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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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처럼 날아든 셔틀콕… '건강'이 꽃피다 지면기사
전국 600개팀·2천여 동호인 연령대별 최강자 가려男 박한종·강형기-女 안유진·박민지 '자강조 정상'혼합복식 60대D1 우승 이진종·전영숙 노익장 과시'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 최강팀'을 가리는 '2019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23~24일 양일간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을 비롯해 3곳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과천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개팀,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연령별 남녀복식을 비롯해 혼합복식 경기로 진행됐다. 남녀복식 및 혼합복식은 30·40·50·60대로 나눈 뒤 실력에 따라 A~D조로 편성돼 경기가 진행됐다. 3~4개팀이 한조에 편성돼 예선리그를 벌인 후 조별 1위팀은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연령제한은 물론 선수 출신 및 실력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도 펼쳐졌다.대회결과 자강조 남자복식에서는 박한종-강형기(에이스타&매치포인트)조가 1위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안유진-박민지(광명 원더우먼)조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남자복식 30대 A조에서는 안창후-송진영조가, 40대 D조에서는 박현수-김수정(이상 수원 최고서포터즈)조가, 50대 B조에서는 한석훈-주사중(안산ACE)조가, 60대 D1에서는 이동복-이동렬(과천 중앙)조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여자복식 30대 A조는 나선화-박희은(고양 원더우먼)조가, 40대 D조에서는 이은형-김명숙(동해 일출)조가, 50대 C조에서는 홍명숙-민공숙(군포 우정)조가 각각 1위에 올랐다.혼합복식에서는 30대 C조에서 이상엽-유현(서울 배즐사), 40대 A조에서는 안정노-황인희(화성 봉담)조가, 50대 C조에서는 남용화-우선희(동해 매화)조가, 60대 D1에서는 이진종-전영숙(과천 관문)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취재반■ 취재반= 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 최규원 차장, 민정주·황성규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사진부장, 김종화 문화체육부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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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팀]결성 20년 된 '시민911클럽'… 실력·팀워크 과천지역 '에이스' 지면기사
"우리가 과천 배드민턴의 센터!"'시민911클럽'은 결성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7월에는 자체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에는 한해도 빠짐없이 출전했다. 올해 출전한 40여명의 선수들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매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과천시 대표 클럽의 관록이 엿보인다.클럽 명칭 중 '911'은 운동시간을 가리킨다. 오후 9시에서 11시까지 매일같이 회원들은 과천시민회관에서 배드민턴을 친다. 모두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과천 시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해마다 시에서 열리는 4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회원 간 결속도 끈끈하다. 신입 회원으로 들어가려면 70명 정원에서 결원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1년 이상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김영욱 회장은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민911클럽은 과천시 배드민턴의 중심역할을 하며 각종 협회나 다른 클럽에서도 중책을 맡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취재반'시민911클럽'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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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의장배 전국대회 추진" 지면기사
"배드민턴 전용구장 설치로 과천이 배드민턴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2019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개회식이 열린 과천시민회관을 찾은 윤미현(사진) 과천시의회 의장은 "과천은 장애인체육진흥조례를 제정하는 등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늘어나며 활기찬 과천이 되고 있지만, 정작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위한 시설이 부족해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 의장은 "현재 LH가 과천에서 추진 중인 개발사업 이익금으로 배드민턴 전용구장 설치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국대회뿐 아니라 의장배 전국대회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이어 "현재 배드민턴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체육관 조명을 LED로 교체할 수 있도록 예산 반영에 노력할 것"이라며 "배드민턴뿐 아니라 다소 비인기 종목으로 분류되는 유도 등 시의장배 전국대회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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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종천 과천시장, "동호인 전용 시설 확충" 지면기사
"배드민턴을 비롯해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으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한 과천을 만들겠습니다."2019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김종천(사진) 과천시장은 "시민들의 요구에 비해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등 생활체육 기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며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여 큰 규모의 전국대회를 진행하는 만큼 과천 지역 동호인 체육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과천지식정보타운 제2경인고속도로 교각 아래에 체육시설 설치를 위해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관문체육공원에 제2실내체육관 설립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새로 지어지는 제2실내체육관은 수영 및 다목적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제2실내체육관 이외에도 체육시설이 확충되면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운영할 계획이다.김 시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전용 구장을 설립해달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해마다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현재 추진 중인 체육시설이 확충되면 현 체육관 용도를 변경해서 전용구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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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
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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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천여 셔틀콕 고수들 실력대결 지면기사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최고수'를 가리는 2019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가 23~24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등에서 펼쳐진다. 과천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총 600여개팀, 2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경기를 부여하기 위해 연령별 남녀 복식, 혼합복식 경기로 치러진다.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은 30·40·50·60대로 구분되며 실력에 따라 A·B·C·D조로 나뉘고 D-1·E조(과천시동호인만 출전가능)는 별도로 열린다. 더불어 연령제한은 물론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경기로 진행된다.세부적인 경기방식은 3~4개 팀이 1개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를 벌인 뒤 조별 1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를 적용한다.한편 개회식은 23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열리며 주최측은 부정선수 방지를 위해 참가자들의 신분증 검사를 실시한다. /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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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엄태준 이천시장 지면기사
"오늘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 대회가 시민이 주인인 이천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각지 동호회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이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엄태준(사진) 이천시장은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2천여명의 동호인이 우리 시를 찾아주셔서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다. 22만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 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천 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이 최고로 맛난 이천 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엄 시장은 특히 "전국대회 중 가장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드민턴 메카 도시, 명실상부한 누구나 손꼽을 수 있는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이어 "이천시는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가 선정한 공예와 민속 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장인의 예술혼이 숨 쉬는 도자기와 쌀, 온천, 복숭아, 산수유의 고장이다. 머무시는 동안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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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이기일 이천 배드민턴협회장 지면기사
이기일(사진) 이천시 배드민턴 협회장은 "제9회 임금님표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에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동호인들이 모두 모여 멋진 샷을 구사하고 화합의 한마당을 펼칠 수 있도록 이천시를 찾아주신 전국동호인들께 이천시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이번 대회에는 출전팀만도 775팀에 가족 포함 약 2천명이 참가했다"며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9회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됨을 여기 계신 동호인과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 회장은 "해를 거듭하며 달라진 참가선수들의 실력에 이천시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우리 이천시 회원들의 실력 향상과 화합에 큰 계기가 마련됐다. 이 대회를 실력의 장이 될 수 있는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대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끝으로 제9회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선수들끼리 선의의 경쟁을 통한 값진 경험이 각 클럽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내년에도 이런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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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셔틀콕처럼 가벼워진 스텝… 세월 잊은 '열정 스매싱' 지면기사
일반 747팀등 전국 최대규모 운집4050·6070 세분화 전연령층 즐겨준자강조 박지원·김이환조 '정상'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8년 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배드민턴대회'가 17일과 18일 양일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내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회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47팀(1팀 2명)과 준자강조(엘리트) 28팀,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40∼50대, 60∼70대 마니아를 겨냥, 4050팀 6070팀으로 세분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에 출전케 해 전 연령대가 참여 할 수 있게 했다. 모든 연령층의 화려한 개인기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돼 출전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대회 첫날인 17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 일반부 혼합복식 경기 20대 AB조=이돈기·박지원(돈스포츠)조 ▲ 30대 B조=이관주·전수자(프리웨어)조 ▲ 4050대B조=이대웅·박종금(증포)조 ▲ 45C조=이영미·권혁용(충주 용산)조 ▲ 50대 AB조=편도준·최윤서(남양주 HOT1734)조 ▲ 60대 C조=박광수·한순이(6070)조 ▲ 남복 30대C1조=이재훈·한재희(마장클럽)조 ▲ 4050 C1조=김일웅·채영철(아미)조 ▲ 40대D1조=장경운·조인국(한누리)조 ▲ 50대 D1조=박익순 ·윤종규(부발)조 ▲ 70대 C1조=문태일·송정섭(복지)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 여복 30대C1조=김지은·한영순(복지)조 ▲ 40대C1조=김옥선·이현순조 ▲ 70대C1조=조흥남·김귀례(복지)팀이 1위를 거머쥐었다.특히 28개팀이 출전해 최상의 스매싱을 선보인 ▲ 준자강조에서는 박지원·김이환(팀익스트리 )조가 정상에 올라 주인공이 됐다.2일 차인 1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김인영·허원 도의원, 윤두진 이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엄태준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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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이모저모 지면기사
■꿀맛같은 '이천쌀 밥상' 호평 일색○…회를 거듭할수록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참가팀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임금님표 이천쌀밥'를 맛볼 수 있다는 것. 17일과 18일 양일간 775개 팀 1천600여 명 동호인들에게 점심으로 '임금님표 이천쌀밥'(640㎏)을 제공했으며, 참가선수들에게 '임금님표 이천쌀'(3㎏,총 5t 상당)을 기념품으로 전달. 점심시간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식당은 동호인들로 넘쳐났고 '밥맛 좋은 이천쌀'에 대한 호평. 지방에서 참가한 한 동호인은 "매년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는 꼭 참가한다"며 "이유요? 이천쌀밥 먹고, 임금님표 이천쌀을 기념품으로 받으니까요"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도.■제주참가자 관광·온천까지 1석3조○…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에 775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21명의 선수가 참가해 눈길.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클럽 동호인으로 구성된 '2008민턴동호회'(회장·이희철)가 2박 3일 일정으로 이천을 방문. 이들은 이천 산수유마을에서 머물면서 설봉공원, 그리고 이포보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천쌀밥과 온천도 즐기면서 이번 대회 3개 종목에 출전. 선수대표 선서에 나선 이희철 회장과 현경희 총무는 "바쁜 일정에도 역사적인 백사면 반룡송이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귀한 소나무는 처음 봤다"며 그리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오겠다"고 이천시협회 환대에 감사. ■광주 TOS팀 80여명 출전 '최다'○…이천시에 접한 광주시에서 지리적 장점을 살려 배드민턴 동호인 80여 명이 최다 참가해 눈길. 이들은 23년의 역사를 가진 '광주 TOS팀'(회장 조태춘, Team of Smart) 소속 동호인들. 회원이 가장 많은 클럽으로 삼육체육관에서 새벽반, 야간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에 33개 팀이 참가해 7팀이 우승을 목표로 강스매싱.조태춘 회장은 "이천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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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송석준 국회의원 지면기사
"배드민턴이 지역문화 교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송석준(사진) 국회의원은 "결실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즈음에 산수유·도자기·복숭아·쌀·인삼의 고장 이천에서 배드민턴 대회가 개최 됨을 이천시 배드민턴협회와 22만 이천시민이 함께 축하한다"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임금님표 이천쌀도 마음껏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어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계속해서 동호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저변이 확대되고 생활체육으로서의 입지가 계속 굳건해질 것으로 본다.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송 의원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해 주신 이천시체육회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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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 지면기사
"배드민턴이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치겠습니다."홍헌표(사진) 이천시의회 의장은 "국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이번 대회에 최다 775팀 1천600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홍 의장은 이어 "오늘 선의의 시합 속에서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이천시와 임금님표 이천쌀이 기분 좋은 추억의 하나로 남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홍 의장은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배드민턴이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으며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재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