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ight

어떤 뉴스를 찾아 드릴까요?

AI 브리핑은 때때로 실수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정치

  •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 “압도적 성장 이루겠다”
    선거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 “압도적 성장 이루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당선이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새로운 인천’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1시께 당찬캠프 상황실을 찾아 “이번 선거 승리는 새로운 인천에 대한 시민 분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의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전 1시 기준(개표율 48.29%) 박 후보는 57.92%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는 41%, 개혁신당 이기붕 후보는 1.07%를 얻는 데 그쳤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2시3

  • 국힘 신계용, 과천시장 3선 성공… 경기도 첫 여성 3선 시장
    선거

    국힘 신계용, 과천시장 3선 성공… 경기도 첫 여성 3선 시장

    6·3 지방선거 과천시장 선거에서 신계용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 개표율 77.46% 기준, 신 후보는 2만3천401표(64.30%)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만2천157표(33.40%)를 기록했으며, 두 후보 간 득표 격차는 1만1천244표(30.90%p)로 집계됐다. 이로써 신 후보는 민선 6기와 8기에 이어 민선 9기 과천시장에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또한 경기도 최초의 여성 3선 시장이라는 기록도 세우

  • 민주당 정덕영, 양주시장 선거 승리… 강수현과 11.75%p 격차
    선거

    민주당 정덕영, 양주시장 선거 승리… 강수현과 11.75%p 격차

    6·3 지방선거 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덕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 개표율 95.47% 기준, 정 후보는 7만3천154표(55.87%)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강수현 국민의힘 후보는 5만7천773표(44.12%)를 기록했으며,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11.75%p로 집계됐다. 정 후보는 정성호 국회의원의 정책특보를 지냈으며, 제8대 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 여주시장 선거,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 당선… 재선 성공
    선거

    여주시장 선거,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 당선… 재선 성공

    6·3 지방선거 여주시장 선거에서 이충우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4일 오전 12시 40분 현재 개표율 92.33% 기준, 이 후보는 3만825표를 얻어 55.9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시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만4천315표를 얻어 44.0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11.81%포인트다. 이 후보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여주시장에 당선된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 “책임지고 성실하게 경기도민 받들겠다”
    선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 “책임지고 성실하게 경기도민 받들겠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당선이 확실시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도민이 바라는 대로 받들겠다”고 했다. 추 후보는 4일 오전 0시 10분께 수원 마라톤빌딩에 마련된 추 후보 캠프 상황실에서 “경기도민께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추 후보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다. 원칙과 소신을 지키기 위한 길이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국민만 바라보고 정치해왔다”며 “도민께서 그런 저의 진심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 정명근 화성시장 재선 성공…“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 열겠다”
    선거

    정명근 화성시장 재선 성공…“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 열겠다”

    정명근(더불어민주당 후보) 화성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자는 이날 발표한 당선 소감문에서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화성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정 당선자는“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로부터 받은 격려와 비판을 소중히 받아들이겠다”며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지지한 시민뿐 아

  • 양향자, 지선 패배 승복… “도민 준엄한 회초리 겸허히 수용”
    선거

    양향자, 지선 패배 승복… “도민 준엄한 회초리 겸허히 수용”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3일 “도민의 준엄한 회초리를 다시 한번 겸허하게 받든다”며 6·3 지방선거 패배를 승복했다. 양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께 수원시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대강당에 마련된 양 후보 캠프 개표 상황실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거 기간 내내 저를 도와준 캠프 식구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준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추미애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도민만을 위하고 도민과 하나 되는 도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 [선택 6·3 정국전망] “李대통령에 힘 싣는 민심 확인”… “국민의 선택 겸허히 수용할 것”
    선거

    [선택 6·3 정국전망] “李대통령에 힘 싣는 민심 확인”… “국민의 선택 겸허히 수용할 것” 지면기사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여야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된다는 발표가 나오자 민주당 개표상황실은 박수와 함성이 터져나온 반면,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은 무거운 정적에 빠졌다. 이날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민주당은 서울을 비롯한 1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구·전북·강원 등 4곳은 경합지로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서울을 비롯한 10곳이 승리로 전망됐으며, 대구·충남·충북·전북·경남 등 5곳은 경합지로 분류됐다. 지난 지방선거 당

  • [선택 6·3 정국전망] 용지 없어서 투표 못하는 일이… 정치권 ‘유감’
    선거

    [선택 6·3 정국전망] 용지 없어서 투표 못하는 일이… 정치권 ‘유감’ 지면기사

    서울과 인천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정치권에선 한목소리로 유감의 입장을 밝히며 신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3일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전략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속보를 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알았다”며 “상황실이 가동되고 있다. 신속하게 파악한 다음에 선관위에서 빨리 수습할 수 있도록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도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라며 “투표사무를 준

  • [선택 6·3 정국전망] 여야 받아든 성적표는… 속도 내는 민주, 반등 못한 국힘
    선거

    [선택 6·3 정국전망] 여야 받아든 성적표는… 속도 내는 민주, 반등 못한 국힘 지면기사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및 초반 개표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장동혁 지도부가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보수 아성인 영남권 광역단체장을 대부분 가져오고, 위기로 분류됐던 전북지사 자리는 수성이 유력해지면서 힘을 받게 됐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윤 어게인’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했다는 인상을 준 장동혁 지도부는 거센 퇴진론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 대표는 올해 초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들 앞에 사과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나 ‘윤 어게인’ 세력과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