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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양주 대형물류센터 현장 화재 여파 호흡기 불편 호소… 인근 상가 휴업
    양주

    양주 대형물류센터 현장 화재 여파 호흡기 불편 호소… 인근 상가 휴업 지면기사

    지난 8일 양주 옥정신도시 대형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화재(9월8일 인터넷 보도)와 관련, 지역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며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화재는 지난 8일 오후 5시50분께 고암동 물류센터 신축 현장에서 공사 중인 건물 지하 2층에서 발생, 작업 중이던 인부 17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중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120명의 소방대원과 46대의 장비를 동원,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하지만 도심에서 발생한 검은 연기가 옥정신도시와 회천신도시, 고읍지구, 덕정지구, 심지어 의정부 민락지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