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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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구조 허점 날카롭게 지적… ‘성과급 논란’ 근거·맥락 아쉬움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5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5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어진 선거 보도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조용준 위원은 <기초의원 선거구 지각 확정… 경기도 정수 472명(5월6일자 1면 보도)>에 대해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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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캠프행 지적 공감… 5·3항쟁 재평가 심층 취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5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1일 인천본사 편집국장실에서 진행됐다.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독자위원이 참석했고,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도고문)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독자위원들은 5월 경인일보가 놓치지 말아야 할 지역 현안을 잘 다뤘다고 봤다. 이달 치러진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기획 기사와 연속 보도가 특히 눈에 띄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퇴직공무원의 선거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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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앞두고 현안·심층취재 주목… ‘인천관광공사 내홍’ 후속 보도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4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3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도고문)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4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현안을 잘 다뤘다고 봤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을 심층 취재한 기획 기사와 연속 보도가 특히 눈에 띄었다고 입을 모았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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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 홍보 부른 선거제도 지적 호평… CU 화물연대 파업 본질 놓쳐 아쉬워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4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위원 등 6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후보자들이 오차범위 내 접전 상황에서도 우위를 점한 것처럼 홍보하는 문제를 다룬 <[이슈추적] 선관위 ‘이중 잣대’가 부른 과열 경선(4월15일자 1면 보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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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노동자 현실, 생생 묘사 호평… 폐교 문제 다룬 보도, 시점 아쉬워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된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4명이 참석했다.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파산 뒤에도 노동자들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안성 향토기업 ‘두원정공’을 다룬 기사 <[현장르포] 파산에도 공장은 멈추지 않았다… 사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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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숙원 공약’ 성과 정리 인상적… 국제정세에 따른 영향 심층취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3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8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도고문)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3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현안을 잘 다뤘다고 봤다. 주요 현안을 심층 취재한 기획 기사와 연속 보도가 특히 눈에 띄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주희 의원은 <반복되는 구도심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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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특조금 실태 심층취재 의미… 국힘 도지사 후보실종 후속보도를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2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박종근(경기남부경찰청 홍보협력계 보도팀장) 위원 등 7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특별조정교부금이 유력 정치인의 ‘쌈짓돈’처럼 쓰인다는 비판을 다룬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조금 대해부> 기획기사에 대해 긍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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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유치’ 성과 연재 돋보여… ‘알보달보 인천 유산’ 기획 기대감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2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0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지도고문)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2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현안을 잘 다뤘다고 봤다. 주요 현안은 연재 또는 기획 기사로 다룬 점도 좋았다고 했다. 구본형 위원장은 “2월에 3번 이상 다뤄진 주제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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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피해자 삶 추적 호평… 핵발전소, 깊이 있는 접근 필요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위원 등 6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 이후에도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현실을 다룬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1월19일자 1면 보도 등)> 기획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김윤희 위원은 “대중의 관심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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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현장 생생히 돌아봐… ‘산재 컨설팅’ 구체적 해설 필요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1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1월 경인일보가 지역사회에서 관심 가져야 할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했다. 또 다양한 현안을 심층 취재한 기획 기사들이 특히 눈에 띄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주희 위원은 지난달 3일에 걸쳐 연재된 [현장에서 찾는 통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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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총·탄, 균형잡힌 기획 호평… ‘폐기물 처리 대란’ 정량적 설명을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5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김윤희(수원YWCA 사무총장) 위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사격선수용 실탄과 총기가 불법 유통되면서 시중에 얼마나 퍼져 있는지조차 파악되지 않는 문제를 다룬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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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1년’ 이후 상황 조명 인상적… 한국지엠 구체적 행보 후속 기대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2025년 12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위원들은 지난해 12월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인 만큼, 경인일보가 관련 기사를 잘 다뤘다고 입을 모았다. 경인일보는 <40년 전 군홧발 소리, 악몽같이 들리던 그 밤>(1일자 1면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