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 이재명 당선인, 10개 군·구 8곳 승기 잡아 [제21대 대선 인천 분석]

    이재명 당선인, 10개 군·구 8곳 승기 잡아 [제21대 대선 인천 분석]

    제21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인천지역 개표가 완료됐다. 이재명 당선인은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8곳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앞섰고 6곳에서는 과반을 넘기는 등 인천에서의 승부는 이 당선인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진행결과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인천에서 51.67%(104만4천295표)의 득표율을 기록,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38.44%(77만6천952표)를 13.23%p(26만7천343표)차이로 이겼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8.74%(17만6천739표)를 기록

  •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완료… 이재명 49.42% 당선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완료… 이재명 49.42% 당선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완료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완료된 이날 오전 5시02분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42%로 당선을 확정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1.15%,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34%로 낙선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0.98%, 송진호 무소속 후보는 0.10%를 기록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전체 투표수 3천523만6천497표 중 1천728만7천513표를 획득했고, 김문수 후보는 1천439만5천639표를 획득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289만1천여표다. 이준석 후보는

  • 이재명 52.20%·김문수 37.95%·이준석 8.84% 득표 [제21대 대선 경기도 분석]

    이재명 52.20%·김문수 37.95%·이준석 8.84% 득표 [제21대 대선 경기도 분석]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경기도 개표 작업이 완료됐다. 두 전직 경기도지사의 맞대결은 이재명 당선인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은 총 선거인수 1천171만5천343명 중 929만7천448명이 투표했다. 개표 결과 이재명 당선인이 52.20%를 득표해 1위를 기록했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37.95%를 득표해 낙선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482만1천148표, 김문수 후보는 350만4천620표를 획득했으며,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131만6천5

  • 주요 외신, 이재명 당선 타전… “한국의 헌법적 위기가 모든 것 바꿔”

    주요 외신, 이재명 당선 타전… “한국의 헌법적 위기가 모든 것 바꿔”

    제21대 대통령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해외 주요 언론들도 이 후보의 당선 소식을 타전했다. 미국 CNN은 3일(현지시각) ‘한국 야당대표 이재명, 대선 승리… 집권당 김문수 패배 인정’(South Korea’s opposition leader Lee wins election as ruling party’s Kim concedes)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승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지 정확히 6개월 만에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선거가 미국의

  • 경인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걸어간 ‘이재명의 발자국’

    경인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걸어간 ‘이재명의 발자국’

    ‘변방장수’, ‘비주류’를 자처하던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의 주역으로 거듭나 ‘지금은 이재명’을 실현시켰다. 지난 2017년과 2022년에 이어 삼수 끝에 결국 자신의 구호대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출발선에 섰다. 흙수저 소년공은 인권변호사·시민운동가를 거쳐 100만 성남시정의 중심이 됐고, 8년 뒤엔 그 성남시를 품은 1천300만 경기도정의 수장이 됐다. 또 다시 7년이 지난 지금, 이제 경기도를 넘어 5천만 대한민국을 총괄하는 대통령이 됐다.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이기도 하다.

  • 이재명, 국군통수권 이양 보고로 첫 일정 시작… “국회에서 취임사 발표”

    이재명, 국군통수권 이양 보고로 첫 일정 시작… “국회에서 취임사 발표”

    제21대 대선에서 당선을 확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4일 국군통수권을 이양받는 것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당일 국군통수권 이양 보고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대통령 당선이 확정될 경우 이 후보는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국군통수원 이양 보고를 받는다. 이후 이 후보는 오전 중 국립현충원 참배를 하고, 국회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 명칭은 ‘취임선서’로 하기로 했다. 행사 명칭을 ‘취임선서식’이 아니라 ‘취임선서’라고 강조했다. 이는 조기

  •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확정… 첫 경기도지사 출신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확정… 첫 경기도지사 출신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 당선인은 4일 오전 2시30분 현재 1천6백2만25표를 받으며 당선이 확정됐다. 득표율은 48.8%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표 차이는 218만8천986표다. 개표율은 93.86%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현재 김문수 후보는 42.11%,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01%를 각각 득표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0.96%, 송진호 무소속 후보는 0.10%다. 이로써 3년 만의 정권교체가 결정됐다. 이 당선인은 첫 경기도지사 출신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 [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21대 대통령 확정

    [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21대 대통령 확정

    [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21대 대통령 확정

  •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대권 무덤론’ 종지부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대권 무덤론’ 종지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 가운데, 대권의 무덤으로 불렸던 경기도지사 출신 중 첫 대통령이 탄생하게 됐다. 이에 따라 민선 1기부터 모두 6명의 전현직 경기도지사가 대권에 도전하며 제기됐던 ‘무덤론’도 이번 대선 결과로 종지부를 찍게 된 상황이다. 이번 대선은 이재명 후보는 물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역시 경기도지사 출신이어서 ‘경기지사 더비’로 선거기간 내내 관심을 끌었다. 두 후보 모두 도지사 시절 치적과 주요 공약을 내세워 표심을 호소했다. 경기지역 유세에도 더욱 신경을 썼다.

  • 이재명 ‘당선 확실’… 김승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위기극복 DNA 국민과 함께 일깨워야”

    이재명 ‘당선 확실’… 김승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위기극복 DNA 국민과 함께 일깨워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 가운데, 김승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이 “국민이 총알보다 강한 투표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새로운 정부에서의 국민통합 필요성을 강조햇다. 김 위원장은 4일 이재명 후보 당선이 확실시 되자 당선 소감문을 통해 “이재명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이은 시대정신 대통령”이라며 “경기도당은 그 뜻을 끝까지 지켜내며, 이재명 정부와 국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는 가장 치열하게 싸웠고,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