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 내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월드워Z' 홍보차 1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아들과 함께 입국하고 있다. '월드워Z'는 전 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미국 최대 온라인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맥스 브룩스의 동명의 소설(World War Z)을 원작으로 했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 /고대현 객원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내한했다.

11일 오전 8시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월드워Z'(감독 마크 포스터) 제작 빛 주연을 맡은 브래드 피트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이날 브래드 피트는 전용기를 이용해 아들 팍스 티엔, '월드워Z' 마크 포스터 감독과 함께 입국했다.

브래드 피트는 이날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월드워Z'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 인사를 갖고 바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워Z'는 전 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다. 미국 최대 온라인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맥스 브룩스의 동명의 소설(World War Z)을 원작으로 했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