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공감
-
[인터뷰…공감]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차기율 인천대 교수 지면기사
현재 모교인 인천대학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는 차기율 작가는 인천 예술인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스승 중 한 명이다.
-
[인터뷰…공감] ‘1991년생 전국 최연소’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면기사
“진짜 큰일났다.” 눈 앞이 아찔해졌다. ‘이거 진짜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지난해 국회의원 총선거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지 꼭 1년. 그동안에도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사안이었다. 초등학교와 불과 50여m 떨어진 곳에 열병합발전소가 들어온다고 하면, 100m에 달하는 굴뚝을 매일 마주해야 하는데 우리 동네엔 아무런 혜택도 없다고 하면 어느 누가 반길까. 이 소식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먼저 접하게 됐다. “알려야겠다, 주민들한테. 있는 그대로, 내가 알고 있는 대로 모두 공유하고 머리를
-
[인터뷰…공감] 28일 창립 32년 기념행사 앞둔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 지면기사
지난 2009년부터 인천녹색연합에서 상근 활동가로 일한 박주희 사무처장이 환경운동가의 길을 걷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동식물은 말을 할 수 없어서다.
-
[인터뷰…공감] 창단 31주년 맞은 극단 ‘십년후’ 송용일 대표 지면기사
극단의 이름이 왜 ‘십년후’인지 궁금할 법도 하다. 이 이름은 공동 창립자이자 고등학생 때부터 친구인 최 박사와 장 교수의 약속에서 비롯됐다. 그들은 각각 미국과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10년 후 만나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자”고 약속했다.
-
[인터뷰…공감] 민통선 ‘토박이’ 파주 통일촌 이완배 이장 지면기사
‘30대 최연소 마을 이장’이었던 청년이 어느덧 70대 지긋한 나이가 돼서도 마을 이장을 맡고 있다. 중간에 다른 주민이 이장을 맡은 기간을 제외해도, 그가 이장 자리에 몸담은 것만 30년이다.
-
[인터뷰…공감] ‘고향서 학교 발전 온힘’ 이인재 국립인천대학교 총장 지면기사
무한책임. 총장으로 일하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묻자 이인재 총장이 가장 먼저 꺼낸 단어였다. 그는 “기쁨보다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했다.
-
[인터뷰…공감] ‘국내 대학 법인 중 최연소 취임’ 손율 경기학원 이사장 지면기사
지난 3월 국내 대학 법인 중 최연소 이사장으로 취임한 그는 이런 현실 인식을 토대로 경기대학교를 “오고 싶은 대학, 머무르고 싶은 대학으로 만들겠다”며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들려줬다.
-
[인터뷰…공감] 이율기 (사)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장, 산단의 현재와 앞날을 말하다 지면기사
이율기 회장이 남동산단에 처음 발을 들인 건 지난 1998년이었다. 대우중공업 퇴직 후 굴삭기 등 중장비 부품 개발 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이 회장은 공장 입지를 물색하던 중 남동산단을 선택했다.
-
[인터뷰…공감] ‘국내 1호 해양동물 수의사’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 지면기사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는 국내 첫 해양동물 수의사로서, 이미 오염되고 훼손된 바다에서 사람과 해양동물이 어떻게 하면 함께 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었다.
-
[인터뷰…공감] ‘인천 최초 코미디 전용관 운영’ 개그맨 송필근 지면기사
송필근의 꿈은 어릴 때부터 확고했다. ‘개그맨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직업’이라는 설명을 듣고 나서부터 그의 장래 희망은 자연스레 개그맨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