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운전 연습중 추락 사망사고… 수원 호매실 마트 대표, 건축법 위반 입건
    사건·사고

    운전 연습중 추락 사망사고… 수원 호매실 마트 대표, 건축법 위반 입건 지면기사

    수원 호매실동의 한 마트 옥상 주차장에서 셀토스 차량이 외벽을 뚫고 추락해 20대 운전자가 숨진 가운데(8월14일자 5면보도), 경찰이 해당 마트 대표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1일 수원권선경찰서는 마트 대표 A씨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으며, 오는 2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 2019년 건물 준공 당시에는 조경시설로 허가받은 4층(옥상) 공간에 주차선을 그어놓는 등 주차공간으로 활용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12일 이곳에서는 차량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는 20대 운전자 B씨와 모친

  • [포토] 수원서 ‘국제 캠핑&레포츠 페스티벌’ 성료
    수원

    [포토] 수원서 ‘국제 캠핑&레포츠 페스티벌’ 성료 지면기사

  • 수원시의회, 국외출장비 전액 반납… 아시안게임 출장 취소
    수원

    수원시의회, 국외출장비 전액 반납… 아시안게임 출장 취소 지면기사

    수원시의회가 올해 하반기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6천여만원을 전액 반납(8월24일자 1면 보도 등)하기로 한 가운데, 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24일 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수원시의회가 그동안 논란이 됐던 하반기 공무국외출장과 아시안게임 방문 일정을 철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국외출장에 대한 엄격한 사전 심사와 투명한 정보 공개, 절감된 예산을 통한 시민복지 활용 등을 주문했다. 앞서 다른 지방의회들이 국외출

  • 수원시의회, 국외출장 예산 반납 수순
    수원

    수원시의회, 국외출장 예산 반납 수순 지면기사

    수원시의회가 올해 하반기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8월21일자 6면 보도)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반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소속 상임위원장들과 회의를 열고 올해 예정된 상임위별 국외출장을 진행하지 않고 관련 예산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도 내부 논의를 거쳐 반납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시의회 37석 가운데 민주당이 21석으로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15석, 진보당 1석으로 구성돼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측에서 반납에 이견이 나오지 않은 만큼 시

  • 수원시의회, 국외출장 예산 반납 수순… 1억6천여만원 규모
    수원

    수원시의회, 국외출장 예산 반납 수순… 1억6천여만원 규모

    수원시의회가 올해 하반기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8월21일자 6면 보도)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반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1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소속 상임위원장들과 회의를 열고 올해 예정된 상임위별 국외출장을 진행하지 않고 관련 예산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도 내부 논의를 거쳐 반납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수원시의회 37석 가운데 민주당이 21석으로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15석, 진보당 1석으로 구성돼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측에서 반

  • ‘외유성 자제’ 눈치 없나… 수원시의회, 아시안게임 보러 ‘일본 출장’
    수원

    ‘외유성 자제’ 눈치 없나… 수원시의회, 아시안게임 보러 ‘일본 출장’ 지면기사

    외유성 공무국외출장 관리가 강화된 뒤 경기도의회와 도내 기초의회에서 국외출장을 취소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지만, 수원시의회는 하반기 국외출장 여부를 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한다며 일본 출장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의회는 올해 하반기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 여부와 대상지를 확정하지 않은 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통상 지방선거 이후 새 의회가 출범하면 하반기 국외출장이 추진돼 왔지만 최근 악화된 여론과 다른 지방의회의 잇따른 예산 반납에

  • 수원시 시금고에 ‘IBK기업은행’ 선정, 1금고 경기도 유일
    수원

    수원시 시금고에 ‘IBK기업은행’ 선정, 1금고 경기도 유일 지면기사

    수원시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수조원에 달하는 시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현 IBK 기업은행을 선정했다. 해당 은행을 제1시금고로 활용하는 경기도 내 지자체는 시가 유일하다. 20일 시는 현 시금고인 기업은행과의 약정이 오는 12월31일 만료됨에 따라 ‘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규를 토대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은행을 시금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고지정 심의위 회의 결과 1순위 기업은행, 2순위 국민은행으로 추려졌으며 각각 966.9점, 951.1점을 받아 기업은행이 최종 낙점됐

  • [단독] 수원시 제2부시장에 ‘친명계’ 이동기 전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 유력
    수원

    [단독] 수원시 제2부시장에 ‘친명계’ 이동기 전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 유력 지면기사

    공석인 수원시 제2부시장에 이동기(사진) 전 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수원시 안팎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의 수원시 제2부시장 부임이 유력하다. 1974년생인 이 전 위원장은 강원도에서 활동해 온 정치인으로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 민주연구원 이사 등을 지낸 인사다. 원외 친명계 인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정무2부실장으로 일했다. 앞서 현근택 전 수원시제2부시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이유로 지난해 연말 사임한 이후 이 자리는 공석이었다. 지난달 공고가

  • 삼성·SK하이닉스 참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26일 수원서 개막
    수원

    삼성·SK하이닉스 참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26일 수원서 개막 지면기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이 참여하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이 수원에서 열린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여러 개의 작은 칩을 연결해 하나처럼 작동시키는 ‘칩렛(Chiplet)’과 반도체 칩을 미세하게 접합하는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등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선보인다. 패키징 테스트·공정 장비와 첨단 소재, 설계 소프트웨어(EDA), 글라스 기판 및 가공 장

  • [인터뷰…공감] ‘세대 잇는 스물셋 청년 일꾼’ 홍은철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

    [인터뷰…공감] ‘세대 잇는 스물셋 청년 일꾼’ 홍은철 수원시의회 의원 지면기사

    “4년 뒤에는 ‘어려서 걱정했지만 일을 시켜보니 가장 잘하더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최연소 당선자로 수원시의회에 입성한 2003년생 홍은철 국민의힘 수원시의원에게 ‘최연소’라는 수식어는 출발점일 뿐이다. 젊다는 이유로 주어지는 기대와 우려를 넘어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것이 그의 목표다. 4일 경인일보와 만난 홍 의원은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 기회를 받아서는 안 된다”며 “실력과 현장 경험으로 인정받는 정치인이 많아질 수 있도록 제가 먼저 결과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