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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경인일보 9월18일자 인터넷 및 동월 21일자 8면에 보도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학부모들, 문화재단 대표 고발 논란' 및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부당해고'라는 제목으로 용인문화재단이 지휘자 강모씨를 부당해고하여 학부모들이 김남숙 대표를 고발했다고 보도했지만 확인 결과, 학부모들은 김남숙 대표를 고발하지 않았으며 철회 요구를 하지 않는 등 학부모들의 일방적인 주장이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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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보도> 용인도시공사 채용 필기시험 논란 관련]

    본 신문은 지난 6월 25일자 7면 및 24일자 인터넷 사회면에 '[단독]용인도시공사, 필기시험 과정에서 시중 문제집 베끼기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용인도시공사의 채용 필기시험이 시중 문제집을 베껴 출제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용인도시공사의 채용 필기시험을 위탁받은 업체는 해당 국가직무수행능력검사(NCS)는 블라인드 채용에 따른 경력 등을 대신 점검하는 모듈형 시험으로 장르별로 문제가 유사할 뿐 시중 문제집을 베낀 것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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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보도> 지하주차장 층고논란 아파트, 차음재로 또 시끌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7월 31일자 5면에 '지하주차장 층고논란 아파트, 차음재로 또 시끌'이라는 제목으로 신축 중인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 캐슬아파트의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공사비 증액으로 이어지는 층간 차음재 등급 상향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해당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조합과 시공사 측은 차음재 등급을 기존 등급 이상의 자재로 상향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하였고, 세부적인 상향 등급에 관해서는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사건·사고

    [<반론보도> 수원 요양병원 응급환자 방치 사망 의혹 관련]

    본 신문은 지난 2020. 5. 27.자 7면(사회면)에 게재한 「수원 요양병원서 '폐렴 응급환자 방치·사망' 의혹」 제목의 기사에서,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Y요양병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우려해 폐렴 응급환자의 이송을 지연하였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Y요양병원은 조씨가 사건 당일 응급 폐렴이라고 의심할만한 증상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될 때까지도 자가호흡을 하였으며, 조씨의 목에서 5㎝ 가량의 이물질이 나온 사실이 없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우려해 위 병원이 고의로 이송을 지연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주변 병원에 신속하게 이송 협의를 하여 수원 성빈센트병원으로 전원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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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보도>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이상한 채용' 관련]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경력보다 체대·무술가 우대" 한국건설노조 '이상한 채용'(4월 9일자 7면 보도)이라는 제목으로 건설업계 경기침체로 군소노조가 현장에서 협박 및 금품수수를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한국노총 산하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은 건설현장에서 협박을 하고 금품을 받아간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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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보도> 안성 파인크리크CC 입점 골프숍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2월25일자 경제면에 '하루아침에 바뀐 평가배점…안성 파인크리크CC 입점매장 반발'이라는 제목으로 (주)동양레저가 주주들에게 또다시 불이익을 주려 했고 골프용품 매장의 위탁업체 선정 과정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양레저는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과정에서 수수료 배점보다 운영방안 배점을 더 높여 평가했던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교육

    [<정정 및 반론보도> 시흥초교 급식중단 사건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2019년 11월27일자 사회면에 "시흥 한 초교서 실무자 감정 싸움에 급식 중단 '초유의 사태'", 2019년 11월28일자 사회면에 "급식 실무자 감정싸움에 '빈 식판' 아이들 집으로", 2019년 12월2일자 사회면 "실무자들 갈등에 갑작스런 '급식중단'초교…시흥교육지원청 감사 착수 '신속히 마무리'"라는 제목으로 영양교사와 조리 실무자 간 감정싸움으로 전교생 급식이 중단되었다고 보도했으며, 또한 2019년 12월10일 사회면 "'시흥 초교 급식중단' 영양교사 직위해제"라는 제목으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기자회견내용을 보도하며 이번 사태는 영양교사의 장시간에 걸친 갑질과 소통부재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을 그대로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2019년 11월25일 오전, 가스레인지의 불꽃이 덕트 사용으로 주변으로 번져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한 영양교사가 화재예방교육을 하는 중 조리실무자가 갑자기 쓰러졌고, 영양교사의 고성과 폭언으로 쓰러진 것이 아니어서 이를 정정합니다. 또한 이 사건이 영양교사의 장시간에 걸친 폭언·고성과 같은 갑질과 소통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경기학비노조 기자회견 내용을 그대로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해당 영양 교사는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내용에 대한 사실관계가 조사 중이며 아무것도 확인된 내용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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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3월 24일자 1·3면(2판)에 보도된 여론조사 기사 중 안양만안의 여론조사 대상은 514명(기 보도 511명 보도)으로, 강득구(민)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45.8%(기 보도 45.3%)로 조사됐음을 바로잡습니다. 또 시흥갑의 경우 문정복(민) 후보와 함진규(통) 후보의 격차는 11.9%(기 보도 11.5%), 부동층은 10.2%(기 보도 8.6%)로 정정합니다. '기타후보 지지'와 '잘 모름'은 각각 3.1%(기 보도 1.8%), 1.6%(기 보도 3.9%)로 집계됐음을 알립니다.

  • ["1초가 아까운데… 화재탈출 골든타임 빼앗는 '부실 공기호흡기'" 관련 정정 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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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초가 아까운데… 화재탈출 골든타임 빼앗는 '부실 공기호흡기'" 관련 정정 보도문]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지난 2019년 12월27일자 5면과 인터넷 신문 사회면에 <1초가 아까운데…화재탈출 골든타임 빼앗는 '부실 공기호흡기'>란 제목으로 한컴라이프케어가 형식승인에 맞지 않는 공기호흡기를 소방관서에 공급해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한컴라이프케어의 공기호흡기는 형식승인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정상적인 제품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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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2월10일자 6면 '신종 코로나에 각종 행사 멈추는데…마사회 경마장 대책없이 질주'라는 기사 중 '2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천지사'는 '지역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천지사'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