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미사경정공원 반환 시민운동’··· 10만 서명운동·1인 시위 본격화
    하남

    ‘미사경정공원 반환 시민운동’··· 10만 서명운동·1인 시위 본격화 지면기사

    미사경정공원 반환을 위한 시민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미사경정공원 반환 추진위원회는 22일 하남시청 대강당에서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열고 “미사경정공원은 단지 땅 한 조각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자, 우리 삶의 공간이며,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공동체의 심장”이라며 “33만 하남시민의 숙원인 미사경정공원을 진정한 하남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시민을 위한 문화·여가공간으로 활용돼야 할 국가자산이 2002년부터 사행성 산업인 경정공원으로 운영되면서 청정도시 이미지 훼손은 물론, 교통혼잡, 주차난,

  • [포토] 동물보호단체 ‘하남 교산지구 도시개발구역내 길고양이 보호대책’ 요구
    포토

    [포토] 동물보호단체 ‘하남 교산지구 도시개발구역내 길고양이 보호대책’ 요구

  • 망월천 치어 집단 폐사, 수질분석에도 ‘원인 불명’
    기후·환경

    망월천 치어 집단 폐사, 수질분석에도 ‘원인 불명’ 지면기사

    하남 망월천 상류에서 치어가 집단 폐사(9월3일자 8면 보도)한 가운데 전문기관의 수질·시료 분석에도 불구하고 폐사 원인이 오리무중이다. 18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일 망월천 상류의 치어가 집단 폐사하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원에 수질과 시료 분석을 의뢰했다. 최근 시에 통보된 두 기관의 판정 결과가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오면서 폐사 원인이 될 만한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 분석결과는 ▲중금속과 생태독성(TU) ‘미검출’ ▲유기탄소 ‘매우 좋음’ ▲총인(TP) ‘약간 좋음’

  • [열공의회] 하남시의회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
    하남

    [열공의회] 하남시의회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 지면기사

    백제 700여년 역사 가운데 500여년을 차지했던 한성백제(漢城百濟)는 기원전 18년 백제 시조 온조왕이 최초로 하북위례성을 쌓았고, 이후 하남위례성으로 천도한 것으로 삼국사기에 기록돼 있다. 하남 위례성에 대해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라는 학설이 유력하지만, 하남시 춘궁동 ‘이성산성’이 위례성이라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다. 춘궁동과 접해 있는 감일신도시 발굴조사 과정에서 52기의 백제시대 횡혈식 석실묘와 함께 1천700점이 넘는 유물이 발굴되면서 현재의 하남시 춘궁동 주변에 하남위례성이 위치해 있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

  • 마성터널 버스 화재, 19일까지 강릉방향 1~2차로 통제
    하남

    마성터널 버스 화재, 19일까지 강릉방향 1~2차로 통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 마성터널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6일 오후 마성터널에서 발생한 시외버스 화재사고로 터널 내 전기시설 등이 소실됨에 따라 긴급복구를 위해 19일까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 1∼2차로를 통제한다고 17일 밝혔다. 1∼2차로 통제기간 동안 3∼5차로는 이용할 수 있지만 정체 발생시 ▲마성IC 연결로를 이용하거나 ▲신갈JCT → 수원신갈IC → 국도42호선 → 서용인IC → 서용인JCT를 이용하면 영동고속도로로 재진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방

  • 한강유역환경청, ‘2025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 개최
    하남

    한강유역환경청, ‘2025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 개최

    한강유역환경청(청장·홍동곤)은 15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수도권 주요 기업 경영진과 함께 ‘2025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영진 간담회는 화학안전공동체 소속 기업의 경영진이 참석해 화학사고 예방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심도 있는 논의와 상호 신뢰 구축의 자리를 가졌다. 한강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기업과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미사5중학교(가칭 한홀중) 내년 3월 개교··· ‘31학급’ 과밀문제 해소
    하남

    미사5중학교(가칭 한홀중) 내년 3월 개교··· ‘31학급’ 과밀문제 해소 지면기사

    미사5중학교(가칭 한홀중)가 내년 3월 개교함에 따라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중학교의 과밀학급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1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하남시 등에 따르면 오는 2026년 3월 미사3동 537 일원에 한홀중이 개교할 예정이다. 한홀중은 부지면적 1만5천㎡,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해 총 31학급 규모로 신축된다. 현재 미사강변중, 미사중, 윤슬중, 은가람중 등 미사강변도시 내 4개 중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는 중학교 1학년을 기준으로 미사강변중 14학급 32.4명, 미사중 13학급 33.6명, 윤슬중 14학급 33.4명, 은가

  • ‘하남시 조례로 하남교육지원청 설립?’··· 김용만 의원실 ‘해프닝’ 수정
    하남

    ‘하남시 조례로 하남교육지원청 설립?’··· 김용만 의원실 ‘해프닝’ 수정

    ‘하남시 조례로 하남교육지원청을 설립할 수 있다(?)’ 김용만 국회의원실이 하남시의 조례만으로 하남교육지원청 설립이 가능해진다는 잘못된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혼돈이 벌어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김 의원실은 12일 ‘김용만 국회의원, 하남교육지원청 곧 신설될 것!’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9월30일 공동발의한 광주하남통합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며 “하남시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던 하남교육지원청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 수요 못 따라가는 공공체육시설… 민원 앓는 하남시
    하남

    수요 못 따라가는 공공체육시설… 민원 앓는 하남시 지면기사

    하남시 공공체육시설 건립을 요구하는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는 하남 인구가 신도시 개발로 인해 불과 10년만에 배로 증가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충족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1일 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 종합운동장 내 제2테니스장 사용을 놓고 공정시비가 일면서 테니스클럽 간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 10일 시의회에서 강성삼 의원 주최로 ‘하남시 테니스장 운영 개선(공정 운영 방안) 간담회’가 열렸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했다. 시테니스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