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위원회

  • 미등록 이주민 현안 후속보도 의미… 저널리즘 윤리 측면서 제목 아쉬워

    미등록 이주민 현안 후속보도 의미… 저널리즘 윤리 측면서 제목 아쉬워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창욱(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박제헌(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집행위원) 위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미등록 이주민의 의료비 문제 등 이주민 관련 현안을 꾸준히 후속 보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

  • 인현동 참사 26주기 보도 시의적절… 캄보디아 연락두절 사건 후속 기대

    인현동 참사 26주기 보도 시의적절… 캄보디아 연락두절 사건 후속 기대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10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경인일보의 창간 80주년을 축하하며, 경인일보가 10월에도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현안을 적절히 다뤘다고 봤다. 특히 해묵은 지역 현안, 또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인천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았다고 했다. 구본형 위원장은

  • ‘미등록 이주아동’ 심층 취재 주목… 중소기업의 어려움 다각도 조명을

    ‘미등록 이주아동’ 심층 취재 주목… 중소기업의 어려움 다각도 조명을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23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유혜련(법무법인 정직 변호사), 정창욱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박종근(경기남부경찰청 홍보협력계 보도팀장), 한상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정책기획국장), 곽주철(수원 서평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 미등록 이주아동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심층 취재한

  •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호평… 제3연륙교 명칭 갈등 관심 취재를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호평… 제3연륙교 명칭 갈등 관심 취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9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5일 인천본사 편집국장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지난 한 달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인천의 주요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봤다. 고헌영 위원은 [한국지엠 아카이빙 프로젝트] 기획 보도의 시작인 <63년 역사 간직한

  • 배달라이더 현실 심층보도 돋보여… 안산1교 설립, 주민 목소리 반영을

    배달라이더 현실 심층보도 돋보여… 안산1교 설립, 주민 목소리 반영을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8월 지면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 문점애(전 화성금곡초등학교 교장) 위원 등 3명이 의견을 보냈다. 위원들은 각종 사건·사고를 단순히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한 보도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황의갑 위원장은 <[사건 인사이드] “등급 유지하려 하루 13시간 배달” 과로 권한 플랫폼(8월11일자 7면 보도)>에 대해 “배달 라이더들이 리워드를 채우기 위해 무리한

  • 제3연륙교 명칭 갈등 보도 인상적…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심층 취재를

    제3연륙교 명칭 갈등 보도 인상적…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심층 취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8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6일 인천본사 편집국장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8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인천의 주요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봤다. 윤용신 위원은 <인천시지명위원회 후폭풍, 제3연륙교 명칭 갈등 더 심화… 중구, 재심의 청구>(6일자 3면 보도) 기사에 대해 “

  • ‘닥터헬기 계류장’ 보도 시의적절… 의미 있는 지역 인물도 다뤄주길

    ‘닥터헬기 계류장’ 보도 시의적절… 의미 있는 지역 인물도 다뤄주길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7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14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김명래 인천 정치부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7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현안을 시의적절하게 다뤘다고 봤다. 윤용신 위원은 <[집중진단] 전국 첫 도입 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이제는 정하자>(8일자 1면 보도), <남동구

  • 반려동물 죽음 이후 현실 인상적… 발로 뛴 기사들 심층취재 해주길

    반려동물 죽음 이후 현실 인상적… 발로 뛴 기사들 심층취재 해주길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20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학교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유혜련(법무법인 정직 변호사) 위원 등 3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심각한 공실률 문제를 겪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의 실태를 다룬 <[경인 WIDE] 공실에도 늘어나는 지식산업센터, 왜?(7월7일자 1면 보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후속 보도를 요청했다. 유혜련 위원은 “최근에 분양을 위해 임대수익을 내세우는 과정

  • ‘李대통령 인천공약’ 되짚은 보도… ‘해사법원’ 실현까지 지원 사격을

    ‘李대통령 인천공약’ 되짚은 보도… ‘해사법원’ 실현까지 지원 사격을 지면기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6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2일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구본형((주)쿠스코프 대표) 독자위원장, 고헌영(안국노무법인 대표)·박주희(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윤용신(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독자위원이 참석했다. 목동훈 인천 편집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들었다. 독자위원들은 6월 경인일보가 지역에서 관심 가져야 할 인천의 주요 현안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뤘다고 봤다. 먼저 박주희 위원은 6월 9~26일 1·3면에 10차례에 걸쳐 보도된 [李 대통령 인천공약 점검] 기획에 대해 “6·3 대선이 끝나고

  • ‘아리셀 참사 기획’ 대안 탐구 호평… ‘어촌 면허지 독점’ 행정비판 유의미

    ‘아리셀 참사 기획’ 대안 탐구 호평… ‘어촌 면허지 독점’ 행정비판 유의미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17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6월 보도됐던 기사들을 평가하는 독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황의갑(경기대 교수) 위원장을 비롯해 유혜련(법무법인 정직 변호사) 위원, 조용준(안산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원 등 3명이 참석했다. 문점애(전 화성금곡초 교장)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황 위원장은 화성 ‘아리셀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사고를 다시 돌아보는 내용으로 기획보도한 <아리셀 참사 1년 무엇이 바뀌었나·노동자들은 오늘도 ‘살아내고’ 있다>(20일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