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코로나19 집단 감염 '의정부성모병원' 폐쇄 "당분간 이어질 듯"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의 폐쇄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5일 의정부성모병원에 따르면 의료진과 교직원 등의 1차 전수조사를 끝내고 4일부터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다.병원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방문했던 응급실 격리구역과 음압 격리실은 물론,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4·8층 병동 등을 훈증 과산화수소(H2O2)로 공간 멸균한다는 계획이다.방역 소독을 위해 적어도 일주일 이상 필요한 상황으로, 최소 12일까지는 개원이 불가능하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보건당국이 통보한 공식적인 의료진 자가 격리자가 35명이고, 더 많은 수의 접촉자가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가 정상적인 병원 운영이 힘든 상황이기도 하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코호트 격리했던 8층 병동의 환자와 의료진의 원활한 진료와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입원 환자의 퇴원 또는 타 병원으로의 전원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31일 500여명이었던 입원 환자는 이날 현재 190여명 수준으로 줄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남아있는 환자들의 전원도 추진하고 있지만, 인근 병원들도 남은 입원 병상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성모병원은 당분간 전원이 힘든 입원 환자와 투석·방사선·항암 등 치료를 지체할 수 없는 환자들만 제한적으로 진료할 방침이다.의정부성모병원 관계자는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지 않아야 할 텐데, 이번 주말에도 음성 판정을 받았던 의료진이 코로나19 2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당혹스럽다"며 "병원 내에서 감염될 확률을 0%로 만든 뒤 개원이 가능한 상황으로, 정상 개원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의정부 민락동에 사는 81세 여성 A씨와 동두천시 동두천동에 사는 50대 남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모두 지난 3월 중순 의정부성모병원 8층 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던 환자들이다. A씨와 B씨처럼 이미 퇴원한 환자와 보호자, 2차 감염자 등을 더하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41명이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2020-04-05 김도란

의정부성모병원서 치료받다 퇴원한 환자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한 환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동두천시에 따르면 동두천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씨는 5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3월10~20일 의정부성모병원에 입원해 8층 병동에서 진료를 받았다. 8층 병동은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이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이 나왔다. 동두천시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의정부 민락동에 거주하는 81세 여성 B씨도 이날 오전 9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3월13일 의정부성모병원에 입원, 집중치료실을 거쳐 18일 8층 병동으로 옮겼다. 이후 23일 퇴원한 뒤 자택에서 머물다 지난 4일 가족 차량을 이용해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는 가족 3명과 간병인 1명 등 총 4명으로, 이중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 간병인은 강원 양양에 거주하며 성모병원에서 일해왔다. 방역 당국은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며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 폐쇄된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택시 승강장이 텅 비어 있다. /연합뉴스

2020-04-05 김도란

의정부성모병원 의료진 등 3명 추가 확진…지금까지 총 39명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4일 하루 동안 의료진을 포함한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병원 내 감염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확진된 의료진은 30대 의사와 20대 간호사로, 밤새 이상 증세를 느껴 출근하자마자 전산 입력한 뒤 진단 검사를 받고 오후 확진됐다. 의정부성모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뒤 매일 오전 자가 모니터링 결과를 전산으로 입력한다. 보건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이날 8층 병동에 입원했던 73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의료진과 환자 등 병원 관련자 2천769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3일까지 총 15명이 확진됐으나 이날 2차 검사 결과로 3명이 늘었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환자 8명, 간병인 4명, 의사 1명, 간호사 3명, 미화원 2명 등이다. 환자 1명은 확진 판정 후 약 4시간 만에 숨졌다. 퇴원한 환자·보호자 15명, 2차 감염자 6명을 모두 포함하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39명이다. 퇴원한 환자 중 포천 거주 50대 중증장애인은 지난 3일 확진된 뒤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고양 명지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숨졌다.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2020-04-04 김도란

[4·15 총선 내가 해낸다]민주당 의정부을 김민철 "7호선 노선변경, 최우선 과제 삼겠다"

21대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김민철 후보는 "지하철 7호선 노선 변경을 국회 입성 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일 의정부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연 정책 대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질문에 "7호선 문제는 민락2지구 주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문제로 알고 있다"면서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면 최우선적으로 지하철 7호선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TF팀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노선 변경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가 이같이 밝히자 그동안 7호선 노선변경을 주장해 온 의정부7호선 민락역추진위원회(위원장·조현)은 그 자리에서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조현 위원장은 "지난 4년 동안 의정부에 국회의원이 공백상태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7호선 문제 해결의 결정적인 때를 놓쳤다 "며 "김 후보가 힘 있고, 능력 있는 의정부의 국회의원이 되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뜨겁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의정부7호선 민락역추진위원회(위원장·조현) 회원들이 제21대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김민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김민철 후보 캠프 제공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김민철 후보가 지난 2일 의정부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연 정책 대담회에서 "지하철 7호선 노선 변경을 국회 입성 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민철 후보 캠프 제공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김민철 후보 /김민철 후보 제공

2020-04-03 김도란

의정부성모병원서 추가 감염자는 없어…관련 확진자 총 32명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의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마친 결과 기존 확진된 15명 외에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3일 보건당국과 의정부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병원을 폐쇄하고 의료진, 교직원, 입원환자, 간병인, 협력업체 직원 등 2천80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다만 검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신생아 중환자 등 20명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수조사에서 확진된 15명 가운데 환자는 7명이며, 간병인은 4명이었다. 그 외 간호사와 미화원이 각각 2명씩 병원 직원 4명이 확진됐다. 층별로는 8층 내과 병동에서 10명, 4층 외상 병동에서 3명, 6층과 7층에서 각각 1명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병원 내 감염 사례는 추가되지 않았지만,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를 중심으로 추가 감염 사례가 나오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고 보건당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와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을 추적하는 한편,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사람도 잠복기를 고려해 계속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병원 전수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타 지역 확진자는 17명이다. 이들을 더하면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파생된 코로나19 확진자는 32명에 이른다. 타 지역 확진자들은 남양주·강원도 철원·동두천·양주 등 경기북부와 강원 지역 거주자들로 확진된 간병인의 가족이거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로 파악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의정부성모병원의 감염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숨진 75세 남성 환자가 입원해 있던 베스트케어 요양원을 최초 발원지로 판단하는 관측도 나왔지만 이 요양원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139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다. 보건당국은 사망한 남성 환자보다 먼저 확진된 사례를 확인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2020-04-03 김도란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0명으로 늘어… 경기북부 산발적 확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파생된 코로나19 확진자가 경기 북부와 강원 지역에서 빠르게 늘고 있다. 2일 보건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하루 포천에서 3명, 의정부·남양주·강원도 철원에서 각각 2명, 동두천·양주에서 각각 1명씩 모두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까지 10여명 수준이던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가 하루 새 30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특히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 A(68·여)씨가 방문한 것으로 조사된 철원군의 사우나에서 10대 여학생 등이 감염되는 등 병원 전수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주민의 확진이 잇따라 지역 감염 확산 우려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8층 병동에 집중됐던 병원 내 확진자도 4층과 6∼7층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층간 감염 가능성도 제기됐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은 이날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온 환자 일부를 퇴원시키기거나 서울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등으로 전원 조치했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 코호트 격리가 이뤄지고 있는 8층 병동의 환자와 의료진을 치료하고, 방역 소독을 하기 위해선 기존 환자들의 이동이 불가피했다"며 "확산세가 꺾인다면 예정대로 6일 재개원 할 수 있겠지만, 확진자가 계속 늘어난다면 폐쇄 기간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으로 폐쇄가 결정된 경기도 의정부시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2020-04-02 김도란

경기북부 대표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폐쇄… 의료공백 어쩌나

코로나 집단감염 1~5일 '한시 조치'당국, 추가 확진시 기간 연장 입장입원환자 음성땐 서울로 이송 검토응급환자 골든타임 미확보 우려도경기북부의 대표적인 종합병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한시적 폐쇄 되면서 응급이나 만성질환 등 치료가 시급한 환자의 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의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에서 거점 병원 역할을 해온 의정부성모병원이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잠정 폐쇄되면서, 입원하지 않고 진료를 받아온 대다수 외래 환자는 재개원을 기다리며 대기하는 등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성모병원은 입원환자의 치료는 계속해왔지만, 방역 등 향후 조치를 위해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온 환자를 서울성모병원과 은평성모병원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진료를 한시도 늦출 수 없는 투석과 방사선 치료 환자는 병원 내 별도의 동선을 만들어 통제하에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응급의료의 경우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치료센터,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응급실이 폐쇄되면서 이곳으로 이송되던 응급환자들이 의정부백병원, 상계백병원, 추병원, 은평성모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되고 있다. 환자 이송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골든타임이 중요한 응급환자들의 생명과 안전 확보가 위태롭다는 걱정이 나온다.의정부성모병원의 폐쇄는 5일까지로 예정됐지만, 보건당국은 추가 확진자 발생 여부에 따라 기간 연장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이날까지도 의정부, 양주, 동두천 등 인근 지역에서 관련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어 연장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관측이다. 병원 관계자는 "진료 공백을 줄이려면 병원이 하루빨리 정상화하는 수밖에 없다"며 "최대한 빨리 재개원할 수 있도록 보건당국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까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확진된 코로나19 환자는 모두 15명이다. 여기에 타 지역 진료소에서 확진된 사례를 더하면 모두 27명이 의정부성모병원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으로 폐쇄된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20-04-02 김도란

의정부 다온중 2일부터 온라인 수업 시범 시행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유종만)은 다온중학교가 2일부터 자체적으로 준비한 온라인 수업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범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다온중은 2019년 의정부교육지원청 기초지자체 협력사업의 하나인 무선인프라구축사업을 통해 전 교실 온라인수업 환경을 구축하고 교사들의 노트북을 교체하는 등 온라인 수업을 준비해왔다. 지난 2월엔 신학년 교육과정 워크숍에서 온라인 수업을 위한 교사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달 초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가 결정됐을 땐 모든 교사가 온라인수업 운영 실전 연습을 하면서 실무적인 준비도 마쳤다. 시범 수업은 이틀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원격교육 시간표에 따라 진행된다. 다온중은 이번 1차 시범 운영을 통해 온라인 원격수업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오는 6일부터 3일 동안 2차 시범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조성제 다온중 교장은 "사상 초유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교육현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경험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학생들 가정 내 학습환경을 조사해 지원이 필요할 경우 학교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크롬북과 태블릿PC를 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의정부에 위치한 다온중학교 교사들이 지난 2월 학교교육계획 수립 워크숍에서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제공의정부에 위치한 다온중학교 교사가 온라인 수업 시스템으로 학생과 대화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제공

2020-04-02 김도란

한준호 국회의원 후보, 고양요양협회와 간담회 인건비 지원 등 논의

"사명감으로 일하는 요양종사자, 국가가 지원해야합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고양요양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종사자 처우개선, 수가 현실화, 지자체 적극 지원 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갑·을·병·정 후보 모두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한준호 후보는 ▲현실적인 인건비·운영비 지원, ▲장기요양수가 현실화, ▲최저임금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 등 처우 개선에 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수가 현실화',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지역 고령화로 인한 시설 부족', '지정 갱신제 재검토' 등 고양시요양협회의 건의에 따라 열렸다. 한준호 후보는 "사명감으로 일하는 요양종사자에게 국가가 지원해주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정책과 법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최선을 다해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준호 후보는 앞으로도 요양종사자들과 자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갑 문명순후보, 고양시 병 홍정민후보, 고양시정 이용우후보등 4명이 참여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민주당 고양을 한준호후보가 고양4개 지역 후보 요양협의회 간담회를 갖고 있다.<한준호후보제공>

2020-04-02 김환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