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결재 ‘폰 프리 스쿨’
    교육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결재 ‘폰 프리 스쿨’ 지면기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감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 추진 계획(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안 교육감이 당선자 시절부터 강조했던 폰 프리 스쿨 정책(6월8일자 1면 보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도교육청의 ‘폰 프리 스쿨’ 추진 방향에 따르면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관계 형성·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 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구성하고 토크콘서트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읽걷쓰 AI로 학생성공시대 열어갈 것”
    교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읽걷쓰 AI로 학생성공시대 열어갈 것” 지면기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취임사를 통해 AI(인공지능)와 미래교육을 강조하며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1일 인천시교육청 정보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인천교육은 ‘읽걷쓰(읽기·걷기·쓰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자 한다”고 했다. 도 교육감은 현 시대를 ‘인공지능(AI)이 삶과 배움의 지형을 바꾸고,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전환점’이라고 진단했다. 이러한 시대에서는 정답을 외우는 교육, 타인을 이기기 위한 경쟁만으로는 다가오는 미래를 살아갈 수 없다고 했다. 도 교육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동 걸겠다”
    교육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동 걸겠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열고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고 교사들이 존중받고 교권이 살아있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신뢰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후 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경기교육 대전환 선포식’에서 안 교육감은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교사들이 존중받고 교권이 살아있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고 신뢰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경기교육대전환의 목표”라며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동을 걸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 교육이 아직 암기식 교육 등 낡은 교육체제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안 교육감은 “A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첫 결재는 ‘폰 프리 스쿨’
    교육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첫 결재는 ‘폰 프리 스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감 취임 첫 날 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 추진 계획(안)’에 서명했다. 안 교육감은 1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14층 교육감실에서 해당 계획(안)을 1호 안건으로 결재했다. 도교육청의 ‘폰 프리 스쿨’ 추진 방향에 따르면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관계 형성·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 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구성하고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교육 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운

  • [속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결재로 ‘폰프리스쿨’에 서명
    교육

    [속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결재로 ‘폰프리스쿨’에 서명

    [속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결재로 ‘폰프리스쿨’에 서명

  • 경기도 특수교사들 “수업 어려워… 교사 더 늘어나야”
    교육

    경기도 특수교사들 “수업 어려워… 교사 더 늘어나야” 지면기사

    학령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경기도 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증가 추세라 특수교사들 사이에서 교사 증원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2021년 2만3천352명, 2022년 2만5천150명, 2023년 2만6천963명, 2024년 2만8천581명, 지난해 3만234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1년에 비해 지난해 도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29.5%나 증가했다. 이는 전국적인 현상이다. 교육부의 ‘특수교육통계’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자는 2021년 9만8

  • [에듀 경기] 한 잔씩 깨어나는 ‘잠재력’… 먼저 만나본 ‘미래의 직업’
    교육

    [에듀 경기] 한 잔씩 깨어나는 ‘잠재력’… 먼저 만나본 ‘미래의 직업’ 지면기사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에 위치한 원종고등학교는 창의융합 주제탐구 활동을 비롯해, 사제 독서토론과 특수학급 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내실 있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우선 원종고는 특수학급 학생들의 자립을 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유앤아이(You & I)’를 진행한다. 특정 요일을 정해 교내 카페 형태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학생들이 직접 그라인더로 원두를 갈고, 에스프레소 머신을 활용해 커피를 추출하며 교사의 지도하에 따뜻한 라테류도 만든다.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메뉴 구성도 학생들이 직접 한다. 원종고는 이 프로그

  • [에듀 경기] K-반도체 판 키울 ‘미래 엔지니어’ 용인서 자란다
    교육

    [에듀 경기] K-반도체 판 키울 ‘미래 엔지니어’ 용인서 자란다 지면기사

    최근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선정된 가칭 ‘용인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가 반도체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의 핵심 교육기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16일 전국 특성화고등학교 가운데 용인반도체마이스터고를 포함해 6개 학교를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인 ‘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마이스터고로의 혁신을 돕기 위해, 학교당 2년간 총 5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별 지정 분야와 특성을 고려한 전문가 상담팀을 구성해 성공적인 개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반도체마이스터

  • 청소년 스마트폰 과몰입… 인천형 AI리터러시로 막는다
    사회

    청소년 스마트폰 과몰입… 인천형 AI리터러시로 막는다 지면기사

    최근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문제가 공론화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스마트 기기 과몰입 우려가 커지면서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인천시교육청이 스마트폰과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기준을 정하기로 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형 AI 리터러시(문해력)’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I 리터러시는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 커리큘럼의 일종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AI 윤리, 연령별 AI 활용 기준 등의 내용을 담아 이를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연말까지

  • 안민석, 교육활동보호국 설치·민주시민교육과 부활…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 예고’
    교육

    안민석, 교육활동보호국 설치·민주시민교육과 부활…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 예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자의 취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청 본청의 조직개편이 어떻게 진행될지 도 교육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권보호를 전담하는 ‘교육활동보호국’ 설치와 민주주의 가치를 배우는 ‘민주시민교육과’ 부활이 안 당선자 조직개편의 핵심일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인수위)에 따르면 교육활동보호국을 교육감 직속으로 설치해 악성 민원과 교육활동 침해, 학교 내 갈등 상황에 대해 교육청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 것을 검토 중이다. 교육활동보호국은 교권침해에 대한 법