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자 “지역경제 활성·촘촘한 복지… 수도권 최고 관광도시로 도약”
    선거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자 “지역경제 활성·촘촘한 복지… 수도권 최고 관광도시로 도약” 지면기사

    “군민의 귀한 선택에, 벅찬 감동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서태원(사진 오른쪽) 가평군수 당선자는 “선거 기간 동안 가평의 골목, 시장, 농토 그리고 일터에서 군민의 기대 섞인 당부와 애정 어린 질책 모두 가슴 깊이 새겼다”며 “지지해 주신 분들의 믿음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뜻까지 모두 넓게 품고 가평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 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군수선거에서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1만6천437표(47.7%)를 득표하며 재선에 성공한 서 당선자는 “각 후보께서 보여주

  • 주택관리공단 김포양곡단지 거동불편 입주민 미용봉사
    보도자료

    주택관리공단 김포양곡단지 거동불편 입주민 미용봉사

    주택관리공단 김포양곡단지는 최근 김포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입주민들을 위한 미용봉사 행사를 열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 ‘뽀글이 봉사단’은 단지를 방문해 노인과 취약계층 입주민 20여명에게 컷트, 염색, 파마 등 다양한 미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단지 관계자는 “단지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입주민에게 미용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며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정덕영 양주시장 당선자 “시민 삶, 행정 최우선 목표로 통합·민생 책임정치 펼칠 것”
    선거

    정덕영 양주시장 당선자 “시민 삶, 행정 최우선 목표로 통합·민생 책임정치 펼칠 것” 지면기사

    “시민의 삶을 행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습니다.” 정덕영(사진) 양주시장 당선자는 “말보다는 실천으로, 약속보다는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이 같은 각오를 밝혔다. 정 당선자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56.71% 득표해 현 시장인 국민의힘 강수현 후보(43.28%)를 큰 표차로 앞서며 당선 고지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 2022년 선거에서의 패배를 씻고 재도전 끝에 당선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정 당선자는 지난 선거운동을 소회하며 “갈등이 아닌 희망의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이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

  •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 “갈등·반목 치유… 소통 앞장… 현장서 체감되는 행정변화를”
    선거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 “갈등·반목 치유… 소통 앞장… 현장서 체감되는 행정변화를” 지면기사

    신동화(사진 가운데) 구리시장 당선자와의 인터뷰에서 찾은 민선 9기 구리시정의 키워드는 통합·실리·현장이다. 신 당선자는 당선 소감으로 “선거과정에서 있었던 갈등과 반목을 치유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구리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첫 일성의 방점이 화합과 통합에 찍힌 데 대해 그는 9일 인터뷰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과 큰 사업도 지역사회가 분열돼 있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으면 어려운 현안도 충분히 해결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관점은 ‘전임 시장의 시정구

  •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자 “평화경제특구 지정 이끌어내고 교육환경·일자리·교통망 확충”
    선거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자 “평화경제특구 지정 이끌어내고 교육환경·일자리·교통망 확충” 지면기사

    “‘더 큰 성장, 더 강한 포천’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백영현(사진) 포천시장 당선자는 “시민 행복과 포천 발전을 위해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백 당선자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초반 예상을 깨고 53.32%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45.25%)와 비교적 큰 격차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포천시는 이번 선거에서 경기 북부지역 주요 격전지로 부상하며 선거 막판까지 큰 관심을 끌었던 지역이다. 백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승리이며, 포천의 더 나

  •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 ‘서울편입’ 담당부서 해체 언급
    구리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 ‘서울편입’ 담당부서 해체 언급 지면기사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가 9일 구리시의 서울편입을 담당해온 ‘행정구역개편팀’의 해체를 언급했다. 신 당선자는 이날 경인일보와의 인터뷰 중 ‘인수위원회에서 서울편입이 시민들을 희망고문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따져보겠다’고 했던 당선 당일의 발언에 대해 묻자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조직진단은 필수다. 이를 바탕으로 조직개편에 나설 것인데, 그동안 성과가 없었거나 통폐합이 가능한 조직은 과감하게 정비할 생각”이라며 “그렇다면 서울편입팀은 어떤 일을 했는지 따져 3년 동안 성과없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된 것이 확인되면

  • 주택관리공단 남양주마석2단지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공연’ 열어
    보도자료

    주택관리공단 남양주마석2단지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공연’ 열어

    주택관리공단 남양주마석2단지는 최근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열어 입주민들에게 이색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아트센터가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크로스오버 공연팀 ‘아트쿠도’가 출연, 전통 판소리에 재즈와 펑크 등 서양 대중음악을 결합한 창작무대를 선보여 입주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단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자 “서울 접근성 개선 교통망 확충… 청년 성장 자족 경제도시 완성”
    선거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자 “서울 접근성 개선 교통망 확충… 청년 성장 자족 경제도시 완성” 지면기사

    최현덕(사진 오른쪽) 남양주시장 당선자는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면서 취임과 동시에 시민들의 가장 절실한 요구사항인 ‘교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최 당선자는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나은 남양주를 바라는 74만 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라며 당선 소감을 밝히고, “소통과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선거와 관련 그는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시정을 이끌겠다. 이제 남양주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시민주권시대가 열렸다”면서 “늘 현장에서

  •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자 “상대후보 좋은 공약 적극 수용… 유권자와의 약속 반드시 이행”
    선거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자 “상대후보 좋은 공약 적극 수용… 유권자와의 약속 반드시 이행” 지면기사

    “위대한 파주 시민의 승리입니다.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손배찬(사진) 파주시장 당선자는 당선 확정 후 지지자들과 파주 시민들을 향해 “파주를 더 발전시키고 더 나아지게 만들라는 파주 시민의 명령 가슴깊이 새기겠다”며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포부를 담은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손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손배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파주 시민 모두의 승리이다”라고 당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함께 누빈 선거사무원과 운동원,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를 보

  •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자 “민생경제 회복 등 행정력 올인… 참여 확대 ‘시민주권시대’ 열것”
    선거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자 “민생경제 회복 등 행정력 올인… 참여 확대 ‘시민주권시대’ 열것” 지면기사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원기(사진) 의정부시장 당선자는 “삶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아지고 내 가족의 미래가 안정되는 의정부를 많은 시민분이 바란다는 점을 이번 선거를 통해 절실히 느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당선자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새벽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50.80% 득표율로, 49.19% 득표율을 보인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신승을 거뒀다. 김동근 후보와는 1.61%P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그는 “이제 선거는 잊고 통합으로 나가야 할 때”라며 “다른 선택을 하신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