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위원회

  • ‘기후재난’ 피해자 삶 추적 호평… 핵발전소, 깊이 있는 접근 필요

    ‘기후재난’ 피해자 삶 추적 호평… 핵발전소, 깊이 있는 접근 필요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위원 등 6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 이후에도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현실을 다룬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1월19일자 1면 보도 등)> 기획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김윤희 위원은 “대중의 관심이 사

  • 통합돌봄, 현장 생생히 돌아봐… ‘산재 컨설팅’ 구체적 해설 필요

    통합돌봄, 현장 생생히 돌아봐… ‘산재 컨설팅’ 구체적 해설 필요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1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1월 경인일보가 지역사회에서 관심 가져야 할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했다. 또 다양한 현안을 심층 취재한 기획 기사들이 특히 눈에 띄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주희 위원은 지난달 3일에 걸쳐 연재된 [현장에서 찾는 통합돌

  • 사라진 총·탄, 균형잡힌 기획 호평… ‘폐기물 처리 대란’ 정량적 설명을

    사라진 총·탄, 균형잡힌 기획 호평… ‘폐기물 처리 대란’ 정량적 설명을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5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위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사격선수용 실탄과 총기가 불법 유통되면서 시중에 얼마나 퍼져 있는지조차 파악되지 않는 문제를 다룬 <사라

  • ‘계엄 1년’ 이후 상황 조명 인상적… 한국지엠 구체적 행보 후속 기대

    ‘계엄 1년’ 이후 상황 조명 인상적… 한국지엠 구체적 행보 후속 기대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2025년 12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위원들은 지난해 12월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인 만큼, 경인일보가 관련 기사를 잘 다뤘다고 입을 모았다. 경인일보는 <40년 전 군홧발 소리, 악몽같이 들리던 그 밤>(1일자 1면 보도)

  • 특종보도 조명 기획시리즈 인상적… 현장체험학습 후속보도 확장 기대

    특종보도 조명 기획시리즈 인상적… 현장체험학습 후속보도 확장 기대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1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위원,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위원, 박종근(경기남부경찰청 홍보협력계 보도팀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6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창간 80주년을 맞아 경인일보가 과거 특종 보도를 연속적으로 조명한 기획 시리즈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황의갑

  • K-컬처 공연장 연속보도 시의적절… 생태하천 공간조성 다각도 고민을

    K-컬처 공연장 연속보도 시의적절… 생태하천 공간조성 다각도 고민을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11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7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11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시의적절하게 다뤘다고 봤다. 경인일보가 주목한 현안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이고 심층적인 후속 보도를 바라기도 했다. 박주희 위

  • 미등록 이주민 현안 후속보도 의미… 저널리즘 윤리 측면서 제목 아쉬워

    미등록 이주민 현안 후속보도 의미… 저널리즘 윤리 측면서 제목 아쉬워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박제헌(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집행위원) 위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미등록 이주민의 의료비 문제 등 이주민 관련 현안을 꾸준히 후속 보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

  • 인현동 참사 26주기 보도 시의적절… 캄보디아 연락두절 사건 후속 기대

    인현동 참사 26주기 보도 시의적절… 캄보디아 연락두절 사건 후속 기대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10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경인일보의 창간 80주년을 축하하며, 경인일보가 10월에도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현안을 적절히 다뤘다고 봤다. 특히 해묵은 지역 현안, 또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인천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았다고 했다. 구본형 위원장은

  • ‘미등록 이주아동’ 심층 취재 주목… 중소기업의 어려움 다각도 조명을

    ‘미등록 이주아동’ 심층 취재 주목… 중소기업의 어려움 다각도 조명을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23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유혜련(법무법인 정직 변호사), 정창욱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박종근(경기남부경찰청 홍보협력계 보도팀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 미등록 이주아동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심층 취재한

  •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호평… 제3연륙교 명칭 갈등 관심 취재를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호평… 제3연륙교 명칭 갈등 관심 취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9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5일 인천본사 편집국장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지난 한 달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인천의 주요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봤다. 고헌영 위원은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기획 보도의 시작인 <63년 역사 간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