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 인기품목은? ‘표고버섯·딸기·누룽지’
    광주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 인기품목은? ‘표고버섯·딸기·누룽지’ 지면기사

    광주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품목은 무엇일까. 지난해 6월19일 개장 이후 광주는 물론이고 성남·용인·하남·이천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어온 ‘자연채 푸드팜센터’. 지난 8월24일까지 400일간의 판매 현황을 상위품목 중심으로 분석해봤다. 매출로는 H농가의 표고버섯(7천100만원)이 1위를 차지했고, 그뒤를 딸기농가들이 이었다. L농가(5천600만원), C농가(3천400만원), J농가(3천300만원)였고, Y농가의 대파·쪽파(3천300만원)가 5위에 기록됐다. 업체로는 광주축협의 삼겹살·

  • [포토] 숲의 모든 것…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광주서 개막
    광주

    [포토] 숲의 모든 것…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광주서 개막 지면기사

  • ‘천년의 전통, 도민의 품으로’… 경기 무형유산 대축제 광주 개최
    광주

    ‘천년의 전통, 도민의 품으로’… 경기 무형유산 대축제 광주 개최

    경기도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경기 무형유산 대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광주시 문화예술의전당과 스포츠헬스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천년을 담은 무형유산, 도민의 품으로’를 주제로, 경기도내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자, 시민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한마당으로 꾸려진다. 이번 축제에는 국가 및 경기도 지정 76개 무형유산 종목이 참여해 전통의 기술과 예술을 현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와 전시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25일 오전 11시 광주시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전통의 울림, 도민의 감동 개막

  • ‘사고 위험 첫손’ 광주IC 입구교차로 ‘구조 개선’
    광주

    ‘사고 위험 첫손’ 광주IC 입구교차로 ‘구조 개선’ 지면기사

    경기도 광주지역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꼽으라면 단연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 입구 교차로가 첫손에 꼽힌다. 남한산성면 상번천리에 위치한 이 교차로는 고속도로를 빠져나오면 곧바로 세 갈래로 갈라지는 비정형 구조다. 신호등이 없어 초행자는 사방에서 달려드는 차량에 당황하기 일쑤다. 지역민들조차 익숙해졌다고는 하지만 인근에 대형 물류센터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대형차량 진입이 늘어 사고 위험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광주시는 이곳을 지역 내 대표 난제로 보고 10여 년 전부터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고속도로 입구라는 특수성, 지

  •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7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용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7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지면기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추진(10월13일자 9면 보도)을 위해 7개 지방자치단체가 한목소리를 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 지나는 7개 지자체는 1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되고 관련 행정절차가 신속히 이행돼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간곡히 건의드린다”며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성남·광주·화성·안성·청주시와 진천군 등 7개 지자체 시장·군수·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의문 발표와 서명, 핸드프린팅 등의 순으로 진행,

  • 시·군 축구 시민구단 잇단 방문… 광주, 경기 18번째 창단 ‘쏠린 눈’
    광주

    시·군 축구 시민구단 잇단 방문… 광주, 경기 18번째 창단 ‘쏠린 눈’ 지면기사

    경기도 내 18번째 축구 시민구단이 광주에서 탄생할까. 유소년 축구의 괄목할 성장과 시민들의 높은 축구 열기로 ‘축구 도시’로 불리는 경기 광주시가 최근 시민구단 창단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된 것은 아니지만, 시가 최근 양평FC 등 인근 지자체 시민구단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 인근 지자체들의 경우 이미 상당수가 자체 시민구단을 보유하고 있다. 성남FC는 K리그의 전통 강호로 자리 잡았고 양평군은 2016년 양평FC를, 여주시는 2018년 여주FC를 각각 창단해 운영 중이다. 올

  • 추석 민심 잡아라… 광주, 명절 민심 겨냥한 ‘현수막’ 경쟁
    광주

    추석 민심 잡아라… 광주, 명절 민심 겨냥한 ‘현수막’ 경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번 추석 명절, 경기광주 도심은 일찌감치 정치인의 ‘현수막 전쟁’이 벌어졌다. 명절은 민심의 풍향계인 만큼, 후보군은 앞다투어 얼굴 알리기에 나서며 경쟁의 불씨를 당겼다. 특히 시장직을 노리는 주자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광주시청과 문화예술의전당, 우체국, 선관위 등 행정기관이 밀집한 행정타운 사거리와 주요 교차로·육교·도로변마다 추석 인사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줄지어 걸렸다. 사실상 내년 선거의 첫 ‘인지도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이번 현수막 경쟁은 정당별 구도도 엿볼 수 있다. 파란색 계열은 더

  • 경기 광주 출신 ‘첫 프로야구 선수’ 탄생… 이희성 선수 NC 다이노스 지명
    광주

    경기 광주 출신 ‘첫 프로야구 선수’ 탄생… 이희성 선수 NC 다이노스 지명 지면기사

    광주시 리틀야구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한 선수가 나왔다. 주인공은 광주시 리틀야구단과 광남초 출신 이희성(18·원주고 3학년) 선수다. 지난 17일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희성은 NC 다이노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당초 2라운드에서 투수가 지명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NC는 고교 최고 수준의 포수인 이희성을 선택했다. 이희성은 “어릴 때부터 프로구단에 입단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NC 다이노스라는 좋은 구단에 입단하게

  • ‘관악의 도시 광주, 젊은 선율로 물들다’… 2025 한국음악대학 관악대축제
    피플일반

    ‘관악의 도시 광주, 젊은 선율로 물들다’… 2025 한국음악대학 관악대축제 지면기사

    이제 광주를 ‘관악의 도시’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지난해 세계적 관악 축제인 ‘WASBE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가 광주에서 열렸고 올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개 음악대학 오케스트라가 광주를 찾았다. ‘2025 한국음악대학 관악대축제’가 지난 27일 오후 광주시청 WASBE광장에서 5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펼쳐졌다. 국민대·서울대·한국예술종합학교·연세대·중앙대·삼육대 등 6개 대학의 윈드오케스트라가 9월의 마지막 주말을 다채로운 하모니로 수놓았다. 여기에 특별출연으로, 광주형 공유학교 프로그램에서

  • 광주시, 공업용지 확대 나선 까닭은… 공장 집적화·기업도시 도약
    광주

    광주시, 공업용지 확대 나선 까닭은… 공장 집적화·기업도시 도약 지면기사

    수도권 중소제조업체 유치를 둘러싼 지자체 간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공업용지 확대책을 꺼내 들었다. 산업형 지구단위계획,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공급을 통해 분산된 공장들을 집적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광주시는 수도권 교통요충지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는데다 인구 증가세가 뚜렷하고 지가 역시 수도권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다. 입지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수정법)과 자연보전권역 등의 규제로 공업용지 확보에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6만㎡ 이하 소규모 공장만 산발적으로 들어서면서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