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부천도시공사, 직장내 독서문화 정착 위한 독서동아리 발대식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독서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독서경영에 나섰다. 독서경영은 직장 내 독서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으로 공사는 책 읽는 직장 문화와 독서인프라 구축에 힘 쓸 예정이다. 지난 14일 출범한 독서동아리 '안다미로'는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직원들의 마음과 지식을 책을 통해 채워나간다'라는 의미로 선정됐다. 동아리는 김동호 사장이 직접 참여해 도서를 추천하고 함께 읽을 책을 결정한 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서구입비 지원, 작은 도서관 등 직장 내 독서 친화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소외계층에 도서 기증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당분간 독서동아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 모임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독서교육 등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 사장은 "직원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업무 중에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독서동아리 모임.<부천도시공사 제공>

2020-07-15 장철순

육군 제6953부대 임용택 상사, 25년 훈훈한 기부 선행

"감사한 하루는 나눔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최전방에서 국가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군부대의 한 부사관이 25년 넘도록 남모르게 펼쳐 온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육군 제6953부대 구난후송반장 임용택(48) 상사다.제6953부대는 지난해 손석민(준장) 부대장이 취임하면서 장병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미래 지향적인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감사나눔 생활화' 실천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실천운동을 통해 부사관의 50% 이상이 각종 선행과 다양한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임 상사는 육군 부사관 임관이래 25년 동안 국내외 자선기관을 통해 각종 기부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임 상사는 1995년 하사로 임관하면서부터 매월 용돈의 일부인 8만∼10만원씩을 국내외 불우아동 지원단체인 월드비전에 후원하기 시작해 25년 동안 계속됐다. 지금까지 후원·기부한 금액만도 2천만원을 넘겼다.임 상사는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너무 가난하게 살아왔는데 국가가 군인으로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자 책임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임 상사는 또 2016년에는 테니스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매년 개최되는 지역 테니스대회 우승상금 200여 만원도 인근 고등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한 지난해와 올해는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별도 마련해 홀몸노인들이 거주하는 부대 주변 마을을 찾아 전달하기도 했다. 부대 관계자는 "임 상사의 선행은 오랜 기간 진행됐는데도 주변에 알리지 않고 임무수행에도 충실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다"며 "이번 '감사나눔 운동'을 통해 우연히 소개되면서 부대의 진정한 감사나눔 확산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임 상사는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삶에 감사하고 나누는 것 자체에 행복하면서 풍족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며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손 부대장은 "주어진 직책에서 모범적으로 복무하면서도 오랜 기간 한결같이 감사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임 상사는 참군인"이라며 "임 상사와 같은 선행이 본보기가 되어 감사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육군 제6953부대 임용택 상사가 25년동안 남무르게 펼친 기부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육군 제공육군 제6953부대 임용택 상사가 25년동안 남무르게 펼친 기부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육군 제공

2020-07-15 이종태

김포민주평통 '접경지 주민들에게 묻는 통일대비 아이디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는 '김포시민이 준비하는 2020 김포평화플랜'을 주제로 16일 오후 2시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시민대화 행사를 개최한다.김포시협의회는 접경지 김포시민들의 통일 대비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옮기기 위해 시민대화를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김포평화플랜을 위한 평화의제'와 '김포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평화행동과제' 등 두 가지 큰 틀에서 토론을 펼치게 된다.김포시협의회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대화에서 다뤄질 김포평화과제를 사전 발굴했다. 행사를 통해 김포평화플랜이 작성되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실천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시민대화에는 김포시협의회 자문위원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수선 '갈등해결·평화센터' 소장이 전체 진행을 맡고, 역량교육을 이수한 10명의 퍼실리테이터가 테이블별 토론을 돕는다.행사 말미 '약속의 시간'에는 민주평통 측 장영란 경기부의장과 이미연 김포시협의회장, 정하영 김포시장, 안영미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평화' 이사장, 이승환(민주평통 사무처장)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시민 논의를 거친 김포평화플랜을 놓고 각 주체가 어떻게 실천사업을 이어가며 어떻게 사회 공감대를 형성할지 모색하는 순서다.이미연 김포시협의회장은 "김포평화플랜 시민대화는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시민참여형 사업"이라며 "지역단위에서 우리 삶과 연관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이 직접 평화플랜을 마련해 실천하자는 데 의미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가 지난해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2회 평화염원 김포 민통선 걷기' 행사. 참가자들은 이날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매화미르마을에서 보구곶리 유도 앞 철책까지 걸으며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다. /김포시협의회 제공

2020-07-15 김우성

서철모 화성시장,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 보조사업 신청범위 확대 제도 개선안 제시

서철모 화성시장이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 보조사업 신청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 개선을 주장했다.15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열린 제 10회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다.현재 3기 협의회장인 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 보조사업 신청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 개선안을 제시했다.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 비중이 높고,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 거주자 노후주택을 소유하고 3년이상 실제 거주하는 자에 한해 주택개량보조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신축 된 지 20~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구역 내 주민들에게는 보조금 신청 대상에서 제외돼 있기 때문이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소유하고 20년 이상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가 보조금 신청 가능하도록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보조사업 및 LPG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운영방안' 신청자 범위를 확대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경지정리 농지 영농을 위한 성토 제한(시흥)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요건 완화(의왕) ▲도시관리계획(집단취락지구) 변경 허용(양주) 안 등이 논의 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문제임을 고려해 협의회의 단합된 의견을 모아야 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된 안건을 국회와 국토교통부 등에 정확히 전달해 국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경기도 시군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이 원활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실제 사업시행과 재정부담의 주체인 경기도 기초단체장의 단합된 의견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창립했다.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2020-07-15 김태성

성남시 분당구청 공무원 지하철서 여성 몰카 촬영하다 붙잡혀

성남시 분당구청에서 일하는 7급 공무원이 지하철 안에서 여성 승객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성남시는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하고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징계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15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지난 8일 오후 10시께 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휴대전화로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다 다른 승객의 신고로 망포역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해당 공무원을 조사 중이며,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으로 검사하는 과정에서 다른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사진을 다수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공직 사회에 더 높이 요구되는 도덕성에 부응하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피해자분들을 비롯해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본 건은 성폭력범죄 비위행위로서, 그 정도가 중대하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기대하기 현저히 어렵다는 판단해 15일자로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했다.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이며, 향후 검찰의 최종 처분 결과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징계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본 건을 공직자 개인의 일탈적 행위로만 보지 않고, 성 비위가 없는 깨끗한 공직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의 계기로 삼겠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형식적인 성폭력 예방교육이 아니라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2020-07-15 김순기

광명시의회 현충열 의원, 광명도시공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촉구

광명시의회가 '광명도시공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 구성안건 상정을 부결시킨 후 연일 이를 상정해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시의회 현충열 의원은 15일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지난 회기 등에서 이미 특조위 구성 당위성이 의원들 간 공감됐고 이번 회기에서 당연히 특조위 구성안건이 가결될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며 특조위 구성을 대표 발의한 이일규 의원의 발언 등을 인용해 설명했다.이어 "시의회는 견제와 감시기능을 포기했고 의원 스스로 권리를 내던져 버리는 모습을 보고 부끄러웠다"고 덧붙였다.또 "의원의 책무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지난 10일 무리한 행동(본회의장 점거 농성)을 해 이날 상임위원회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고 이를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우리가 우리의 권한과 책무를 포기하면 우리를 지지해 주신 시민들을 어떻게 볼 수 있겠냐"며 "저 현충열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의원의 본분인 견제와 감시, 상생과 협력으로 의원의 책무를 다하겠다"며 특조위 구성을 촉구했다.한편 광명시민단체협의회는 14일 시의회 앞에서 특조위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7월 15일자 5면 보도)했고, 특조위 구성을 찬성하는 시의원 5명은 특조위 구성안건 상정을 위한 표결이 부결되자 지난 10일 본회의장을 점거해 농성을 벌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광명시의회 현충열 의원이 15일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명도시공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2020-07-15 이귀덕

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이천지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과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이천지회 회원 40여 명이 지난 12일 휴일도 반납한 채 대월면에 취약노인가구와 중증장애인 가구 집을 찾아 오래된 장판, 씽크대 교체 및 보일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대월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 중인 취약노인가구와 중증장애인 가구로 도배 등 상태가 지저분하고 보일러가 없어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우려됐으나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의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지원받은 노인 부부는 "집이 오래됐지만 형편이 어려워 수리할 엄두를 못 냈는데 이렇게 무료로 집을 고쳐주니 대월면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이천지회 권용만 회장은 "작은 봉사로 기쁨을 줄 수 있어 더욱 보람되며 바쁜 와중에 자기 일처럼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전개해 이웃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이천지회 봉사팀은 관내 취약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동참하고 물품 나눔 봉사까지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과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이천지회 회원 40여 명이 지난 12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천시 제공

2020-07-15 서인범

엄태준 이천시장,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

엄태준 시장이 지난 14일 부발읍 삼익아파트와 현대성우오스타1단지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 부발읍 삼익아파트를, 오후에는 현대성우오스타1단지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했다.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방범용CCTV 노후로 인한 불편 ▲주차차단기 설치 ▲아파트 운동기구 부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삼익아파트 앞 육교 무단횡단 위험 및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에 대한 불편을 듣고 시민들과 해당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복잡한 행정절차와 시민불편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주신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오는 16일 목요일에는 증포동 우성아파트와 호법면 양우내안애서 진행될 예정이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엄태준 시장이 지난 14일 부발읍 삼익아파트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하고주민들과 덕분에 챌린저를 하며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있다. /이천시 제공

2020-07-15 서인범

이천 예스파크상가번영회, 시보건소에 도예작품 100점 전달

이천 예스파크상가번영회(회장·왕오경)는 지난 14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천시보건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덕분에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은 정성을 담아 도예작품 100점(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왕오경 회장은 "이천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고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번 격려물품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진성동 보건소장은 "보건소 전 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선 다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예스파크는 2018년도에 형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문화예술촌으로 매주 예술품 전시·체험 및 다양한 축제 등 문화행사가 열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이천의 대표적 명소다. 예스파크상가번영회에서는 예스파크 내방객을 위해 1천3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 생성장치를 설치하고 자체방역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를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인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도자기, 유리공예, 목공예, 비즈공예 등 체험행사와 함께 20~50% 세일행사를 진행하여 방문객을 유입하는 마케팅을 펼쳤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14일 예스파크상가번영회가 시보건소에 도예작품 100점 격려품 으로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있다. /이천시 제공

2020-07-15 서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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