격이 없이 만나는 공간이기도 하다. 누구나 들러 작품을 감상하고 민화를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지금도 이곳 회원들은 올여름 전시회 준비로 분주하다.손 작가는 "민화의 태생은 누구나 그리는 그림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발전하면서 독자적인 그림 세계를 만들었다"며 "민화의 이런 근본을 잘 되살리면 오늘날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손승희 작가/손승희 작가 제

    2023-05-31 김성주
  • 국회·정당

    체육회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국제대회 유치 공감 지면기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도지사로는 2017년 4월 남경필 전 지사 이후 6년 만에 경기도체육회관을 방문해 체육계의 목소리를 들었다.'경기체육 맞손 토크' 자리였는데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세계대회 등 메가 스포츠대회 경기도 유치 등 체육인들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화답했다.경기도지사, 6년 만에 道회관 방문장애인 운동부 확대 등 현안 경청김 지사는 국제대회 등 메가스포츠 이벤트 유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3월 13일자 1면 보도=[경인 WIDE] 서울·인천·부산 다 해봤는데… 초라해지는 '체육 웅도')와 관련, "좋은 아이디어다. 대회가 투자를 이끌고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다"며 "도 체육시설의 대규모 확장을 위한 테이크오프(출발)가 큰 대회 유치로 가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또 도체육회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도 직장운동부와 도립체육시설의 도체육회 재위탁문제에 있어서는 "도와 체육회의 복잡했던 사연이 있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결론을 내겠다"고 화답했다.이밖에도 김 지사는 장애인 직장운동부 확대와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경기도 선수촌 건립 등 도 체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듣고 적극적 해결을 약속했다.한편 이날 맞손 토크에는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및 황대호·윤충식 도의원,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을 비롯한 도내 선수·지도자, 종목단체, 장애 체육선수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5-30 김성주
  • 축구

    클린스만 호, 가을에 웨일스와 A매치 첫 맞대결 지면기사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9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을 떠나 웨일스와 승부를 펼친다.대한축구협회는 29일 "오는 9월 7일 웨일스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하기로 웨일스축구협회와 협의했다"며 "장소는 웨일스의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이고 경기 시간은 미정"이라고 밝혔다.우리나라가 웨일스와 A매치 경기를 치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또 대표팀이 유럽팀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르는 건 2018년 3월 북아일랜드·폴란드 원정 이후 5년 6개월 만이라는 의미도 갖는다.웨일스 외 두 번째 A매치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협회 측은 유럽 외 지역팀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 대부분 유럽팀이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예선을 치르기 때문이다.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은 웨일스가 26위로 한국(27위)보다 한 계단 높지만, 지난해 열린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1무2패를 기록해 16강 무대를 밟지 못했다. 다만, 유럽선수권대회에서는 선전해 유로 2016에서 4강에 진출했고 2021년에 열린 유로2020에서도 16강에 오른 바 있다.현역으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벤 데이비스, 프랑스 리그1 OGC니스의 에런 램지 등이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2023-05-29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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