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표 지역언론사 모임인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박람회'를 개최합니다.오는 5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게 될 이번 박람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각 시도 출향도민회 등이 대거 참여, 고향사랑기부의 필요성을 공유하게 됩니다. 특히,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기부자들에게 전달하는 답례품들을 대거 선보이면서, 고향사랑기부가 재정 지원뿐 아니라 지역 제품 소비에도 도움을 주는 선순환 구조가 된다는 점도 홍보하게 될 것입니다. 또 답례품으로 나온 각 지역의 농특산물들을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이번 한신협의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박람회'는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향에 기부해 혜택 받고, 내 고향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위해 마련된 박람회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행사명 :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박람회■ 일시 : 2023년 5월19~21일■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센터■ 주최 : 한국지방신문협회(강원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제2차 인천지역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앞서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은 제1차 사업으로, 지난해 하반기 60명의 문화예술인에게 300만원씩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이 인천 문화예술계를 이끌고 있는 분들에게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사업명 : 제2차 인천지역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원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대상-인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문화예술인 -월 가구 중위소득 100% 이내 -예술 활동 실적 또는 향후 계획 증빙이 가능한 예술인※1차 지원금을 수령한 문화예술인은 제외■ 지원 규모 : 총 1억2천만원(1인당 300만원, 40명)■ 지원 일정 : 2023년 2월 6일∼2월 24일 접수 및 3월께 지원■ 신청 방법 :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gachon.or.kr) 자료실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등기우편으로 제출
※우편 주소 : (21942) 인천시 연수구 청량로 102번길 40-9 가천문화재단 문화기획팀 ■ 문의 : (032)833-4167~8
계묘년 새해를 맞아 경인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새로운 필진과 칼럼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경륜과 식견을 갖춘 필진이 합류해 기존 필진과 더불어 사회 현안과 이슈, 삶에 대한 공론장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갑니다.우선 신규 칼럼 '경인아고라'를 통해 김진호 단국대 교수, 김하운 (사)함께하는 인천사람들 이사장, 박종권 칼럼니스트·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 소장이 시사·경제·국내외 정세 등을 날카롭게 살펴봅니다. 또한 '톡(talk)! 세상'에는 김희봉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정명규 박사, 최준영 책고집 대표, 최철호 성곽길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인문학·역사 등 삶의 나침판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창간 78주년을 맞은 수도권 대표 정론지 경인일보가 더 깊고 다양한 칼럼으로 아침을 열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경인일보 서울본부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새롭게 문을 엽니다. 창간 78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께 더욱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다양한 매체를 통한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서울본부를 재가동합니다.1998년 7월 경인지역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 디지털 시대의 서막을 연 경인일보는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왔습니다. 2023년을 디지털 중심의 혁신 원년으로 선포한 경인일보는 경인일보만의 정체성, 경인일보만의 DNA로 '경인이즘(경인+ism)'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통합 아카이브 구축과 통합 CMS 도입 등 명실상부 최고 지역신문의 위상과 경쟁력을 증명하겠습니다. 서울본부 개소를 계기로 더 많은 독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개소식 안내▲일시: 2023년 2월 1일(수) 오전 11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0층
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운영하는 미래사회포럼이 제11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지난 2015년 미래사회포럼 1기를 출범으로 지난해 10기까지 총 561명의 동문을 배출했습니다.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명문 정책과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제11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석학과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외래교수진의 명강의를 듣게 됩니다.■ 모집 대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그에 준하는 기관장)- 기업 경영진 및 임원 -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원: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교부 및 접수기간: 2023년 1월 16일(월)∼3월 17일(금) 17시까지- 접수방법: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이메일(chqh94@kyeongin.com)- 제출서류: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교육 일정- 기간: 2023년 3월 23일(목) ~ 6월 29일(목) 16주간 ※골프아카데미: 2023년 6월 23일(금) ※연수는 졸업워크숍 대체(추후 공지) - 시간: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18:00~18:50,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4층 연회장)- 장소: 파티움하우스 수원 4층 연회장(경인일보 사옥 옆 도보 1분거리)(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89)
■ 수료 시 특전- 경인일보사 사장 및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명의 수료패 증정- 과정의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 모범 수료생 경인일보 지면 또는 인터넷을 통한 기업 홍보- 민간조사전문가(탐정) 자격증 교부(교육 이수자에 한함)- 수료 후 차기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문의: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1588-30
'지역과 함께 뉴스 No.1 경인일보'가 디지털 비전을 공유하고 재도약을 알리는 경인일보 디지털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5일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경인일보 임직원과 주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후석 경기도 제2부지사,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홍경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박옥래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미래사회포럼 운영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인일보 재도약의 시작을 축하했다.통합CMS·아카이브 구축 등 혁신독자분석시스템 맞춤형서비스도배상록 사장 "저력 발휘할 때…"
경인일보는 이날 선포식을 통해 단기, 중장기 디지털 비전을 발표했다. ▲디지털 백그라운드 고도화 ▲통합 아카이브 구축 ▲네트워크 고도화 ▲뉴스 유통망 확대 ▲매체 다변화 등 다수의 혁신안이 포함됐다.세부적으로는 통합CMS를 도입, 지역신문 최고 수준의 디지털제작시스템으로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며, 78년 경인일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다는 계획이다.
또 독자분석시스템 도입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경인일보의 우수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특히 경인일보의 정체성과 정신을 '경인+이즘(ism)'으로 명명하고 창간 80년, 또 100년을 향해가는 근본 동력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경인일보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넘어진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지만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은 우리 잘못이다. 이제 많은 시련을 뒤로하고 새 출발을 하는 지금, 언제나 다시 일어나 도약하는 경인일보의 저력이 힘을 발휘할 때"라며 "올해를 명실상부한 경인일보 재도약의 원년, 디지털 퍼스트 실현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압도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갖춘 언론이 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선포식에는 권성훈 문학평론가와 최정준 교수, 김나인 한국역리연구소 소장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지난해 이날의 편집상을 6회 수상한 종합편집부와 '평택SPC청년노동자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7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부문 : 제67회 신문의 날 표어 ■ 공모기간 : 2023년 1월 2일(월) ~ 2월 28일(화) 18:00까지■ 공모방법 :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 신청■ 출품규격 및 출품 작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 ■ 시상내역 : 대상 1명 (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과 상패)■ 발표 : 3월 22일(수) 이후 수상자 개별 통보■ 시상 : 제67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02)733-2251/2※ 공모 소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대표이사 사장·배상록)와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회장·홍석기 레젠 대표이사)가 오는 24일 조찬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원우 및 관계 기관,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조찬강연회는 '중대재해처벌법'을 주제로 법무법인 도원과 함께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일시 : 2022년 11월 24일(목) 오전 7시■장소 : 수원파티움하우스 4층 연회장(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89)■참가대상: 미래사회포럼 원우·관계 기관·기업 경영진 및 임직원 등■참가인원 : 100명■참가비 : 2만원/인당(현장 접수)■강연주제 : '중대재해처벌법' 예방 및 대응방안■강연자 : 법무법인 도원 홍명호 대표 변호사■문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509
올해로 7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인일보가 그동안 축적된 지면, 사진, 영상, 그래픽 등 뉴스 관련 자료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미디어 통합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경인일보의 '미디어 통합 아카이브'는 그동안 온·오프라인에 분산됐던 주요 데이터와 자료들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통합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경인일보는 이번 통합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77년 역사에 걸맞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뉴스 제작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으며, 향후 통합 아카이브의 외부 개방을 통해 국민 누구나 경인일보의 뉴스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오픈 아카이브'의 핵심 인프라를 갖게 되었습니다.이번 통합 아카이브 구축 사업은 지난 4월부터 8개월여에 걸쳐 아카이브 서버 도입 및 시스템 구축, 데이터 입력, 운영 테스트 등의 과정을 거쳐 완료되었습니다.경인일보는 이번 통합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수도권 최고의 지역언론 입지를 지켜감은 물론,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양질의 뉴스 서비스를 이어갈 것입니다. 아울러 향후 독자들이 경인일보의 뉴스 자료들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경인일보 '미디어 통합 아카이브' 구축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