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그리기대회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 푸른 해양 품은 45명의 새싹 화가 축하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 푸른 해양 품은 45명의 새싹 화가 축하 지면기사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이 17일 오후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매년 5월 개최되는 바다그리기대회는 지난 1998년 처음 시작돼 전국 최대 규모 사생대회로 성장했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 31일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월미도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인천해사고, 인천항 갑문 등 4곳에서 열렸다. 학생과 학부모 등 1만5천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바다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타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공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군참모총장상┃인천사리울중1 이가은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군참모총장상┃인천사리울중1 이가은 지면기사

    나에게 바다란 단순 풍경이 아닌, 감정이 스며든 곳이었다. 잔잔할 땐 마음이 평안해지고 파도가 거칠 땐 두렵고 멋졌다. 또 시장이 북적할 땐 나의 마음도 신나고 들떴다. 그런 바다의 다양한 모습과 나의 감정을 그림에 담아내고 싶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도 몰랐고,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다. 나의 그림을 좋게 평가해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더 좋은 그림을 더욱더 열심히 그릴 것이다. 항상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미술을 즐겁게 그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인천광역시장상┃인천만월중2 오소율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인천광역시장상┃인천만월중2 오소율 지면기사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좋아하는 바다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 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라는 응원이라고 생각하겠다.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겠다. 감사하다.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천예고2 김범준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천예고2 김범준 지면기사

    이번에 대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바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과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나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내 그림이 많은 분들께 감동을 줄 수 있었다는 점에도 감사드린다. 이 상은 나 혼자만의 결과가 아니다. 학원에서 도움을 주신 선생님, 참가를 허락해주신 부모님 덕분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그림을 그려 더 성장하겠다.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국회의장상┃인천연화중2 김근우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국회의장상┃인천연화중2 김근우 지면기사

    나는 어릴때부터 바다를 좋아했다. 수영과 물놀이, 갯벌에서 게와 소라 그리고 맛조개를 잡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아빠와 낚시를 해 본 이후로는 낚시가 정말 재미있었다. 바다는 이렇게 나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존재이다. 마음이 답답할 때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시원해지기도 한다.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오염돼 가고 있는 바다가 슬퍼 보였다. 물고기들이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가 되길 바라며, 여행 중 인상 깊었던 바다 풍경을 이번 바다그리기 대회에서 그려봤다. 매년 바다그리기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그림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교육부장관상┃인천고잔고1 김유림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교육부장관상┃인천고잔고1 김유림 지면기사

    바다그리기대회는 이번이 두 번째 참가였다. 재작년 대회에서는 바다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림으로 그렸는데 아쉽게 수상을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바다의 중요성과 바다를 터전으로 사는 분들을 떠올렸을 때 나타낼 수 있는 이미지들을 구체적인 그림으로 표현해봤다.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말할 수 없이 기쁘다. 나에게 이 상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상은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 바다에 대한 환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양수산부장관상┃인천성지초6 박슬아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양수산부장관상┃인천성지초6 박슬아 지면기사

    푸른 파도,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귀여운 물범까지. 나는 바다를 정말 좋아한다. 그림을 그릴 때 마치 내가 바다 속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하며 바닷속 친구들을 하나하나 그렸다. 즐겁게 그렸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돼 정말 놀랐다. 이렇게 멋진 상을 받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가 얼마나 멋진 곳인지 알리고 싶다.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고 싶다. 끝으로 멋진 대회를 열어주신 분들, 그리고 매년 인천바다그림그리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맛있는 도시락과 함께 소풍을 나와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군참모총장상┃인천장서초1 김서하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해군참모총장상┃인천장서초1 김서하 지면기사

    바다 그림을 그릴 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징어가 생각나 그리게 됐다. ‘오징어와 같이 바닷속을 헤엄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고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렸다. 오징어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을 그렸는데, 그림을 그리는 동안 진짜로 바닷속에 들어간 것처럼 느껴져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이 그림으로 상을 받게 돼 깜짝 놀랐고, 너무 기쁘고 행복다. 그림을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바다가 더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바다를 더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마음 속으로 약속했다. 앞으로도 바다와 바닷속 친구들을 생각하며 더 재미있는 그림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인천광역시장상┃인천은송초4 정세윤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인천광역시장상┃인천은송초4 정세윤 지면기사

    지난해 바다 그리기 대회에 참가해 입상했을 때 기쁘면서도 더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1년간 바다를 더 많이 느끼고 관찰하며 그림 실력을 열심히 키웠다. 올해는 바다에 대한 진심을 담아 표현해보자고 다짐했는데, 이렇게 대상을 받게돼 정말 행복하고 꿈만 같다. 미래에는 바다의 모습이 계속 변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송도)도 물에 잠기는 해저 도시가 될 것이라는 상상으로 그림을 그렸다. 일반적인 파란색 바다 보다는 밤이 되면 더 빛이 나는 해저 도시의 아름다움을 그림에 담고 싶었다. 항상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따뜻하게 지도해

  •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전체 수상자 명단 (회원 전용) 지면기사

    <초등부> ■ 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 인천성지초등학교 6-2 박슬아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은송초등학교 4-6 정세윤 △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장서초등학교 1-1 김서하 ■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청람초등학교 2-2 박주호 / 인천청람초등학교 4-1 남궁시윤 / 인천경연초등학교 1-5 홍해빛나 △인천시교육감상 = 인천귤현초등학교 2-3 양승혁 / 인천개흥초등학교 3-1 강채림 / 인천천마초등학교 5-2 최효선 △인천시의회의장상 = 인천축현초등학교 3-1 김규민 / 인천연화초등학교 6-4 신다희 / 인천용학초등학교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